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선
위치 & 주소 : 하이퐁 도선비치
가격 : 250,000vnd
27일 점심에 도선으로 복귀합니다.
도착시간은 대략 5시쯤 오우 설연휴가 끝나가서 그런가 아주 활발하네요
오늘의 목표는 떡값으로 5만원만 쓰자입니다.
4번을 떡쳐야하는데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닙니다.
우선 도착하자마자 다시 xay dung 에 방을 잡고 바로 나갔습니다.
나오자마자 앞쪽에 토요일에는 못봤던 이쁜 아가씨 둘이 탄 오토바이가 지나가는데 아가씨가 저에게 눈길을 줍니다
바로 헤이를 외치고 gogo합니다.
1. 나이 22 160에 45키로정도 가슴 B정도
일단 아마도 도선에서 본아가씨중에 제일 이뻣던거 같아요 게다가 마인드도 좋았죠
처자 뭔 국화빵같은거 먹고있는데 밥 못먹고 일한다고 이거 먹는다고 나도 하나 주냐고 묻네요
나는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먹으라고 하는데 급하게 먹네요
근데 이처자 참 예쁩니다 ㅎㅎ
천천히 감상하며 물고빨고 아주 시원하게 오늘의 첫떡을 마무리하네요
나와서 6시쯤되었길래 밥먹고 할까 한번더 하고 밥먹을까 고민중인 찰나에 오토바이가 자신만만하게 타라고 하네요
ㄱㄱ를 외치며 탑니다. 거의 안쪽 끝 가게였는데 기다리랍니다. 안에 하고 나올꺼라고 진짜 이쁘다고
뭐 급할거없기에 담배 뻑뻑치며 기다립니다.
나왔는데 뭐 이쁘고 귀엽네요
2. 나이 22살 160에 45키로정도 가슴 A
근데 이년 춥다고 안겨서 이불 뒤집어쓰고 내 베이비를 조물딱조물딱 좋네요
근데 서니깐 지 바지만 벗고 위에는 안벗고 이불뒤집어쓰네요?
빨아달라니깐 안된다고....? 뭐지 ...?
살짝 기분은 상하지만 밑에 모양도 이쁘고 조임도 나쁘지 않습니다 꽤씸해서 정말 오랫동안
쌔게 박아주었네요
하고 나니깐 미안하다고 지금 감기걸려서 입으로 하면 감기 옮는다고 얘기하는데
뭔가 미안하면서도 측은지심이 드네요.... 하지만 뭐를 외치며 나와서 저녁먹으러 갑니다.
저녁을 먹고 다시 거리를 탐방
한국말하는놈 있는 가계에 왔습니다.
바로 앞에 토요일에 못먹은 년이 있네요 (이년이 시간도 늦고 외국인은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원래)
삐끼가 잘 꼬셔오네요 다행히
이년은 특징이 진짜 도선년들중에 몸매가 탑급입니다 남미체형이라고 해야되나?
그 아디다스 레깅스같은거 입고 돌아다니는데 진짜 하체가 아주 쥑입니다.
그래서 얼른 이년을 픽업합니다.
3. 나이 23살 키 165정도 50키로 B컵이상
벗겨놓고 보니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것이 아주 좋네요 ㅎㅎ
여상 시키니 잘하네요 하지만 벌써 3번째라 제 베이비가 말을 안듣기 시작하네요....
중간에 죽었더니 싫은티를 내기는 하지만 절대 내가 나가라고 하기전에는 못나갑니다.
꾸역꾸역 다시 힘을 불어넣어 세우고 시원하게 해줍니다.
벌써 3떡했더니 다리에 힘이 풀렸어요 더이상 서지도 않을꺼같아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목표는 4떡인데 가서 물고빨고 하다가 딸치고 나오더라도 들어갑니다.
마침 빨간 드레스를 입는 섹시한 타투녀가 나에게 눈길을 보내네요.
4. 나이 21 키 163정도 45키로 A컵
이년도 사이즈를 보아하니 섹스머신입니다. 근데 어쩝니까 존나 잘빠는데 안서요....ㅋㅋㅋ;;;
아 나 아직 어린데 벌써 발기부전인가 자괴감들고 괴롭습니다.
이렇게 맛나게 생긴 년을 앞에두고 참 부끄럽네요....
결국은 물고빨고 잠깐 섰을때 여상시키고 내려와서 핸플시켰네요 ㅎㅎ...
솔직히 이가격에 핸플만 받아도 무지 행복합니다.
시간은 약 9시에서 10시정도였고 토요일과 다르게 아주 붐벼요~~
이쁜이들도 많고 더하고싶지만 고추가 더이상 서지 않는 관계로 내일 아침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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