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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강남다오 - 레이】█뽀안속살 꿀벅지 고퀄실사,,█츄르릅 빨고싶은 유두,,█성난듯 솟아오른 엉덩이,,█상큼발랄한 성격에 중독,,█




    업종 & 업소명 : 안마 & 학동다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학동역3번출구 도보3분 & 010-2157-0724

    아가씨 예명 : 레이

    가격 : 19만






    BGM: Britny Spears - Lucky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안마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안마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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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스텝걸 이쁘고 상당히 매력적인 소은실장을 보고나서 드는 기대감,,

    그날 달림이 다 끝난뒤,,잠시 대화를 하다 나온 주제는 주간조에 괜찮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원래 주간달림을 선호하지만,,그간 탐앤탐스로 인한 임팩트 있는 자극에 대한 힐링으로 원팅을 보게 된것인데,,

    주간에 괜찮은 아이들이 많다면 그 또한 섭렵해 주는것도 내 개인적인 취향에는 더 맞는 일이 될듯해 보였다,,

    그중에 이번에 보기로 하고 만나본 아이는 레이,.

    미리 사전에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안마에서는 다소 어린 아이라는 점이 묘하게도 끌리는 이유중 하나,,

    바로 만나봤으면 좋았겠지만,,몇일간 몸이 안좋아서 휴무인터라 자연스레 나도 몇일간 뜸을 들인후게 만나게 된다

    프로필 사진이 내가 후기를 쓰는 시점에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해보니 레이가 다시금 생각나는건 뭔지,,ㅠ

    레이와 같은 느낌,,레이과 같은 서비스와 사이즈라면,,주간조 아이들을 모조리 볼것같은 이 불안감,,

    레이는 실제로도 첫만남부터 애교있는 목소리에 어린티가 느껴지던 아이,,

    그렇다고 해서 어린것만이 무기가 아닌 그에 맞는 사이즈는 충분히 만족스러울만 했다,,

    어려보이기 싫었던건지,,다소 짙은 메이크업,,그래서인지 풋풋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고,,

    올자연산으로 이루어진 레이의 몸매는 자연산 B컵의 이쁜 유두와 엉덩이의 봉긋함,,꽤나 볼만한 볼륨감이었다,,

    처음 만난 사이에서,,서비스업종에서의 가식적인 모습보다 그 나이대의 발랄함과 상큼함도 덤이라면 덤,,

    되려 업종이 안마보다는 타업종이 어울릴것만 같은 착각은 레이의 기찬 물다이 서비스에서 달라질수밖에 없었다,,

    이번 후기에서 사진을 촬영해서 그녀를 가늠할수 있게,,최대한 많이 노출해보고 싶었지만,,

    이렇게 맘에 드는 아이와의 시간은 사실 사진찍는거로 낭비하기는 아까운일,,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꼭,,

    프로필에도 있는 내용이지만,,"Ace Of Ace" 라는 문구는 레이를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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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초의 달림,,난 이상하게도 하나의 징크스 같은것이 있는데,,

    초반에 즐달을 하게되면,,그 한달은 대체적으로 즐달의 횟수가 빈번해지고,,아닌경우에는 반대의 결과가 생기곤

    한다,,이번 12월초의 안마 첫달림은 주간의 에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레이.,

    서문에서도 있는 내용이지만,,어린 나이에 풋풋함과 상큼함이 느껴지는 어린 아이,,

    주간은 오랜만이라 야간의 다오의 탐앤탐스 분위기의 북적거림보다는 다소 정적이고 은밀한 분위기,,

    주간스텝은 낯설었지만,,친절도는 야간과 다를바는 없었다,,

    락카키를 건네받고 옷을 주섬주섬 밀어넣고 간단한 샤워,,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남는시간,,

    알아서 백반을 준비해주는 바람에,,30여분뒤 달림의 에너지를 비축하는 기회가 될수 있었다,,

    따스한 온돌방,,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깔아 눕고 몸이 노곤해질 무렵,,스텝은 내 입장준비를 알린다,,

    방에서 나와 슬리퍼를 갈아신고,,레이가 기다리는 곳으로 뚜벅뚜벅,,

    이내 복도끝에 도착해 잘 부탁한다는 남자스텝의 인사과 함께 난 레이를 탕방안에서 마주하게 된다,,

    첫인상부터 발랄함이 느껴지는 어린아이 레이,.지쳐있던 몸에 이유 모를 즐거운 기운이 맴돌게 된다,,

    난 마음에 드는 아이들을 만났을때 성급이 꽤나 급해진다,,

    조금 여유있게 즐기는게 좋은것을 알면서도,,속으로 저 아이의 진가를 보고싶다는 욕심이 머리를 지배하니 말이다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첫만남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도 좋지만,,그보다는 강한 자극을 원하는 나,,

    레이는 금방 나들이를 나가도 좋을듯한 스프라이트 스커트에,,시스루로 란제리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의상이었다,,

    초반부터 섹시함이 강하게 풍겨져 나오는것보다 슬슬 벗겨가는 재미를 주는 아이,,

    내 급한 속내를 들켰는지,,내 가운을 벗기고 레이도 하나둘씩 옷을 벗어가 어느덧 실오라기 하나걸치지 않은 알몸,

    탕안으로 들어가 안마베드위를 따스한 샤워기로 녹인후 나를 엎드려 눕히는 레이,,

    부드러운 젤이,,내 위로 주르륵,,,떨어지고 얼마 있지 않아 더 부드럽고 따스한 레이의 나신이 감촉으로 느껴진다,,

    어린 나이라 서툴거라 생각했던 내 예상과는 달리,,미끄러지듯 내 몸을 연주하듯 오르내리는 레이의 서비스에

    빠져들게 된다,,말랑거리는 가슴이 나를 부딪혀오는 부드러운 촉감은 덤,,

    내 앞,,뒤 할것없이 수갑을 차서 자유롭지 못한 범죄자처럼 그녀가 하는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만 하는 시간,,

    한차례의 황홀한 기분의 오로내림이 끝나고 나서야 난 몸을 말리고 침대위에 먼저 가 그녀를 기다리게 된다,,

    이 장소에서도 레이의 서비스는 계속된다,,이렇게 자극만 받아서는 남자다움을 과시 못할것 같은 걱정도 생기지만

    더 나아가서는 이대로 끝이 날수도 있겠다는 두려움도 가슴 한켠에 걱정으로 남는다,,

    위에서 시작되는 레이와의 살섞음,,이내 참지 못하고 레이를 눕히고 묶어놓았던 머리카락을 풀어헤친다,,

    강하게 밀어넣는 내 허리놀림에서 찰랑거리며 어지럽혀지는 머리카락,,일그러지면서 들뜨는 레이의 표정,,

    이 시간을 끝내는 모든 조건을 갖춰진 이 상황에서는 다음을 기약하며 세차게 터져버린 내 욕망만이 꿈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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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오안마의 어린영계 라인의 주축ACE인 아이 레이,,

    안마에서 다소 어린나이의 풋풋함과 상큼함이 터질듯 느껴지는 아이,,

    메이크업이 짙은 편이라서 느낄수 있는 섹시한 아이라인과 색녀기질이 풍겨져 나오는 입술라인,,

    생글생글,,서비스를 하는 와중에도 이 미소를 잃지 않는 레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움으로 다가온다,,

    ★Face Score★ (4.8/5.0)


    이번 후기에서는 레이의 사진을 많이 촬영하지 못했지만,,프로필로 어느정도 가늠이 가능하다,,

    레이는 자연산 B컵의 가슴에 좁은 유륜,,밝은빛의 앙증맞은 유두는 손과 입을 저절로 가게 만든다,,

    탄력있는 엉덩이도 가슴만큼 봉곳 솟아있어서 레이가 만드는 S라인에 일정부분 기여한다,,

    피부가 부드럽고 어린나이 특유의 탄력성은 만질맛이 나게 만드나,부분부분 있는 타투는 고려사항,,

    ★Body Score★ (4.8/5.0)


    레이의 매력은 밝은 성격 어린나이에서 볼수 없는 좋은 마인드에서 나오는듯 하다,,

    가만있어도 미소에 기분이 좋아지는건 업종을 막론하고,,삶이 지치거나 무료할때 서비스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어린아니임에도 물다이 서비스와 혀의 흡착력이 남달라 마시지 효과도 덤으로 얻을수 있었다,,

    두툼한 속살에서 오는 연애감도 좋았으며,,반응에서 비롯된 몸의 떨림은 남자를 격하게 만드는데 일조한다,,

    ★Mind Score★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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