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선
위치 & 주소 : 하이퐁 도선비치
가격 : 12500원
흐... 벌써 도선의 마지막후기입니다.
28일 아침 전날 4떡의 후유증으로 발기한 아침이 아닌듯 합니다....ㅎㅎ;;
그래도 도선의 마지막날인데 발기차게 보내기위해 아침부터 보쌈에 볶은밥으로 허기를 채우고 레드불 마십니다.
아침9시가 되니 또 슬슬 돌아다니기 시작하고 25일아침에 있던 2명중에 있는데 그때 시간때문에 못먹었던 기억에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들어갑니다. 버스정류장쪽 xay dung 호텔 기준 제일 가까운샵으로 들어가는데 이삐끼랑 제법 친해졌습니다. ㅎㅎ
이새끼 몇번 하니깐 1맨2걸 1룸 하면서 번샵을 설명하는데 첫날이었으면 무조건 고고를 외쳤겠지만
벌써 베트남에 와서 10떡이 되니.... 좆무룩해져서 못했습니다.
사실 베트남에 오면서 목표로 했던것이 4일동안 하루5떡식 토탈 20떡이었는데 저는 저의 정력을 너무 높게 봤네요...
그리고 쓰리섬과 애널 한번 해보고싶었는데... 못해봤네요.... 일단 다음에는 가자마자 쓰리섬을....
아무튼 첫번째로 밑의 사진의 흰옷입은애... (정면샷이 없음;;) 이랑 합니다
1. 나이 20살 160 43 정도 A컵
생긴건 참 마르고 서구형으로 생겨서 참 이쁜데 나이는 제가 먹었던 애들 치고 어린편에 속하는데
조임이 별로네요.... 와 아침에 일어나면 보통은 빨딱빨딱서는데 좆에 힘이없어요....
진짜... 쪽팔리지만 무리하면 안되나 봅니다.... 그래도 가스나가 이뻐서 물고빨고 그러기만 해도
너무 좋아요.... 12500원인데 솔직히 벗겨놓고 물고빨고만 해도 좋죠 ㅎㅎ....
아침부터 샷은 못하고 나옵니다....
이제 도선을 떠나야 하기에 짐을 챙겨서 체크아웃하고 다시 길거리로 향합니다
아 오늘은 아침부터 물이 매우 건전하네요 ㅎㅎ... 그럼뭐해 좆이 안서는데....;;
그래도 기운내서 막떡을 하러갑니다.
아까 2:1하라고 한 샵에가서 이쁜애 데려오라니 이번에는 뭔 앞가게 파라솔에 앉아있는 애들 5명이 우르르르 옵니다
오... 누구를 고를까 하던중 오늘의 Best 안나양이 보입니다.
2. 23살 키165 50키로 가슴80C이상
5명중에 자기를 선택해 주어서 기쁜가 봅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안기고 난리도 아니네요 ㅎㅎ 안겼는데 가운데가 물컹한게 사이즈가 범상치 않네요
게다가 이년 흥부자에요 막 노래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피부도 굉장히 하얀편이고
벗겨보니 역시나 가슴이 매우 좋네요 ㅎㅎ 대충 우리나라 브라싸이즈로 80C~85D는 될꺼같아요
안기고 물고빨고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니 세상에나 저의 베이비가 드디어 부활했네요 ㅎㅎ
아주 시원하게 박아줍니다. 크....
원래 마지막떡을 하려고 했으나 이년 이건 요물에 막바지이니 한번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원모타임을 반복했더니
자기 시간 많다고 오빠 20분만 쉬고있으랍니다.
나가서 계산하고 거리의 여자들을 구경합니다.
오늘따라 이쁜애들이 더 많은거 같네요...ㅠ
난 오늘 떠나야하는데.....
어쨋거나 레드불하나먹고 담배피면서 쉬다가
안나랑 한번 더 떡을 칩니다.
이년 도선에서 먹은 10명중에 제일 속궁합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도선가면 이년 연락해볼랍니다 ㅋㅋ
이로써 2018 저의 첫 해외여행 동남아 베트남의 가성비갑 사창가 도선의 탐방이 끝이 났습니다.
도선에서만 총 10번 떡을 쳣고요 9명의 여자를 보았습니다.
10번 떡을 쳣는데 2,500,000vnd 125,000원밖에 안썻네요 진짜 천국이 따로없네요
제가 이런 탐방을 할수있었는데에는 여탑형님들의 발자취와 흔적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탐방에 맛들린 이상 저는 정말 좆이 꼬꾸라질정도로 꼴리지않는한
다시는 미아리를 가지 않을듯 합니다 ㅋㅋㅋ;;; 대충 계산해보니 5년간 미아리에 꼬라박은돈이 최소 1500은 될듯....
어쨋거나 저의 도선후기는 여기까지구요
궁금하신점 댓글 부탁드리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
참고로 도선후기는 끝났지만
28일과 1일에 즐긴 가라오케와 출장마사지가 남았네요 ㅎㅎ
추천은 빠른후기를 만들어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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