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의 달림,,난 이상하게도 하나의 징크스 같은것이 있는데,,
초반에 즐달을 하게되면,,그 한달은 대체적으로 즐달의 횟수가 빈번해지고,,아닌경우에는 반대의 결과가 생기곤
한다,,이번 12월초의 안마 첫달림은 주간의 에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레이.,
서문에서도 있는 내용이지만,,어린 나이에 풋풋함과 상큼함이 느껴지는 어린 아이,,
주간은 오랜만이라 야간의 다오의 탐앤탐스 분위기의 북적거림보다는 다소 정적이고 은밀한 분위기,,
주간스텝은 낯설었지만,,친절도는 야간과 다를바는 없었다,,
락카키를 건네받고 옷을 주섬주섬 밀어넣고 간단한 샤워,,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남는시간,,
알아서 백반을 준비해주는 바람에,,30여분뒤 달림의 에너지를 비축하는 기회가 될수 있었다,,
따스한 온돌방,,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깔아 눕고 몸이 노곤해질 무렵,,스텝은 내 입장준비를 알린다,,
방에서 나와 슬리퍼를 갈아신고,,레이가 기다리는 곳으로 뚜벅뚜벅,,
이내 복도끝에 도착해 잘 부탁한다는 남자스텝의 인사과 함께 난 레이를 탕방안에서 마주하게 된다,,
첫인상부터 발랄함이 느껴지는 어린아이 레이,.지쳐있던 몸에 이유 모를 즐거운 기운이 맴돌게 된다,,
난 마음에 드는 아이들을 만났을때 성급이 꽤나 급해진다,,
조금 여유있게 즐기는게 좋은것을 알면서도,,속으로 저 아이의 진가를 보고싶다는 욕심이 머리를 지배하니 말이다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첫만남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도 좋지만,,그보다는 강한 자극을 원하는 나,,
레이는 금방 나들이를 나가도 좋을듯한 스프라이트 스커트에,,시스루로 란제리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의상이었다,,
초반부터 섹시함이 강하게 풍겨져 나오는것보다 슬슬 벗겨가는 재미를 주는 아이,,
내 급한 속내를 들켰는지,,내 가운을 벗기고 레이도 하나둘씩 옷을 벗어가 어느덧 실오라기 하나걸치지 않은 알몸,
탕안으로 들어가 안마베드위를 따스한 샤워기로 녹인후 나를 엎드려 눕히는 레이,,
부드러운 젤이,,내 위로 주르륵,,,떨어지고 얼마 있지 않아 더 부드럽고 따스한 레이의 나신이 감촉으로 느껴진다,,
어린 나이라 서툴거라 생각했던 내 예상과는 달리,,미끄러지듯 내 몸을 연주하듯 오르내리는 레이의 서비스에
빠져들게 된다,,말랑거리는 가슴이 나를 부딪혀오는 부드러운 촉감은 덤,,
내 앞,,뒤 할것없이 수갑을 차서 자유롭지 못한 범죄자처럼 그녀가 하는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만 하는 시간,,
한차례의 황홀한 기분의 오로내림이 끝나고 나서야 난 몸을 말리고 침대위에 먼저 가 그녀를 기다리게 된다,,
이 장소에서도 레이의 서비스는 계속된다,,이렇게 자극만 받아서는 남자다움을 과시 못할것 같은 걱정도 생기지만
더 나아가서는 이대로 끝이 날수도 있겠다는 두려움도 가슴 한켠에 걱정으로 남는다,,
위에서 시작되는 레이와의 살섞음,,이내 참지 못하고 레이를 눕히고 묶어놓았던 머리카락을 풀어헤친다,,
강하게 밀어넣는 내 허리놀림에서 찰랑거리며 어지럽혀지는 머리카락,,일그러지면서 들뜨는 레이의 표정,,
이 시간을 끝내는 모든 조건을 갖춰진 이 상황에서는 다음을 기약하며 세차게 터져버린 내 욕망만이 꿈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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