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거래처 회사 직원 공떡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거래처 직원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역삼역

    아가씨 : 28살 / 168/ 52kg 가량. 80/C컵

    가격 : 숙박비 7만원 식사비 3만원


    안녕하세요 이번 공떡기는

    요즘 한창 썸을 타고 있는 여자친구는 아닌 

    주 거래처 회사의 유통업무를 담당하는 여자직원과의

    썸을 써보려합니다.



    일단 스펙을 정리하자면은

    그 여직원은 키가 168cm로 크고

    가슴도 크고

    심지어 복근도 있으며 요가를 하는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인데

    다리가 이쁩니다. 가슴도 80의 C인데 딱 보면 그냥 D입니다. 한손으로 안잡히고 두손으로 

    잡아야 잡혀요. 



    지난달쯤 저에게 고백을 했다가

    여자친구가 있어서 까이고, 한창 실랑이를 버리다가

    결국은 요즘 가끔 가끔~ 밥먹거나 만나면은

    여자분이 땡기면은 텔가거나

    혹은 집으로 오거나(요즘은 여친의 흔적이 보인다고 안옵니다.)

    하는데 먼저 맨 처음에는 완전 시크 도도의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그냥 친절은 한데 결국은 차가운 인상의 소유자인데

    제가 좀 귀염에 애교가 많다보니 그런식으로 대하다보니 본인을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더군요

    그런데 정작 저는 좋은 감정으로 이야기한건데 그런 오해를;;

    그러다가 결국 술먹고 저를 부르더니 "꼬실까아아?" 이러더니만

    하루 자고 "....어..섹파?" 이러다가

    "나중엔 사귀자" 이러더니만

    차이고

    멘붕

    걸리더니만

    요즘은 그냥 엄청 차갑게 대하다가

    다시 살금살금 간식좀 주고, 애정을 주니 살살 거리는데.. 조금 살만합니다.

    눈치는 봐요. 


    그래도 " 니가 나 깠잖아..." 이러니깐요


    직업상 매번 주에 3번은 봐야하니...에효.


    여자란 동물은 참 알수 없네요
    어렵고도 쉽고..

    쉽고도 어렵고 참. ㅋㅋ

    어쨌든 요즘 그러고 있습니다.


    몸매 인증을 할까하다가

    카메라를 엄청 싫어해서

    걸리면 맞을거 같아서 ㅋㅋㅋ(진심..)

    입고다니느 속옷 하나 찍어봅니다.


    얼마나 이런 관계를 갈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계속 가지않을까? 싶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