업종 & 업소명 : 특별한 이름 없음
위치 & 주소 : 독일 카페겸 레스토랑 tree hug 옆 골목
가격 : 400,000동
이곳도 상당히 유명한 곳은 아닌 한적한 시골입니다.
대부분이 동굴투어가려고 들르는 거 외에는 도시자체 관광을 위해서는 드문편입니다.
동호이는 훼에서 차로 약 두시간 내외였던것으로 기억하고
도시전체가 깨끗하고 유흥또한 많이 없는 편입니다.
또한 나름 바닷가(포구)도 있고 정비도 잘 되어있습니다.
우연히 유명한 독일여자가 하는 카페 tree hug에서 오른족으로 꺾어 골목길을 산책하다
달랑 massage 라고 씌여있는 조용한 건물이 있길래 들어가 보았더니
역시 거진 아무도 없고 노파가 묻길래
마사지! 하니 한참후 젊은 처자 하나를 불러줍니다.
참 순박한 처자였고, 마사지 받다가 은근슬쩍
눕히니, 처음에는 거절하다 나중에는 400,000동을 달라하여 그리하였습니다.
이곳은 다만 택시도 잘 돌아다니지 않아, 교통이 많이 불편한 점은 있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