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민간녀
위치 & 주소 : 자카르타
가격 : 택시비
17년 12월말에 급 생긴 여유로 친구가 사는 자카르행 발권~
이 후 민간인을 먹고싶어 어플과 인도네시아에 사는 외국인 커뮤니티 가입.
한국을 좋아하는 애들이 하는 어플이 있는데.... 역시나 야매긴 하지만 무슬림 국가라 영양가 없음.
크레이그 리스트라고 주로 서양애들이 하는 사이트인데 세계 각 지역에 대부분 있음.
암튼 거기에 사람찾는다고 하니 답장이 와서, 좀 밀당도 하다가 라인으로 연락 시작.
그냥 나는 데이트할사람을 찾는다 하니, 섹스만 원하는거냐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난 너랑 떡만 칠거야!!! 하고 외치고 싶었으나 일보 후퇴.
물론 너랑 데이트하고 싶지, 물론 너가 오케이하면 같이 자고 싶어... 라면서 구슬림
암튼 기지배가 간보는것 같아 다른 민간인 처자랑 밥먹고 있는데 자기 출발했다고, 어디냐고...
다행히 작업하던중이 아니라 그냥 밥만 먹을 계획으로 만난 처자라 적당히 둘러대고 보냄.
만났는데 외모는 중하. 근데.... 생긴게 인니스타일이 아님. 나중에 물어보니까 할아버지가 한국인 ㅋㅋㅋ
성격도 나쁘지 않고 성적으로 이런 저런 경험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대화하며 술한잔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기지배가 집에 간다네...
뭐 싫음 마는거지 하고 깔끔하게 보냄.
하지만 다음날 다시 연락옴.
같이 근처에 있는 마포갈매기 가서 밥먹고, 호텔로 고고.
제 스타일이 이빨까는걸 안좋아해서 기지배가 오면 좋고, 아님 말고인데 어제 적당히 서로를 알았으니
오늘은 허락하는건지 호텔로 따라오더라구요.
통통이라 가슴은 C~D정도인데 꼭지가 맘에 안듬 ㅋㅋ
그런데 BJ는 제가 만나본 여자 탑5안에 들어가는거 같네요.
당연히 콘끼고 하다가 마이 부라더가 죽어가서 다시 BJ 받다가, 그냥 노콘으로 하자하니
아 유 클린? 이지랄하길래, 슈어 아임 코리안~~ 외치고 그냥 박음.
어케저케 힘들게 사정한번 하고 노가리좀 까다가 택시태워 보냄.
거지 같은 이슬람 국가에 살다가 그나마 인니로 놀러가니 살맛나고 거의 1년만에 민간인이랑 하니 감격스러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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