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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오스트리아 빈 Golden time 후기

    지역
    유럽
    업종 & 업소명 : Golden time

    위치 & 주소 : 오스트리아 빈, 세부 위치 구글맵 참조

    가격 : 입장 90유로, 기본떡 60유로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유명하다는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Golden time을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90유로 입니다.
    신발 싸이즈 먼저 물어보네요.
    락커키를 받고, 가운과 수건 들고 탈의실 가서 환복 하시면 됩니다. 
    락커 안에 슬리퍼가 있는데, 그거 때문에 물어 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락커키로 탈의실 밖에 조그만 사물함도 사용을 하는데, 이 곳에 지갑을 둡니다.

    입장하니... 와...
    진짜 나체의 여자들이 여기저기 있더군요.

    진정하고 적당한데 앉아있으면, 여러 아가씨가 와서 자기랑 방에 가자 등 하면서 영업을 합니다.
    눈만 마주치면 오기 때문에 아니다 싶으면 눈을 감아 버려야지, 계속 쳐다 보면 좀 귀찮을 정도로 옵니다.
    기본 가격이 60유로이고, 스페셜100, 입싸120 등 여러 옵션이 있지만, 기본이 가장 낫습니다.
    아가씨 수질은 그냥 평범한 정도 입니다. 
    간혹 이쁜 아가씨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절대적으로 이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아래 쓴 경험기에 이쁘다는 표현도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뜻 입니다.
    아가씨와 이야기 하다 맘에 들면 아가씨랑 작은 방에 들어갑니다.
    아가씨가 수건과 침대시트를 챙겨서 갑니다.
    60유로 코스는 약간의 애무(아가씨에 따라 잘 해주기도)와 콘돔 착용한 채로 빨아주고, 떡을 칩니다,
    콘돔없이 빨아주거나, 키스 등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가씨랑 하고 나면 아가씨가 물티슈로 콘돔빼주면서 똘똘이를 닦아 줍니다.
    그리고 아까 지갑 넣어뒀던 사물함에 가서 계산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사진은 금지입니다.
    남자들은 그냥 빈손으로 오는데, 아가씨들은 핸드백에 스마트폰 넣어와서 사용을 하네요.

    아가씨는 많은 수가 루마니아이고, 몰도바, 헝가리, 폴란드, 러시아 등 동유럽 가난한(?) 국가의 아가씨 들입니다.
    오스트리아 로컬 아가씨도 있었는데... 못 생기고 한 주먹하게 생겼습닌다.

    낮에는 간단한 스넥 뷔페가 차려져 있습니다.
    과일, 스프, 빵, 잼, 삶은 달걀, 과일, 샐러드바, 치즈, 햄 등등...
    꽤 괜찮습니다.
    음료는 공짜고, 술과 레드불은 5유로 입니다. 카운터에서 5유로짜리 칩을 사서 이용 가능합니다.
    저녁7시에는 메인 요리 2~3개 추가되고, 프로슈토 등의 괜찮은 햄과 샌드위치 등이 추가로 나옵니다.
    식사는 거기서 해결해도 충분합니다.
    실제 거기서 식사 해결하는 아가씨도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까지는 정보 였고, 제 경험담 입니다.

    = Day 1
    1. 몰도바녀(20살 주장, 25살 쯤?)
    처음가자 마자 정신 못차릴 때 선택한 아가씨 입니다.
    스페셜서비스100유로라고 해서, 정신 못 차리고 스페셜 선택하고 들어갔습니다.
    진한 애무와 마사지가 추가 된다고 하네요.
    애무 중에 69를 요청했더니, 20유로 추가로 내라고 해서, 또 정신 못차리고 추가 했습니다.
    호구 짓을 했지요.
    일단 하고 나니, 돈이 아깝더만요.
    마사지는 대충 주물러주는 수준입니다. 애무도 기대만큼은 아니었구요.

    2. 루마니아녀(20살 주장, 25살 쯤?)
    한번 일을 치루고 하니, 좀 진정이 되더군요.
    꽤 괜찮은 아가씨가 보입니다.
    하지만 일 치룬지가 얼마 안되서 30여분 있다 말 걸려고 했는데,
    어느 동양 젊은이가 채갑니다.
    또 얼마 안 있으니 또 괜찮은 아가씨가 보였는데, 이때도 다른 동양인이 채 갑니다.
    역시... 동양인의 취향은 비슷한 듯...
    충분한 휴식 후 아까 봐뒀던(처음에 동양인 친구가 채 갔던) 그 아가씨 쳐다 보니 다가 옵니다.
    아가씨들이 여기 저기 걸아다니기도 하고 자리에 앉아서 주변 쳐다 보고 있는데,
    적당히 쳐다보면 저 쪽으로 다가 옵니다.
    루마니아녀와 얘기하고 있으니 아까 일을 치뤘던 몰도바녀가 루마니아녀에게 귓솟말로 살짝 뭐라고 하고 갑니다.
    아마 호구니까 돈 뜯어내라고 한 듯 합니다.
    대 놓고 호구 취급하더만요.
    100유로 짜리로 해라, 가격이 얼만지 아느냐, 60유짜리 코스가 무슨 의미인 줄 아니냐 등등
    좀 짜증났지만, 그 시점에서 제일 맘에 든 아가씨라 꾹 참았습니다.
    네 친구 서비스에 실망해서 그냥 60유로 기본 코스 할 거고, 오늘 하는 거 봐서 내일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 갔습니다.
    60유로 짜리 선택하니 표정 참 안 좋더군요.
    예감이 안 좋더군요. 이러다 중간에 발기가 죽어 버리는 거 아닌가 싶고.
    근데, 막상하니 애무도 잘 해주고, 자기 몸 좀 만져달라고 하고, 서비스가 좋더군요.
    기분 좋게 하고, 팁을 달라고 하기에 20유로나 줬습니다. 
    10유로만으로 충분 했는데, 호구를 못 벗어 낫네요.

    = Day 2
    1. 루마니아녀(20살 주장, 25살 쯤?)
    소파에 누워있으니 아가씨 2명이 쓰리섬 하자고 오네요. 120유로.
    난 1명하고만 한다고 하니,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하네요.
    그 중 한명이 괜찮아서 일단 바로 방으로 갑니다. 60유로 기본 선택
    애무도 대충하고, 적당히 떡 치고 나왔습니다.
    팁 달라기에 씹었구요.

    2. 루마니아녀(25살 주장, 30살 쯤?)
    정말 괜찮은 아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 아가씨는 돌아다니지도 않고 소파에 누워서 스마트폰만 봅니다.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구요.
    아가씨가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는건 밥 먹는 중, 막 일을 끝냈음, 휴식 중의 뜻인 듯 합니다.
    가서 말 걸어보니 바쁘다고 하네요.
    저 말고도 다른 할배들도 말걸었는데 까입니다.
    흠... 난 그래도 할배가 아닌데, 동양인이라 까인 건가?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할배가 3번의 시도 끝에 그 아가씨랑 들어 갑니다.
    기다렸다 그 아가씨랑 하려고 했는데, 나오지를 않습니다.
    나중에 그 아가씨가 나왔길래 아직도 바쁘냐고 물어 봤더니,
    아까 그 old man이 자기 하루 종일 샀다고 하네요.
    헐... 외모가 되니 하루 종일 구입하는 사람만 받는 듯 하네요.
    이 아가씨 말고 따로 봐뒀던 색기 넘쳐보이는 루마니아 아가씨한테 가자고 해서 떡 치고 왔습니다. 60유로

    = Day 3
    1. 헝가리녀(23살 주장, 28살 쯤?)
    좀 피곤해서 사우나에 있는데, 아가씨 한 명이 들어와서 영업을 합니다.
    얼굴이 이쁘장해서 일단 바로 갑니다.
    애인처럼 다정다감하고 굽니다.
    문제는 삽입을 했는데...
    말로만 듣던 동굴입니다.
    제가 빌고 작기는 하지만 민감해서, 웬만큼 큰 아가씨랑도 별 무리없이 잘 했습니다.
    근데.. 이 아가씨랑은 허공에다 휘젓는 기분 입니다.
    당황하니 발기도 죽으려고 합니다. 겨우 정신 집중해서 죽는 것 막았습니다.
    아가씨 역시 아무런 느낌이 없으니 약간 당황한 듯 합니다.
    그래도 나름 추임새는 넣어주네요.
    오.베.이.비. 아. 나.이.스.
    영혼은 없지만... 그 상황에서 영혼까지 바랄 수는 없겠지요.
    겨우 억지로 일을 바치고 안도했습니다.
    아가씨는 왜 이리 일찍 끝나냐고 아쉬워하며 끝날 때 까지 애인 모드로 있어주네요.
    그래도 팁없이 60유로.

    2. 폴란드녀(나이 안 물어봄)
    첫째날과 둘쨋날 봤던, 괜찮은 아가씨 기다리는데 안 오네요.
    괜찮은 아가씨가 보이길래 불렀는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좀 기대 이하여서 돌려 보냈습니다.
    그래도 그만한 아가씨가 없길래 다시 불러 방에 들어 갔습니다.
    애무도 잘 해주고, 애인 모드...
    게다가 구멍도 매우 작습니다. 한국 아가씨 보다 더 작은 듯 합니다.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60유로... 팁을 줬어야 했는데.. 약간 미안해 지네요.

    - 쓰고 나니 주저리주저리 길었네요. 죄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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