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북 수유
아가씨 예명 : xx
가격 : 밥값 숙박 6만원
지인에게 마인드가 괜찮은 색밝히는 처자라고 라인으로 초대받아서 인사하고 몇일간
일상톡하면서 지냈습니다. 주말에 너무 심심하다고 톡보냈더니..
야한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던집니다.
이년이 오늘 발정났나싶어 얘기 잘 받아주엇더니 오늘 만날수 있냐며..
대화내용은 뭐.. 난 스타킹신은 여자가 좋다 보빨좋다..등등 처자는 박아주면서 엉덩이 때려주는 남자가 좋다
아무튼 톡하는동안 쿠퍼가 줄줄샜네요..
수유에서 파스타 먹고 바로 텔 입성합니다.
입성전에 커스 검스 맥주좀 사서 들어갔네요.
씻고 커스 입히고 사진찍고 영상찍고
제가 술이좀 들어가면 지루가 되거든요.. 아주그냥 40분동안 자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계속 빨아줍니다 불알 후장까지 싹싹.... 힘겹게 첫발싸를 입에다 시원하게 했습니다.
입도 행구기전에 다시 2차전 바로 시작했는데 2차전은 정상위로 팍팍팍
목에 쪼가리 당할뻔 ㅋㅋㅋ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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