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라오스 방비엥
위치 & 주소 : 방비엥 주도로
가격 : 200000만낍
안녕하세요 2월말에 방비엥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방비엥 유흥이 전혀없고 밤12시되면 암흑으로 변해 그흔한 편의점조차 없는 방비엥이지만 액티비
티와 물놀이를 좋아하는저는 방비엥으로 향했습니다 방비엥-루앙프라방 코스입니다
한인 게스트하우스 에서 숙박했구요 저녁에 한국사람들과 삼겹살파티및 음주를 하고 사쿠라바를 넘어가서 노니 12시정도되니 문연곳이 없습니다
일단 얼굴 되시고 말빨 되시면 한국 여자애들 꼬셔서 놀아도 될듯합니다 그렇게 조인한 사람 몇 봤습니다
전 루저라 패스....그렇게 12시정도되서 술도 안취하고 심심해서 동네산책겸 돌아보자 했는데 방비엥 주도로 비바펍레서 워킹스트릿 지나 문연 마사지샵 두세군대
에서 절보더니 호객행위를 하네요....마사지없이 30만낍.....우리나라돈으로 4만원정도 얼굴은 보시면 안됩니다 초이스 그딴거 없습니다
단 10대후반인지 20대초반인지 어려서 피부와 쪼임은 좋더군요 별 특이점없이 마무리하고 다음날부터 무조건 20만낍 부르고 일일 일떡했습니다
결론 방비엥에도 섹을 할수있다 하지만 얼굴을 보면 안된다 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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