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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멕시코 티후아나 콜 걸 aka 에스코트

    지역
    북중미
    업종 & 업소명 : Musas escort

    위치 & 주소 : 티후아나 - 에스코트

    가격 : 1500 페소 = 80불 정도 = 9만원

    저는 지금 미국에 체류중인 회사원 입니다. 며칠전 샌디에고로 날아가 국경을 넘어 티후아나로 갔더랬죠. 

    가기 며칠전부터 인터넷 검색 무지하게 했습니다. 그중하나 찾은게 무사스 에스코트. 가격 괜찮고 애들 마인드 좋기로 유명했죠. 일단 가기전 위챗을 이용해 예약해놓고 갔습니다.

    렌트카를 보더 파킹에 주차한후 걸어서 넘어갑니다. 그때가 이미 저녁11시 반정도;; 일단 택시를 타고 호텔명을 얘기해주니 금방 데려다 줍니다. 내려서 체크인 하고 일단 쉽니다 잠을 자고 다음날 10시에 예약해 둔 처자를 기다리죠.

    아..벌써 11시...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근데 안 옵니다...11시 5분 복도에서 하이힐 또각또각 소리가 나는 걸 보니.. 온것 같습니다. 문을 열고 보니..확실히 멕시코 이래서 오죠. 바스트가 왠만한J컵 정도가 넘어보입니다. 일단 인사를 하고 들어오라 합니다. 잠시 어색했다가, 그친구가 화장실을 가르키며 샤워하는 흉내를 내더군요. 

    저는 그때....."아 나는 샤워했어. 너 해" 라는 ㅄ같은 말을 합니다. 같이 샤워하자는 거였는데.. 시스템을 모르니 100퍼센트 못 즐기죠...한 5분정도 지나니 머리가 촉촉히 젖은채 하얀 수건으로 가슴까지 가리고 나오며 수줍게 웃습니다. 제가 누워있는 침대로 오더니 수건을 내리더군요. 역시 가슴은 참젖입니다. 출렁 거리는게 정말 보기가 좋네요. 만져보니 진짜 참젖. 

    일단 입으로 살짝 빨아보니..그친구 가볍게 신음소리를 냅니다. 조금 더 쌔게 빱니다. 놀란듯 아프다며 조그맣게 소리를 내네요. 곧장 찌질하게 미안하다 얘기하고 입을 땝니다. 본게임 들어가봅니다. 제가 침대에 누우니 입으로 시작합니다. 츄읍추읍..제가 리뷰를 읽은게 있어서 목까시를 시키려 지긋히 머리를 눌러주니 바로 해주네요. 굉장히 타이트합니다. 꺼억꺽.꺽 꺽 소리를 격하게 내며 눈물을 흘립니다. 조금 안스럽기는 한데 제 눈을 보며 지긋히 웃어줍니다. 그렇게 10분정도 하다가 (정말 10분했습니다 말로가 아닌 진짜로) 제가 쌀거같아 그만 하라고 얘기하자 입을 떼더니 장갑을 쒸우고 올라옵니다. 서서히 허리를 흔드는데 바스트가 출렁거리며 엉덩이가 물결칩니다. 가볍게 엉덩이를 치지 또 신음소리를 내네요. ㅋㅋ 오.. 즐기다 그렇게 쌉니다. 그때가 40여분 지났고 이제 20분이 남았는데 현자타임은 살짝 왔습니다. 위기였죠 ㅋㅋㅋ 같이 누워서 전화기도 보고 몇살이냐 물으니 21살이랍니다. 대충 그정도로 보였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다시 빨아달라 하니 전화기 바로 던지고 덤벼듭니다. 또 ㅁㄲㅅ 부터 시작하니 금방 스더군요. 그렇게 업드려서 빨던 친구 뒤로 돌아가서 뒷치기를 시작합니다. 와..골반도 역시 엄청납니다. 너무 좋아서 계속 하다가 몇번 자세 바꾼뒤 끝냅니다. 그때가 벌써 1시간10분을 넘긴시간. 혹시 몰라 오버타임 차지를 얘기할까 싶은데 원래 주기로 한1500페소에 5불 팁을 주니 세어보지도 않고 가방에 넣습니다  그친구 샤워하러 갔다가 나오니 1시간 15분... 좀 때가 덜 묻었다 생각한게 가방을 샤워장 밖 세면대에 놓고 닫지도 않고 열어두더군요. 사람을 믿어서 그러는 건지.. 무튼 샤워를 하고 나오니 벌써 1시간20분..ㅎㄷㄷ 옷을 다 입고 옷 매무세 고쳐입고 한번 허그해주고 볼에 뽀뽀 해주고 갑니다. ㅋㅋ

    아참. 원래 엘에이 유흥 카페에서 알게된 사람하고 현지에서 만나서 더 놀기로 했는데..결국 안나타 나더군요. 나중에 보더 넘은 후에야 늦어서 미안하다는 연락을 ㅠㅠ. 그날 그 카페에 정이 떨어져서 포인트도 많은 어카운트 그냥 지워 버렸습니다. 거기에 제 후기도 많이 있는데..(곧곧에 티후아나 홍콩 클럽 이란 이름으로 다른 놈들이 포인트 벌기 용으로 복붙하더라고요)..ㅂㄷㅂㄷ


    여기에도 제글 복붙한거 있네요 아이디가 존김.. 저사람이 여기저기 옮기고 다니는 거 같아요. 북미 후기중에 존김이 제글 복붙했어요.. ㅠㅠ 엘에이 후기 카페에서도 그런 사람 있다고 신고하긴 했는데... 좀 짜증나요. 남의꺼 지꺼인양 존나 포인트 받아먹을라고 저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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