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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 세부 성감마사지와 일반 마사지 경험담

    지역
    동남아

    별로 재미없는 건전 마사지 이야기 먼저 할게요. 제가 직업이 마사지사라서 해외여행가면 하루에 4~6번정도 마사지를 받아보곤 합니다. 이번에 필리핀이 처음이었고 세부랑 보홀에 가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지역 오일마사지든 일반 지압마사지든 전부다 엄지손가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엄지손가락으로 하는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으실 수 있겠습니다. 이게 엄지 손가락은 많이 사용하면 아프고 강하게 하기 힘듭니다..손가락 관절염이 미세하게 오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팔꿈치로 많이 하죠..암튼 엄지손가락 비중이 높다보니 테크닉은 다양하지 않고 그냥 엄지손가락을 그대로 누르거나 일직선으로 미는 마사지가 발달해 있습니다. 마사지 매니아 분들은 만족하시기가 쉽지 않은 지역이네요..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같은 지역가면 어쩌면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세부나 보홀은 촌동네라서 그런지...

    세부시티의 트리쉐이드가 그나마 3년차 이상의 테라피스트하는건 좀 더 비싸게 받는데 그나마 전반적으로 수준이 괜찮았구요.. 보홀의 타그빌라란에선 타이로얄스파의 리센 이라는 테라피스트가 괜찮았구요. 보홀 팡글라오섬의 알로나비치쪽에선 비아디떼스파의 레쓰비라는 테라피스트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알로나비치쪽에서 원더라군 마사지샵도 전반적인 실력이 괜찮습니다. 추천한 곳 모두다 테크닉이 빼어난 느낌은 10프로도 없지만 그냥 기본적인 동작을 통해서 시원한 느낌은 어느 정도 내줘서 돈이 아깝지 않다는 .....보통 마사지 1시간에 6000~10000원 수준이라서..

    부위별로 정확히 집어서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느낌은 없고, 그냥 항상 연습하던 순서대로 하는 느낌이긴 합니다.. 아뭏튼 일반 건전 마사지는 태국만 못하고...태국도 우리나라만 못한듯...^^*


    건전 마사지는 그닥이었는데..후훗... 세부 유흥지도 알려주신 거에서108스파와 달콤스파 방문했습니다.

    칼라니에 가서 2명한테 받는거도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아침에 갔는지라 테라피스트가 한명이라서 그냥 나왔더라는..

    일단 108스파 1시간 900페소(대략 2만원) 프로그램 경험담. 1층에서 계산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옷벗고 누워있으니 뚱뚱한 그리고 키가 작은 관리사분이 와서 등오일마사지 시작함. 대략 10분정도 등과 팔 오일 마사지가 끝나고 저의 무릎 사이로 와서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합니다. 통통한 사람은 손바닥도 통통한 경우가 많죠. 따뜻한 손바닥의 온기가 느껴지는 속도로 만집니다. 이게 오일마사지가 속도가 빠르면 손바닥의 온기가 안느껴지고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지는데, 아주 적절하게 느린 속도로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을 극대화시키더군요. 그러면서 엉덩이 양쪽을 동그랗게 쓰다듬다가 천골에서 꼬리뼈로 그리고 뚱구멍을 지나 회음혈로 자연스럽게 쓸러내리고, 그러다가 고추를 부드럽게 살며시 쓰다듬습니다. av에서 많이 보는 장면이죠. 그러나 고추를 뒤로 꺾거나 그런진 않고, 관리사는 오로지 살갗을 부드럽게 스쳐지나가는데 집중해서 성감마사지를 진행합니다. 한 5~10분정도 그렇게 한후 앞판으로 눕습니다.  피부를 스칠 때 매끄럽게 지나가도록 오일을 듬뿍 뿌리네요. 네네~ 이런 성감마사지에는 오일을 아끼면 안되죠. 어떤 곳에 가면 일본의 그 하얀 투명한 애를 마사지용으로 사용하는데, 그애들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끈적해지는데, 오일은 끈적함이 없어서 좋습니다. 저도 집에서 손딸할 땐 항상 오일을 애용합니다.

    가볍게 유두 주변을 원을 그리다가 복부와 골반앞(ASIS)뼈 주변을 휘돌아서 붕알을 타고 승천하여 기둥을 감싸쥐고 빠집니다. 동작은 끊어짐이 없이 이어지면서 강하게 누르지 않음으로써 느끼는 감각의 감수성을 극대화시켜나갑니다. 우리나라 대딸방은 강하게 쥐거나 생각없이 빨리 흔들어버려서 감각자체만으로 흥분이 되는게 잘 안되니 av봤던거 떠올리거나 혹은 관리사의 몸을 더듬어서 섹스를 하는 듯한 이미지덮어씌위기를 해야하는데...

    워낙 손놀림이 탁월한 관계로 저런 아무런 애씀없이 그냥 그래 편안하게 달아올라라 하면서 시체모드로 편히 있었습니다. 저런 심리적 노력이 필요없는 테크닉의 달인들을 만나는 것은 복이지요. 특징적으로 귀두끝의 버섯부분을 손가락을 원으로 만든후 천천히 닿게해서 통과시키는 테크닉이 있는데, 이게 실제 0.5~3센티 정도 귀두만 삽입했다가 뺐다가 할 때 느낌이 굉징히 유사하더군요. 새로운 연인의 보지구녕을 첨으로 만나는 순간, 천천히 그 감각을 음미했던 그 느낌처럼...손가락으로 천천히 귀두 버섯부분은 초속 8mm의 속도로 움직여줍니다. 이건 여자친구에게 갈켜줘서 받아봐야겟어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천천히 음미하는 걸 좋아하긴 합니다.. ^^* 

    꽉 쥐기 보다는 부드럽게 스쳐지나가는 느낌을 극대화시킨 손놀림은 결국 저를 사정으로 이끌고, 사정시에서도 부드럽게 천천히 움직이면서 그 잔잔한 여윤을 만기하도록 돕네요. 씻고 차 한잔 마사고 아웃~ 좋긴 했지만 존나 잘하네 수준은 아니어서 관리사분 이름은 묻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은 저 108스파에서 에이스들만 뽑아서 따로 만들었다는 달콤스파로 갔습니다.

    90분인가 80분인가 1500페소..구글맵에는 1400페소인데 그사이에 100페소 올랐나봐요. 한국인을 메뉴판이 있는데,

    60분짜리에 40분마사지 20분 성감하는 프로그램도 있구요, 제가 한건 20분 성감-40분마사지-20분 성감 이런식으로해서 2딸 하게 한 프로그램이더라구요. 데스크에서 메뉴판 주던 애는 존나 이쁘던데..저애가 하려나..기대를 하면서 베드에 눕고..뒷판 등마사지 시작~ 네 등마사지 잘하네요. 위에 소개한 건전마사지 잘한다는 곳들만큼 잘합니다.마사지 압이 강하진 않으나 자연스럽고 압도 적당히 받을만하게 들어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무릎사이에 앉아서 다리 벌리게 하고 엉덩이와 부랄 고추라인 부드럽게 마사지 들어옵니다. 앞판으로 가서 비슷하게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특징적으로 이 LYN(한국발음으론 렌~)관리사(키가 작고 얼굴은 뼈다구만 있는 별로긴한데..)가 고추가 어느 정도 흥분해서 달아올랐음을 알았을 때 3단 동시 공략이 이루어집니다. 이 스킬은 어제 초속 8mm에 이어서 첨 받아보는데...

    보통 대딸 어느 정도 잘한다는 애들은 고추를 흔들면서 남은 한손으로 부랄을 부드럽게 쓰다듬거나..혹은 똥구멍에 살짝 손가락을 넣어서 약간의 움찔거리면서 흥분되는 느낌을 일으키는데...그러니까 보통 그렇게 동시에 2개를 하죠.

    그런데 이년은 오른손 중지끝으로 똥구녕을의 끝을 우리가 혀끝으로 그녀의 유두를 돌리며 핥듯이...중지끝을 0.5센티 정도 넣어서 그안에서 뚱구녕 가장자리를 돌립니다. 네 그러면 흥분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오른손의 엄지는 부랄과 뚱구녕의 중간인 부분..발기한 고추의 뿌리부분이랄까...회음혈이라고 불리우는 그 부분을 드릴처럼 두두두~톡톡 건드리면서 솟아오른 고추가 더 용솟음치고 그 맹렬함이 더 강하게 느껴지게 만들어줍니다. 남은 왼손은 귀두끝과 기둥을 미꾸라지처럼 오르내리며 김연아의 스케이팅보다 부드러운 질주를 보여줍니다.

    와 이렇게 한방에 3군데를 동시에 건드리는데 안싸주면 이 감각에 대한 모독입니다. 1번의 기회가 더 있으니 아주 편안한 맘으로 참지 않고 칙칙폭폭~~으으...아아...아아...후드득..

    씻고 물마시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세부가면 성감마사지 탐험을 더해보고 싶네요~ 가격 존나 싸니 다들 가셔서 한번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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