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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다낭 호텔마사지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Boutique Hotel 3층

    위치 & 주소 : 미케비치에서 쏭한교 방향 

    가격 : 120만동 (60불정도)

    해외에 놀러와야 편하게 달릴 수 있어서 지난 번 2:1 마사지에 이어서 이번에는 1:1 마사지를 달렸습니다.
    지하 주차장 입구에서 삐끼같은 친구가 다가와 묻습니다. '마싸 붐붐?' 
    지난 번에는 2;1 마사지라 좀 비쌌기에 이번에는 좀 저렴하게 달릴까 했습니다. 얼마냐고 하니 처음에는 150만동을 불르더군요. 그래서 120만동으로 들었다 하니, 오케이 하고 데리고 갑니다.
    올라가기 전에 예쁜 언니 부탁한다고 10만동 더 줬습니다.
    붐붐 가격 올려놓았다고 옥먹을 수 있겠지만, 10만동은 5천원 정도이고 그것으로 예쁜 언니 받으면 좋을 것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다행히 제 방에 들어 온 언니는 촉촉한 큰 눈을 가진 슬림한 언니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언니가 반대하는군요. 정말 민간이 필의 예쁜 언니더군요.
    이름은 '나'라고 하네요.
    벳남 언니들은 슬림해도 가슴은 기본적으로 장착한 듯합니다. 
    단지 문제는 뽀뽀만 되고 키스는 안된다는 것이며, 아랫도리를 만지는 것은 되고 손을 넣는 것은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저에게 있었습니다.
    나이 50에 매일 달리다보니 더 이상 사정을 못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자세도 이리저리 바꾸었지만 안되었습니다.
    마지막엔 제가 지쳐서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샤워를 도와주고 헤어졌는데, 정말 아까운 언니더군요. 
    이런 언니는 우리나라에서 꽤나 비쌀텐데...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 못할텐데... 제 동생이 도와주지 않네요.
    아무래도 벳남엔 주기적으로 와야 할 것같아요. 
    좋은 언니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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