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선
위치 & 주소 : 하이퐁 도선비치
가격 : 25만동(12500원)
세번째 후기네요....
알리바이 겸 관광으로 오늘 아침 저는 도선을 떠나 깟바섬and하롱베이를 2일 다녀와야 합니다(화요일 도선 복귀)
모닝떡을 하기위해 7시에 일어나 씻고 쌀국수도 한그릇 먹고
8:30부터 도선을 둘러봅니다
개미새끼 한마리 없네요.......;;
9시에 문연다더니 이새끼 구라쳤네요.... 샵에 아무도 없습니다...
9시 조금 넘으니 2명 돌아댕기네요.... 별로라 패스하고
호텔 들어와서 짐챙기고 하다보니 10시
체크아웃하는데 방에 음료랑 물 얼마나 먹었나 확인하고 하느라 시간 잡아먹네요.... 방안에 물5병 레드불 2개있었는데 다먹었더니 80만동
나와서 하이퐁에서 1시 배를 타야하고 콩카페 커피도 먹어보고 싶어
11시에는 버스를 타야되는데 여자가 없어요.....
한둘씩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다 오토바이 맨들이 자기 가계 대려가고
버스정류장 앞 샵에서 11시전에 댓고 오면 하겠다고했는데 못댓고와서 못했습니다.....
한년 댓고왔었는데 아침에 돌아다니던 2년중 하나
한년 지나가는거 맘에 든다했는데 다른 오토바이 맨한테 뺏기고
죄송합니다 모닝떡 후기 남기기로 했는데 떡은 못쳤네요
대신에 오늘의 정보
1.9시부터 돌아댕기기 시작하는것은 맞다
2.바닷가 저편에서 오토바이가 태우고 오기도 하지만 버스정류장에 여자가 내리면 오토바이가 픽업해 간다
3.오토바이맨들은 자기 담당 샵이 있는것 같다
일단 태우면 무조건 자기 샵부터 간다
빠꾸 당하면 아가씨 넘겨준다
4.아침에 보니 손님이 없는데 못생긴 여자 두명있았다고 했잖아요
그 두명이 대기하는 장소가 있더군요 호텔앞쪽 슈퍼같은곳
(나중에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현재 깟바섬입니다. 화요일에 복귀해서 열심히 떡치고 후기 올릴게요
또한 깟바섬의 붐붐을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떡 못치고 후기 썻으니 비난은 달게 받을게요....
추천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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