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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 마닐라 L.A CAFE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LA CAFE

    위치 & 주소 : 말라떼

    가격 : 롱 5,000 페소 = 10만원 / 숏 3,000 ~3, 500페소 = 6만원

    10년 전부터 놀러 필리핀 가는 편이라 
    따라서 이곳 방문 횟수도 10회 이상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LA CAFE 바바에들도 20대 초반도 많았고 롱 2,500 페소였는데 이제는 어느 덧 물가도 많이 올랐고 연식도 오르고 외모도 점점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일찍 한 오후 7~8시 정도에 가는 것이 그나마 나은 편이고 
    말 좀 해서 협상하면 그냥 30대 초반 애 둘 정도 있는 바바에 롱 3,500 페소도 아직은 가능합니다. 그래도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CD는 갖고 다시는 사람도 있고 애가 가방을 자주 뒤진다고 준비하지 않는 바바에도 있어서 가급적 사전에 국산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필리핀에서 구매하는 것은 저는 잘 찢어져서 서로 놀라는 경우가 2번이나 있었습니다. 아직도 계속 카톡하는데 다행히 임신은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카페 들어가서 마음에 들면 그냥 천천히 통성명 하시고 얼마 인지 체크 하시고 먼저 부르는 가격에서 500~1,000 페소 깍으면 대부분 동의합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가면 외모는 떨어지나 상대방도 당일 기회가 없으니 먼저 부른 가격에서 1,000 페소 정도 깍아도 좋아라고요

    술은 사 마실 필요 없고 오래 있으면 옷에 담배 냄새 배깁니다. 

    바바에들은 직장처럼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가끔 알바 식으로 나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뭐 대부분 한국사람들 많이 상대해 보아서 머리 꼭대기에서 놀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뭐 저는 아직까지 편해서 종종 이용하고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으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주 가도 보니 그냥 지나치다가 앞에서 우연히 만나는 바바에들이 배고프다고 밥 사달라고 해서 바로 근처에 있는 석촌이란 한식당 가서 밥도 사주고 그런적이 있습니다. 떡정이 무섭다는 것을 처음 알았지만 그냥 돈 때문에 상대방도 다가오는 것이지 절대 사랑은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이틀 정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같이 있었고 이틀치 10,000 페소 (20만원) 에 같이 밥 먹고 마사지 받고 쇼핑하고 그러기도 한 바바에도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저처럼은 하지 마시고 그냥 가볍게 저녁에 가서 바바에 저녁 안 먹었다고 하면 저녁 사주시고 저녁에 한번 하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하시고 아침 같이 호텔에서 먹고 보내시면 됩니다. 참고로 좀 좋은 호텔은 혼자 나가면 방으로 이 친구 가도 되냐고 전화 오는데 그거 싫으시면 로비에서 신분증 찾을 때 같이 가시면 됩니다. 호텔에 들어갈 때 좋은 호텔들은 바바에 신분증 맡겨야 입장 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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