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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도손 그녀의 순정 (스압)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베트남 북부 도손

    가격 : 25만동(한화1만2천원)

    보통 1년에 2-3차례 방문하던 베트남이 작년에는 일이 없다가

    올해 베트남 북부지역에 일이생겨서 방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예상되는 일정은 3-4일이었기에 저는 3일을 더해서 쉬다올생각으로 7일일정을 짰습니다.

    그렇게 하이퐁공항으로 도착을 하고 첫날은 새벽비행이라 말그대로 호텔에서 잠만자는게 일정이었으나

    잠이 오지않는 관계로 밖으로 나가봅니다.


    일단 하이퐁에서 xong hoi(증기) 마싸라고 택시기사한테 이야기하면 흔히들 말하는 vip마사지방에 데려다줍니다.

    그렇게 여자가 씻겨주는 마사지방에서 대충마사지받고 대딸비용으로 20만동을 주고싶지만 외국인 뒤통수 후리기

    를 당해내지못하고 30만동 쥐어주고 나옵니다.


    얼추 피로가 풀리는듯하여 호텔로 돌아가지않고 하이랜드커피에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놓고 멍때려봅니다.

    그렇게 멀뚱거리다가 도손이나 다녀올까란 생각이 듭니다.

    왕복 택시비 60만동쯤(3만원) 소요되기에 돈이 아깝지만 시내버스타고 다녀오면 왕복 3만6천동 우리돈으로 1800원이면

    다녀올수 있습니다.

    그렇게 3번버스(a,b모두 도손직행)타고 도손으로 갑니다.

    택시가 25분~30분쯤 걸린다면 버스는 15분정도 더 걸립니다. 애초에 도손으로 직진만하는 버스이니

    개인적으론 타볼만하다 생각합니다. 버스는 우리나라 마을버스같은 작은 버스를 운행합니다.


    그렇게 오후4시쯤 도손주차장에 버스가 서고 주차장앞으로 도선여인숙들이 펼쳐집니다.

    보통 주차장 시작점은 도손이라고 안하고 제법큰 호텔 우측사잇길로 빠져들어간곳을 도손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사실 주차장부터 모두 도손떡방들입니다. 그리고 주차장쪽 넓은길가는 여관자체에서 숙식하며 지내는

    아가씨들이 제법있습니다. 오토바이타고 배달많이 오는곳도 이쪽이구요.


    아무튼 주차장근처 단골숙소로 가봅니다. 가서 커피하나 시켜놓고 아가씨들 오고가는거 보는데

    마음에드는 처자들이 별로 없네요. 대충 커피값만 주고 걸어나옵니다.

    싼가격에 아무나 대충 불러서 했다간 현자타임만 크게옵니다.

    이번엔 사잇길로 들어가서 한국말하는 가게로 들어가봅니다. 싹싹하니 어떤스타일 원하냐고 물어보네요.

    이쁘고 착한아가씨 부탁한다고 하니 몇명 바로 데려옵니다. 그중에서 대충 반반한 아가씨 골라서 올라가보니

    역시나 아래서볼땐 이쁘고 괜찮았는데 벗겨보니 완전 초딩몸매에 수수깡이네요.

    그래도 나름 오랄은 힘껏쭉쭉 빨아줍니다. 도손 아가씨들 특징이 오랄을 참 오래해준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죠.

    뭐 제가 아가씨들 잘만난감도 있겠지만..

    그렇게 한참빨게 시키다가 콘돔 장착후 으쌰으쌰 하는데 보통 사정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역시 수수깡의 위력..

    그래서 그냥 콘빼고 됬다고 손짓발짓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가 착한지 옆에 누워서 등에 여드름도 짜주고

    한참 누워있다가 나가는군요.

    씻고 내려와서 25만동 주고 차한잔 마시다가 다시 주차장쪽으로 쭐래쭐래 걸어나옵니다.

    그렇게 다시 단골숙소를 지날때즈음.. 한 아가씨가 불쑥 나와서는 팔짱을 끼고 끌고 들어갑니다.

    대충보니 얼굴은 중중인데 너무 마르지도 않았고(한국으로 치면 마른)피부는 중국계가 섞였는지 하얀아가씨네요.

    보통 도손에서 아가씨가 이렇게 적극적이진 않은데 신기합니다.

    그 아가씨는 붐붐 붐붐을 외치며 팔짱을 끼고 숙소방으로 끌고 들어가려합니다. 저도 전판에 사정도 안했고

    까짓거 만원 언저리이니 못이기는척 끌려들어가네요.

    습관적으로 한번 더 씻고 나와보니 아가씨는 이불속에 홀딱벗고 들어가있습니다. 온팩이 들어가있는 인형도

    함께요. 저도 물을 털어내고 옆에 누워보니 아가씨가 안겨옵니다.

    저야 뭐 급할것도 없고하니 느긋하게 있는데 이 아가씨가 분위기를 잡네요.

    그러더니 폭풍키스..;; 뭐 편견이라면 편견이겠지만 다행히 상큼한 향이 키스하는데 퍼져나옵니다.

    그렇게 한참 키스를 하다가 자기 가슴을 빨아달라고 해서 입에 물고 빨아보려는데 애기가슴이네요 허허....

    몹시 아쉽지만 뭐 열씸히 빨아봅니다. 그리고 아랫도리로 손을 가져가 보니 물이 흥건.... 의외네요.

    닳고 닳은 도손아가씨가 이런 홍수라니

    저도 애무해달라고 하니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콘장착후 으쌰으쌰 가슴은 작아도 골반이 이뻐서

    후배위로 마무리. 

    보통 도손에서 억지로 사정하면 현자타임이 어마무시한데 차라리 이렇게 떡감좋은 아가씨가 차라리 낫습니다.

    사정후 눕는데 아가씨가 다시 안겨옵니다. 그러더니 구글 번역기로 재잘재잘

    뭐 언제 다시오냐 이러길래 3일뒤에 다시 온다고 이야기하니 약속 꼭 지키라고 이야기하네요.

    대충 알았다고 이야기하고 나갈까하는데 아가씨가 안겨서 풀어줄 생각을 안합니다.

    그렇게 한참 누워있다가 정신차려보니 2시간가까이 아가씨랑 있었네요. 아가씨가 참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하이퐁 가는 막차가 8시10분이므로 씻고 나옵니다. 

    오래 누워있어서 돈 더받을까 싶었는데 25만동 정가네요.


    그렇게 다시 하이퐁으로 돌아와서 일정을 소화하니 3일이 지납니다.

    숙소를 하이퐁시내로 잡을까 도손으로 잡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도손으로 잡기로 합니다.

    역으로 도손에 숙소를 잡고 버스타고 낮에는 하이퐁에 나와서 놀고 먹고 마사지받고 저녁에 들어가는것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밤되면 할것도 없는데 도손은 아가씨 불러서 떡이라도 칠수있잖아요.


    이번엔 숙소를 잡아야하기에 단골숙소에 짐을풀고 내려와보니 숙소 삼촌이 붐붐할거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번에 애인모드 좋았던 아가씨를 다시 찾으니 배가아파서 오늘은 쉬는날이라고 하네요. 생리하는가보다

    하고 다른 아가씨 불러서 한타임 뜁니다.

    그리고 다시 숙소 올라가서 한숨 자고나니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도손은 먹을것도 쉬원찮고 해서

    하이퐁에서 사온 잡동사니로 대충 때우고 내려오니 그 애인모드 아가씨가 숙소 1층에서 밥을먹고있네요.

    반갑게 인사하는데 숙소 아짐이 왜 저녁을 안먹냐 배고프지 않냐 등등 저를 챙깁니다. 저는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도손구경이나 할겸 산책후 돌아옵니다.

    일단 도손에 왔으니 떡이나 많이 쳐야 남는다는 심산으로 1층에 와서 아가씨나 고르려는데 이 애인모드처자가

    잠옷바람으로 나와서는 제 옆에 버티고 앉아있는겁니다. 생리하는듯해서 오늘 붐붐도 안된다는데

    이처자 끼고 여자 앞에 세워놓고 초이스 하기도 뭣하고 참... 코가 제대로 꿰였구나 싶은데

    날씨가 제법춥습니다. 얇은 잠옷바람만 입은 처자는 더 춥겠지요. 그렇게 한시간 두시간 저한테 기대어서

    폰붙잡고 페이스북 하는 처자를 보다가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돈줄테니 차라리 들어가서 누워나 있자고요. 이렇게 밖에서 죽치느니 그냥 데리고 들어가서 한시간

    주물거리고 나오자 싶어서 이야기했는데 아가씨가 자기는 오늘 붐붐이 안된다고 난감해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 붐붐 안해도 된다고 썰을 풀어줬더니 아가씨가 어디를 쪼르르 다녀옵니다.

    그러더니 저를 방으로 끌고 들어가는군요. 그리곤 5만동만 달랍니다 ㅎㅎ... 2500원...

    돈을 안받을수는 없고 붐붐도 안되니 돈달라고는 못하고 숙소에 내야하는 기본요금인가보더군요.

    그렇게 이불속에 누워서 처자는 페이스북하고 저는 가슴이나 만지작거리면서 축구틀어놓고 축구나 봅니다.

    축구경기가 끝날때즈음 아가씨가 저녁을 먹자고 하네요.? 아마 제가 밥안먹어서 배곯는다고 생각했나봐요.

    아가씨가 데려가는 식당에가니 제가 먹을것만 시키더라구요. 그리곤 옆에서 닭고기 발라서 먹여줍니다.

    대충 먹고 돌아오는데 콜라를 사서 먹으라고 저에게 주네요 ㅎㅎ 

    숙소에서 들어가려는데 이제 뭐할거냐고 물어보네요. 전 피곤하기도 하고 11시가 넘었으니 잠이나 자련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잘자라고 대답하네요. 그래서 제가 돈줄테니 오늘 저랑 같이 자자고 이야기합니다.

    아가씨가 난감해하더군요. 붐붐도 안되고 딴에는 마음에 걸리는지 미안하다고 하고 자기방으로 들어가더군요.

    저야 뭐 아쉽지만 도손에 이 아가씨만 있는건 아니니 숙소에 들어가서 좀 30분쯤 쉬다가 다시 떡이나 칠 요령으로

    1층으로 내려왔더니... 다시 그 아가씨랑 마주친겁니다; 안자고 내려오면 떡치는거 뻔한데 좀 민망하더군요 ㅎㅎ

    그 아가씨가 저에게 번역기를 보여주네요. 거기에 어색한 한국말이 번역되어 써있네요.

    '나는 너와 잘수있다.' 

    오케이하니 그 아가씨가 숙소 삼촌앞에서 크게 노붐붐노붐붐이라고 소리치고 저를 제방으로 끌고갑니다.

    그리곤 저에가 누워서 하는말이 절대 삼촌한테 돈을 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그냥 저와 자려는거였네요.

    그렇게 누워서 안고있는데 뭐 노붐붐이어도 손이 가만히 있기가 힘들더군요. 가슴만지다가 아랫도리 만져보니

    역시나 생리중이네요.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아가씨가 흥분해서는 붐붐은 아니어도 준하는상황까지도 가고 하다가 그렇게 잠이들었습니다.

    아침일찍 그 아가씨의 알람이 울리고  일어난 아가씨가 자기가 오늘은 고향에 내려가서 한참있다가 온다고 이야기하는군요. 그래서 가기전에 그냥 자준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간밤에 만지작 거리느라 잠을 잘 못자서 부은눈으로 배웅을 해주고 그렇게 저는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가고난후 점심즘에 정신차려서 내려가보니 정말로 돈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 

    아가씨차 참 저에게 잘해준거 같습니다. 까짓거 며칠 더있을거라 붐붐횟수에 연연하지 않는데

    저는 오히려 아가씨덕에 기분좋게 하루 보냈으니 고마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물론 그 후로 새로운 아가씨들과 여러번 했습니다. ㅎㅎ 경찰 코스프레 한아가씨가 있는데

    얼굴은 엄청 예뻐서 골랐는데 수수깡중에 으뜸수수깡이네요 ㄷㄷ

    얼굴보면서 핸플시켰습니다.;

    아 그리고 식당아저씨가 저한테 이야기를 해줬는데 60만동이면 2대1도 된다는군요.

    대신 되는 아가씨가 한정적인듯합니다. 



    인증없으면 거짓말이니 같이 자던 아가씨 사진한번 올려봅니다.

    불을 끈관계로 너무 흐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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