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특회 금딱지입니다.
오늘은 제가 파타야에서의 좀 특이한(?) 달림을
후기로 남기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태국은 유흥이 굉장히 자유로운 곳이죠.
그러나 대부분 떡코스로 종결이 되기 때문에
저처럼 국내에서도 건마 위주로 달리는 여탑인에게는
선택의 옵션이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마사지 로드샵에서 괜찮은 언니를 선택한 후
마무리를 받는 정도가 대안이 될 수 있겠는데요.
그런 거보다는 예쁜 언니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밥을 사주고 현지 가이드를 요청하는 그런 식의 만남이
제게는 더 즐거울 거 같아서 도전해 보았습니다.
관련해서 해외활동이 왕성하신 어응이님께 조언을
얻었습니다.
한국의 카톡처럼 태국에서는 주로 비톡(bee-talk) 혹은
라인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비톡으로
주변에 예쁜 언니 검색을 쭈욱 해보았습니다.
50미터 거리에 아래와 같은 언니가 제 레이더에 잡히더군요.
이름은 Anuta Os, 전화번호(비톡아이디)는 93986433인 언니입니다.
태국 식당을 잘 몰라 그러는데 식당 가이드를 좀 해달라고
점심을 같이 먹자고 했더니 흔쾌히 응합니다.
쾌재를 불렀는데 제가 톡을 하면 답이 오다가 안오다가
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점심시간이 지나도 답이 없길래
저녁에 보자고 했는데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그러다 조금 지나서 저보고 지금 어디냐고 물어봐서
호텔이라고 답을 하고 저녁에 시간되느냐고 물어보는데
또 답이 없는 겁니다.
결국 맨붕에 빠져 이 언니는 포기합니다.
그런 다음 새로운 언니를 검색했습니다.
이미 늦은 밤 시간이라서 다음날 보자고 하려는데
호텔로 오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라고 하고 만나 보니 정말 예쁩니다.
아래 사진의 언니이고 이름은 Noey Noey, 전화번호는 77502538입니다.
호텔에 데리고 들어가려 하니 자기가 글쎄
ladyboy라는 겁니다.. 헐~
순간 맨붕이 약간 오긴 했는데 얼굴도 예쁘고
목소리도 여성 그 자체라서 데리고 들어갑니다.
부끄럼을 엄청 많이 타는데 샤워하고 나와서
벗은 몸을 보니 바스트는 완전 여성, 찌찌도 예쁩니다.
와꾸도 좋구요..
한국에서 예전에 트랜스젠더를 한번 가까이서 본 적이 있는데
여자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무섭단 생각이 들었는데
얘는 그냥 예쁜 여자더군요..
그리고 비제이를 엄청 잘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쌀 뻔 했네요. 헐~
찌찌립도 잘하고 제가 좋아하는 서비스인
귀핥기도 잘 합니다.
정말 극진하고 정성스런 서비스에 머지 않아
반응이 오고 핸플로 마무리를 합니다.
참고로 레이디보이는 아직 남자 성기를 가지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 얘는 없는 거 같습니다.
헐.. 근데 제가 손을 이 언니 아래 쪽으로 가져가 보니
정말 고추가 있네요..
부끄럽다고 이불 속에 몸을 숨긴 이유가 있었군요..
맙소사~
제가 한국에서 아쿠아 젤을 가져간 것이 있어서
핸플을 쳐줬습니다.. ㅠ.ㅠ
생각보다 많이 느끼는 거 같진 않던데
금방 딱딱해지고 발사는 하더군요..
지금 내가 뭐하는 건가 약간 맨붕이 오긴 했지만
평생 1번 정도 있을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첫번째 언니도 혹시(?)
하는 의심이 좀 들긴 하더군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도 옷입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잘 꺼냐고 빨리 가라고
1500바트(약 5만원 정도)를 쥐어줬더니
고맙다면서 나가더군요..
이 친구가 나간 후에도 내가 지금 뭘 한건가
하는 생각이 한동안 들더군요.
그치만 제가 보기에 이 아이는 키도 작고
생긴 것도 완전 여성에다가 목소리도
여자 그 자체더군요..
이상 파타야에서의 특이한 달림기를 마칩니다.
(위에 전화번호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불러내서 눈으로 보세요. 정말 여자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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