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타야
위치 & 주소 : 파타야
가격 : 모름
도선에도 놀다가 추워서 태국으로 넘어온지 좀 되고 있습니다.
현 파타야인데 근황이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물집.. 허니2는 피하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중동 아재들 관광버스에서 내려 우르르 들어가는 모습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사바이디에 박민영 싱크로 50프로 애 하나있습니다.
안 만나봤지만 서비스 그지 같겠죠. 얼굴족에겐 추천
전제척으로 가성비 안 나옵니다.
아고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 바카라랑 센세이션만 둘러봤습니다.
몬놈의 코 수술한 언니들이 왜 이리 많습니까!!
이것저것 따지면 최악이 가성비이지만 접근 편하고 걍 평균적인 수질
확보합니다.
소이혹 일단 낮시간에 가서 한번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야간에 보는거랑 주간에 보는거랑 꽤 차이납니다.
주간에 가셔서 맥주한잔에 간 보시거나 짦은독서후 긴독서를
정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긴밤물가가 그나마 괜춘합니다.
탈 소이혹 몇몇 있으나 찾기도 힘들고 미리미리 나가더라군요.
%최근에 사람 하나 죽어 나갔습니다. 서양인들한테 인기인 루비클럽인데
근처에서 맥주한잔중이었는데 거기서 웅성웅성해서 쳐다보고 얼마후
엠뷸란스 오더군요. 술먹고 싸웠나보네 생각했는데
다음날 다른바 언니가 사람 죽었다고 하더군요.
몇일 지나고 한 금발에 서양언니가 소이혹와서 바언니들이랑 손님들
납짱기사들한테 사진 보여주며 취재하는데 이쁘더군요.
이것저것 의식에 흐름대로 휴대폰으로 적느랴 정신이 없네요.
총평은 베트남에서 넘어오니 물가가 비싸짐을 느끼고
파타야는 중국 패키지 혹은 러시아인이 10에 7\8은 차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침 비치로드는 패키지 버스때문에 혼잡하고
못보던 차이나타운(규모작음)도 생겼더군요. 점점 메리트가
떨어지고 있는 태국입니다.
중국인들 확 몰리면 끝물인데......
+소이혹 몇몇바에서 땀 났다고 물수건 새것 뜯어서 씻어주는거
조심하세요. 돈 받는거예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