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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호주 멜번 Top of The Town brothel

    업종 & 업소명 : Top of The Town 위치 & 주소 : 516-518 Flinders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가격 : 오후 8시전 270호주달러 http://thetopofthetown.com.au 2016년도일겁니다. 잠시 호주에 머물렀는데 관광빼고는 정말 할게 없더군요. 그리고 호주는 합법이라 누구 눈치 볼 일도 없고 구글 지도에 brothel 치고 어렵지 않게 찾아갔네요. 한국에서는 네이버 지도만 쓰다가 구글지도를 처음 써봤어요.(네이버지도가 않되더군요) 처음 들어가니 문이 잠겨있고 옆에 벨이 있어서 누르니 영어로 뭐라하는데 급당항했어요. 영어도 못하는놈이 혼자 찾아가서 뭐하는건지 그냥 영어로 영어 못해 하니 열어주네요. 들어가서 키운터에 바디랭귀지로 떡치러 왔어요라고 하니 ok 하고 따라오라고 해서 바가있는 큰방 쇼파로 안내하고 레모네이드 한잔주며 기다리라고 합니다. 잠시뒤에 작은문에서 여자들이 한명씩 돌아가며 나와서 인사하고 이름불러주고 뭐라고 설명하는데 잘모르겠고 대충 알아들은척하며 서양처자 동남아처자 나이 지긋하신 처자분들을 보다가 나타샤였나 가믈가물 하네요. 제맘에드는 처자를 보게 됩니다.(그 유명한 러시아 윤아 비슷하게 생겼어요) 처자들 다구경하고 그곳 사장인지 마담인지가 와서 맘에드는 처자 있는지 물어보는것 같아서 그 처자를 애기합니다. 그러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그처자와 같이 오더군요. 그리고 이처자 맞는냐 난 당연이 에스 다음엔 카운터에서 계산하고(영수증도 주네요 합법이라) 처자와 같이 방으로 입성 방은 한국이나 호주나 거기서 거기네요 샤워부스있고 좀큰 침대있는게 전부 샤워하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며 처자가 나간사이 탈의하고 샤워를 하며 기다리니 수건등을 챙겨서 들어오네요. 전샤워를 끝네고 침대에 있고 처자가 샤워를 하는데 백옥같은 피부에 슬림한 몸매가 좋아요. 처자가 샤워를 끝네고 저에게 다가와 제 동생을 육안 검사를 하네요 아주 꼼꼼히 손으로 이리 저리 돌리면서 그로고 콘을 끼웁니다.(거기서 콘을 꼭껴야하는지는 영어가 않되 잘모르겠고 그냥 처자가 하는데로 맡겼네요) 이제부턴 본격적을 시작 솔직히 한국에서도 백인 처자를 한번 해보긴 했는데 술배가 있어서 하고나서 후회했다는 그런데 이처자는 확실히 백인스러운 하얀몸과 콜라병이라 시각작으로도 좋고 몸에 닿는 부분도 감촉이 좋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는 편이고 오래한다고 뭐라하지도 않고 섹도 좀더 적극적이고 최대한 맞춰주면서 하려고 노력하더군요. 영어를 어느정도 하면 좀더 즐거웠을텐데 바디랭귀지로 하려니 힘드네요.손발짓으로 정면으로 하다 뒤로하다 보빨은 했는지 기억이 않나고요 아주 물고 빨고 격정적으로 달렸네요. 일을 끝내고나서 헐떡이면서 힘들지않냐 물어보니 괜찮아 좋았다고 안아줍니다. 잠시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 시간이 다되서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야지 했는데 결국에는 못가보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벌써 2년이 지나갔어요. 가끔가다 생각나기는 한데 지금도 거기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 보고 싶긴한데 다시 호주에 갈일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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