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CJ bar
위치 & 주소 : 자카르타 물리아 호텔 로비중앙 계단에서 우측으로 방향 2층
가격 : 150달라부터 .......... (입장료는 약 20불)
인도네시아 출장이 잦은 관계로 ...부쩍 자카르타를 거치게 되네요..
개인적인 취향이랄까 화교가 구축해놓은 스파 시설은 그닥 땡기지가 않네요 ..(사실 경험도 없지만요)
뭔가 대화를 통한 교감이 곁들어진 픽업걸들을 보러 가는게 제 취향에 맞아 처음으로 CJ바에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업무스트레스를 푸는둥 .. 이유를 만들어 내며 외출을 위해 단장을 해봅니다 ..
묶고 있는 호텔이 메리어트라 물리아 호텔까지 5분 정도밖에 안걸린거 같습니다
물리아 호텔 도착 하였을때 당시가 11시즈음 .. 바 입구에서 메뉴판 보여주지만 대충 맥주먹을거라 하고 쿠폰 받고 입장
제법 사람이 많았습니다. 무대공연 1차 타임이 이미 시작한듯한 느낌.. 노래도 좋고 잘 부르고 ... 좋았습니다
인도네시아 로컬 아가씨들 부터 .. 가끔 보이는 벳남 아가씨들 ..
서양인들도 보이는데 .. 픽업하러 온건지 술먹고 춤출려온건지 헷갈리는 백인 아가.. 줌마들
벽에 기대어 자리잡고 맥주 한잔 먹으니 동북아삘 쌔끈한 30대로 보이는 걸이 적극적으로 들이댐 ... 적극적이라 그런지 영 내키지 않아서 미안하다하고 방생 (왠지 이런 스탈이 밤일은 참 잘 할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 왜 내키지 않을까요)
대략적인 시세는 벳남은 뭐 그리 콧대가 높은지 150불 부터 .. 제 경우만 그랬는지 쇼부도 안되네요 ... 너무 돈을 밝히는거 같아 2명 방생 .. 재미도 없고 ...(어려서 그런가 20살...)
로컬은 쇼부 치니까 대부분 100에서 시작할수 있습니다 ..
제 경험이지만 어느정도 픽업걸 비위랑 분위기만 잘 맞춰주면 공떡도 가능한거 같구요..
전 로컬 아가씨 23살 , 얼굴은 그냥 그렇지만 몸매 좋은 아가씨로 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니 아가씨들은 슬랜더지만 빵빵하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탑재햇으며 a+컵 수준의 가슴이지만... 엄청난 탄력과 꽉찬 느낌을 자랑하는거 같습니다 ..
그날 분위기가 잘 맞고 대화도 잘 되서 그런지 쇼부쳐서 100에 데려왔지만 ..
호텔에서 1차전 이후 룸서비스에 술 몇잔 먹더니 아가씨 자고 가겠답니다 롱타임으로...
이 아가씨 새벽에는 기도해야한다해서 (무슬림) 집에 간후
점심에 밥 먹자고 부르더니 점심먹고 다시 호텔에서 밤11시까지 ...
어제까지 다 해서 5번 넘게한거 같아요 ... 첫째날 서비스와 둘째날 서비스가 확연히 다르네요 ..
노콘 지옥인걸 알지만 .. 이 아가씨 너무 잘 맞고 좋다보니 .. 둘째날은 노콘으로 진행 ... 와 좋네요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
이게 좁보인가 ... 뭔가 벽에 큰 주름이 긁히면서 세게 조이는 기분..?
밤11시에 가는 이유는 친구 만난다 하지만 .. 일하러 가는거 같았구요 아가씨가 워낙 괜찮아서 담번에는 다이렉트로 연락해서 같이 노는 방향으로 해야 할거 같습니다 ..
얼마전 독일 남친과 헤어졌다고 해서 이런 행운이 운건가 싶기도...
전체적으로 로컬 언니들이 순진하고 착해요
인증샷없으면 소설이라는말에 토 달수 없지만, 다음 후기에는 이 아가씨와 관련된 하나라도 인증샷 추가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 우리 회원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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