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호치민에서 이야기는 몇개 적다가 계속 이동하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중단하고 이제
동남아 여행의 마지막을 두고 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성 기행기가 아닌 그냥 경험과 사실에 입각한 개인적인 판단이니 참고만하세요 금액은 대충 한화로 환전해서 적었습니다
1. 호치민
1.1 다이남 호텔,
-마사지 후 핸플 해줌 극 소프트 함.
-와꾸 최고, 2번갔는데 2번다 와꾸는 최강이었슴
- 마인드는 씹창임. 팁달라고 징징징 , 팁은 현지 한국분들이 20만~30만만 주라고 해서 줬는데 더달라고 징징거림
-여기는 관리사 뿐 아니라 매니져 웨이터도 마인드가 씹창 팁달라고 징징징 개짱남
-총평: 외모는 강남오피기준으로 봤을때도 최상일 정도임. 근데 마인드가 별로라.. 그냥 한번쯤 가볼만함. 총 팁포함 총 3~4만원 정도 듬
1.2 퐁투이
- 관리사가 가슴도 까고, 골뱅이도 하게해줌 마인드는 최고 (무조건 VIP로 하는게 좋음, 사우나에 자쿠지에서 바디도타주고_
- 입으로 압뒤 열심히 해줌 귀도 해주고 온몸을 혀로 흡입당하는 느낌.
-와꾸는 2번갔는데 처음에는 중중인 애와 두번째는 중상인 애를 봄
- 마인드가 정말 좋음. 투샷도 하고 팁도 솔직히 50만동 (2만5천원)정도 주고 싶었으나 현지 한국분의 간구로 30만 정도 줬는데도 좋아함.
-근데 약간 동물적인 느낌이 있음 이게 뭐냐면 내가 여자랑 교감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기를빨린다는 느낌? ㅋㅋ 뭔가 내것을 발사시키기위해서 엄청 노력하는데 그게 짐승같은 느낌을 좀받음
=결론: 개추.. 다이남 갈바에야 여기 가겠음. 다이남은 극소프트한데 마인드까지 별로임. 다이나미 마인드만 좋았더라도 다이남도 추천할만한데 퐁투이는 와꾸는 다이남에 비해 조금떨어지지만 마인드와 극강서비스. 총비용은 3만5천~5만정도? 팁에따라 차이가 있는데 솔직히 여기는 팁 많이 줘도 아깝지 않음
1.3 퀸비 호텔
-푸미흥이라는 한인타운 근처에 있음. 여기는 한번가봤는데 길거리에서 아가씨들이 호객함
-와꾸는 그냥 그럼. 이쁜 년도 있고 그런데 마인드도 그냥 그럼
-여기는 떡집임 . 바디타고 콘끼고 섹스하는 곳임. (사실 이게 불법인데 한인촌에서 허용되는가?_
=결론: 그냥 별 감흥이 없었음. 우리나라돈으로 6만~7만원정도의 금액인데 금액치고는 괜찮다는 생각이지만 구지 여길 열심히 다녀보겠다는 아님.
1.4 부이비엔 거리 (여행자거리)로컬마사지샵
- 길거리에서 오빠 오빠 거리면서 호객하길래 그냥 들어가봤는대 존나 비추함
-마사지가 20만동이고 조금하다가 오빠 사랑해 뭐 이런이야기를 하더니 베이비 마사? 하면서 딜들어옴
-얼만데 무러보길래 손가락 5개피면서 싸 정말싸 이랬는데 그래서 5만? 이랬더니 장난해? 50만
- ㅋ 그냥 뭐같아서 팁 한푼도 안주고 나와버렸음
=결론: 그냥가지마세요 안가는게 답임
1.5 137 마사지
-부이비엔 거리에서 벤탐으로 가는 사이에 137 마사지 샵들 여러개 있음
-거기에 VIP로 해서 가면됨(2만원정도)
-그러면 개인실에 존나 예쁜 여자가 들어와서 정말 열심히 건전하게 마사지 해줌
-엄청 시원함..
-여기서는 VIP 실의 경우 개인적으로 먼저 물어봐야함. 그럼 해줌
-붐붐하고 40만동 정도 줬음.
-그리고 라인따서 호텔에서 또 열심히하고, 다음날 같이 놀다가 빠이..
총평: 예쁜 민간여자 꼬시고 싶다는 생각이면 137에서 꼬셔보는것도 괜찮음 영어도 어느정도 하고 얼굴도 예쁜 애들 많음
1.6 이발소
-이발소는 그냥 아무데나 가도 다 비슷함. 초건전
-와꾸는 다양해서 뭐 꼬시고 싶으면 꼬셔도 되는데 오픈형이라 쉽진 않을듯.
-매일매일 그냥 씻으러 가세요
2. 파타야
2.1 아고고
-2010년에 가봤던거 같은데 그때는 바카라가 짱이었음. 근데 그때 개인적으로 다 원숭이 처럼 보여서 한명도 안골랐었는데 좀 뭔가 바뀌었더군,
-팔라스가 대세임. 팔라스 모델라인이 있고 코요테가 있는데 (아직도 왜 코요테라고 하는제 모르겠고 뭔지 모르겠음) 모델라인은 진짜 이쁨 . 레이디 드링크 사주고 앉아서 가슴좀 만지고 골뱅이좀 하고 하면서 놀기엔 좋음
근데 바파인이 2천임 ㅋㅋ 우리나라돈으로 6만원 정도? 8년전에는 바파인 600바트 (18천원) 이었는데 물가가 미쳤다 싶음.
근데 모델라인은 정말 괜찮아서 롱으로 픽함 총 든 비용은 25만원정도임 (바파인 2천 롱 5천+ 레이디드링크)
마인드도 엄청 좋고, 그래서 돈이 안아까웠으나. 물가가 참 많이 올랐다 체감함.
2.2 소이6? 소이혹?
여기는 해변가는길에 있는 술집으로 애들이 앉아있는데 그냥 원숭이임 2010년에 아고고에서 봤던 원수이들이 여기 앉아있음
안가는게 좋을 것임.
3. 방콕
3.1 테메
2010년에 갔을때는 원숭이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가니 개이쁜애들 왜이리 많나 싶음.
3일동안 숏3번 롱 2번 픽업함.
숏은 2천5백 롱은 한명은 4천 한명은 5천이었음
혜리닮은애도 있고, 걸그룹, 패션모델 같은애들 다있음.
마인드도 엄청 좋음 일본년같이 생긴애도 있고 기본적으로 영어패치는 되어있고 가끔 한글패치도 되어있음(한류힘??)
3.2 소이카우보이 아고
크레이지 하우스가 존엄임. 다른데는 그냥 원숭이임 바카라도 언제적 바카라인지.
크레이지 하우스는 기본적으로 올탈에 백보도 많고 레이디 드링크 사주면 자기 엉덩이 내 거기에 문대면서 비벼줌
픽업은 테메에서만 해서 바파인이나 롱탐 숏탐은 잘 모르겠음.
와꾸는 근데 테메가 더 나음
4. 하이퐁 (도선)
요즘 핫한데 그냥 가지 마시길
어떤 느낌이냐면 70년데 한국영화에 나올법한 여관방에서 하는 느낌임.
애들은 영어 전혀 안됨 의사소통이 안되고 춥고 하니 뭐 .. 그냥 별로이긴한데 한가지 좋은건
다 어림.. 한국나이로 20살정도가 평균인듯
3번했는데 (가격은 만2천원에서 15천원 정도 든다고 보면됨) 그냥 더 안하고 싶음
위생상태가............
혹시라도 하게 된다면 콘돔 꼭 가져가길.. 3번했는데 애들이 콘돔있는애가 한명도 없었음.
혹시나해서 곤지름?이런것도 확인했는데 그런거 있는애는 다행이 없었음
와꾸는 자기가 고르는 거기때문에 자기 취향에 좋은애들로 고를 수 있는 장점은 있음
그러나 개찝찝함
택시타고 다시 하이퐁와서 스파에서 개씼었음. 오줌도 엄청 싸고
싸다고 먹는거 아니라는 걸 느낌 불량식품같은 존재임 그들은
총정리:
방콕가세요. 테메가서 고르시고 노시면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밤문화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fkk oase >>> 테메>>방콕아고고>>>>파타야 아고고>>>>>>>>>>>>한국김치>>>>>도선
정도라고 보면됨
개인 느낌이니 참고만 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