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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한량님을 따라한 하노이 탐방

    지역
    동남아
     아래에 있는 한량님의 하노이 탐방 글을 읽고 직접 체험 하러 나섰습니다.

    출장으로 간거라서 시간이 많지는 않았기에 이번에는 많은 곳을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올기회가 많을거니 다른곳도 차차 알아보기로 하는걸로...

    1. 고향 이발관 (20만 +10만)
    - 꼭 가봐야 하는곳이 맞습니다. 저는 이번에 마사지 받는 대신 여기만 갔습니다.
     마싸지도 해주고 얼굴팩도 해주고 손발톱도 깍아주고 귀도 파주고
     마지막에 전신마사지와 머리감겨지고 해줍니다. 
     첫번째 사진에 광고 페이지 첨부합니다. 한국인 전화 번호 있는데 전화 걸면 예약되니깐
     도착 한시간 전쯤에 예약하면 기다리는 일 없이 서비스 받을수 있습니다.

    2. EVA massage(50만 + 50만)
    - 저는 사실 한량님의 극찬을 받아 너무 가고 싶었던 곳입니다. 하루 날을 잡아 친구와 같이
    방문합니다. 가기전에 엄청 좋을거라고 설레발 치고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니 낮시간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좋다고 소문 낫으니 별 의심없이 들어갑니다.
    근데 카운터에 있는 남자애가 자꾸 자기에게도 팁을 10만을 주면 이쁜 여자를 데려도 주겠다고
    하고 여자애한테는 30만 팁만 주면 된다는 겁니다. 혹시나 해서 수차례 물어봤는데도 
    계속 그렇게 해서 일단 다 끝나고 주겠다고 하고 여자애 들어왔는데 일단 외모가 너무 아니라서
    한번 바꿉니다. 두번째 여자애는 이쁘진 않은데 몸매가 좋고 어려보이는 귀염상이라서 
    일단 선택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싸지는 한량님이 말씀하신데로 이런 마사지샵 치고
    정말 잘합니다. 여기까지는 역시 선택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서비스를 시작하니
    손으로만 대충하는겁니다. 상탈도 안하고 겨우 상탈시키긴 했는데 만지는것 자체를 안 좋아하고
    입으로 하라고 했더니 자기는 안한다고 끝까지 버팁니다. 왠지 내상 느낌 강력히 들어
    급 하기 싫어지더군요. 결국 손으로 마무리하니 한시간도 안됩니다. 들어올때 매뉴에는
    50만 짜리가 2시간이던데... 뭐 더 있고 싶지도 않은데 시간 내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암튼 그년이 팁 50만 달라길래 난 30만으로 얘기했다고 하니 표정 확 바뀌며 약간의 실갱이가 
    있었고 카운터로 가서 그녀석이랑 얘기했더니 헛소리만 찍찍하다가 걍 50만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복불복인듯 합니다. 상대 여자애에 따라서 달라지는듯 하니 이건 꼭
    참고하시라고 길게 씁니다. 제가본 여자는 22번이니 이녀석은 꼭 피하세요. 
    암튼 저는 재방문 0% ㅎㅎ 에바는 찾기가 쉽지 않아서 구글맵 캡쳐한거 첨부합니다. 
    고향이발관 / 게이샤마사지와 멀지 않습니다. 

    3. 윈디마사지 (50만 + 50만)
    - 윈디는 사실 시간상 처음에 간곳인데 3번째로 씁니다. 도착하자마자 가봅니다. 위치는
    구글맵에서 FMAN을 찾으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하신분도 있는데 윈디가 3군데다 보니
    헷갈릴수 있습니다. FMAN옆은 윈디1입니다. 일단 한번에 잘 찾아갔는데 낮시간인데도
    5명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한국 사람 몇명 베트남인 몇명해서 ㅎㅎ 여기는 혼자 가서
    괜히 혼자 엄청 뻘쭘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 30분 정도를 기다렸는데 저녁 약속에
    늦을까 괜히좀 초조해 지더군요 ㅎㅎ 참고로 윈디는 75분이 러닝타임인데 보통 한시간 남짓이면
    끝납니다. 지루이신 분들은 더 걸리겠지만요. 대기장소에 여자애들이 계속 우유를 뎁히려고
    들낙날락하는데 기다리는동안 여자애들 비주얼 다 감상할수 있습니다. 매의 눈으로 스캔했는데
    가슴에 번호표를 차고 있지를 않아서 누가 누구인지 쉽게 확인할수는 없을듯 하고요
    일단 첫 방문이니 운에 맡길 수 밖에요 ㅎㅎ 저는 5번 여자애가 들어왔습니다. 역시
    먼저 좀 부족한 비주얼인데 웃는게 밝아보여서 그냥 하기로 합니다. ㅎㅎ 나중에 느낀건데
    이녀석이 에이스 인듯 합니다. 뭐하나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고 진짜 열심히 합니다. 
    냄새도 거의 없고 마인드 자체가 베트남 친구중 최고 인듯 합니다. 살짝 통통하지만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도 괜찮고 안해주는 서비스가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키스를 거부하면
    마인드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는데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맘에 들었습니다. 
    암튼 에바의 시행착오를 뒤로하고 앞으로 여기만 갈까 합니다. 오래 기다리는것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인기가 있으니 오래기다린것 같아요 ㅎㅎ 위치 캡쳐본 첨부합니다.

    4. 비톡 콜걸(120만)
    - 일하랴 유흥 즐기랴 시간이 많지 않기에 비톡/잘로/위챗 이런거 많이 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비톡이 제일 많은듯 합니다. 비톡 깔고 메시지 마구 날려봅니다. 반응이 제법 있습니다. ㅎㅎ
    다만 비톡은 레이디보이도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몇명 딜을 날려봅니다. 애네들고 영업하는
    애들이라서 다양합니다. 영어가 잘 안되니 간단한 내용만 가능한데 제가 느낀건 너무 싼값에는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대부분 short time에 150만 정도 부르고 롱타임은 300만 또는 400만 정도입니다.
    저는 좀 깍아서 120만에 보기로 합의하고 호텔로 오라고 했습니다. 모든 호텔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묶었던 호텔은(5성급) 9시 전까지는 방으로 올수 있다고 하니 이것도 참고하세요
    예전에는 아에 안되는 걸로 알았는데 밤9시전까지는 방문가능한데 아마도 그녀들의 신분증을
    맡겨야하고 본인의 방번호를 알려 줘야 합니다. 사실 저는 이부분이 살짝 걱정되긴 했는데
    다행히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는데 사진하고는 완전 다릅니다. 
    비교 사진 올렸으니 참고하시고요. 얼굴이 크고 가슴이 처졌습니다. 그리고 뭐 역시 직업 여성의
    느낌이 엄청 납니다. 뭔가 거부는 안하는데 열심히도 안하고 그냥 돈벌러 오느 느낌이라서 ㅠㅠ
    급 윈디의 그녀가 떠오릅니다. 이돈이면 윈디가도 되는데... 이런생각 잠깐 하다가 
    아 딴생각 하니 동생놈이 작아지려고 해서 그냥 펌프질 하고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현자타임
    심하게 와서 바로 가라고 했습니다. 삼십분도 안된듯 합니다. 
    편한점은 호텔로 부를수 있는것 근데 뭐 남자들과 놀러온것 아니라면 이것도 쉽지 않으니
    밖에서 따로 만날수도 있고 그러면 택시비+대실비등이 들것이니 이것도 감안하세요 ㅎㅎ

    대략 이정도가 금번 후기 입니다. 매번 좋은 정보 잘 얻어가서 이번에는 저도 보은 차원에서
    좀더 자세히 썻습니다. eva는 찾아가려다 한번 실패했으니 꼭 첨부사진 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진1. 고향이발관 광고 캡쳐
    사진2. 에바 약도
    사진3. 윈디 약도
    사진4/5. 비톡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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