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클락_필리핀)
위치 & 주소 :
가격 :
안녕하세요. 한파가 한번 지나간 지금 조금은 추위가 누그러 든것 같습니다.
12일간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한국은 그래도 많이 춥네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출장을 길게 다녀와
머릿속의 기억들이 희미해지기 전에 횐님들을 위해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요새 제이플라 라는 커버가수가 좀 땡겨 들어봤는데 들을만하네요 ~! 각설하고
저는 되도록 단편적인 정보와 감상보다는 되도록 전반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해드리고저 글을쓰곤하는데
이번편은 필리핀 - 앙헬레스 지역에 대해 써보고저 합니다.
얼마전에 열사마님께서 작성하신것과 상당부분 겹칠 수 있으나 방콕파타야 대비 글이 매우 부족한 관계로
또한 최신정보 업댓차원에서 조금추가하여 작성하고자 합니다.
이글을 읽기전에 제가 말한 부분에 속하신 분들은 패스하셔도 무방합니다.
1. 20대 클럽을 매우사랑하며 본인이 존잘이라 어딜가나 여자가 꼬인다.
2. 여자를 고를떼 피부색(하얀)과 와꾸를 매우 중요시 생각한다.
3. 시간과 돈이 매우 풍부하여 유흥의 투자에 아쉬움이 없다
상기 3가지에 속하신 분들은 앙헬레스가 다분히 1순위가 아닌 차선책이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투어차 다니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출장과 접대차원에서 동남아를 다니는 1인이라
개인적인 정보보다는 조금더 포괄적이고 다양한 경험들을 체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앙헬레스 탐방도 접대차원이였는데 저와 고객님들도 매우 만족한 투어여서 몇가지 만족한 점들을
기반으로 기행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초심자들을 위한 글이오니 고수님들의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본격적으로 도입에 앞서 앙헬레스 지역에 대한 간략설명을 하겠습니다.
앙헬은 무엇이 좋은가?
가깝다. 4시간
저렴하다. 태국대비 50% 이상
마인드가 좋다. 극애인모드
음식. 한국보다 한식이 더 맛있다. 물론..현지식 좋아하시는분들은 제외..
앙헬레스지역은 가는 분의 목적이 매우 뚜렷하기에 세군데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본인의 니즈에 맞게 추가검색
'워킹스트리트(fields ave) = 파타야의 워킹스트릿과 컨셉은 동일하며, 도보로 10분정도의 길이의 낮바,밤바,식당,클럽등 다양한 밤문화와 식음료 장소들이 밀집되어진 곳
'한인타운(Friendship)' = 한인들이 모여 만든 가계들이 밀집되어 진곳이며, 마사지, 식당, KTV 등이 모여 있는 곳
'낮바거리(Day bar street) = 한인 및 양키들이 운영하는 낮바들이 밀집되어 진곳
위 세군데는 조금만 정보검색하시면 쉽게 서칭가능하시니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 항공 - 클라크 공항 직항추천, 개인사정상 마닐라 경유시 별개
두가지의 경우가 가능합니다.
A - 필리핀항공 = 가는편 새벽도착, 오는편 밤도착
= 장점 : 피로도가 적음. 단점 : 시간의 활용도가 애매함(오는날 점심시간때 공항가야함)
B - 기타항공(진에어 등) = 가는편 새벽도착, 오는편 새벽도착
= 장점 : 상대적 저렴, 시간활용도가 뛰어남. 단점 : 피로도가 높음
2. 숙소 - 본인 혹은 팀의 성향 및 명수가 중요
A - 호텔 = 다른 추천의 상황도 많겠지만 강려크하게 세군데만 추천함
= 센트럴파크(워킹스트릿 초입,루프탑 바와 수영장이 매력적)
= 펜트하우스(워킹스트릿 초입, 센트럴보다 룸컨디션이 좋음)
= 퀸즈호텔(워킹스트릿 초입, 마xx카페 이용시 무료픽드랍가능)
# 소수의 인원일 경우, 클럽위주일 경우, 초행일 경우, 귀찮을 경우 이용추천
B - 풀빌라 = 다양한 루트로 검색가능, 필고, 마xx카페, 네이버밴드 등 특정업체 추천은 안하겠습니다.
= 풀빌라의 장점은 귀국비행기가 밤비행기의 경우 대부분이 밤체크아웃을 지원해주므로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낼수 있으며, 간혹 노래방을 보유하고 있는 풀빌라의 경우 자체KTV운영, 수영장에서의
로맨틱한 순간 등 본인들의 니즈와 운용의 미를 살린 즐달이 가능.
= 단점은 이동동선인데 모든것을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차량섭외를 해야함.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업체는 1일 스타렉스급 2,500페소+(기사밥값,기름값 등은 불포함 약 300페소+기름값)
차량이 있으면 픽업과 이동등이 워킹내 호텔보다 더욱 용이해져 골프를 병해애하기엔 최적
= 풀빌라의 경우 개인빌라안에 아떼(상주도우미)가 함께 거주하여, 모든 술 및 안주류 먹고난후
뒷정리, 조식준비, 빨래, 잡다한안주세팅 등을 지원해주어 매우 편안합니다.
# 다수의 인원, 골프팀, 모여서 술먹고 겜좋아하는팀, 친한동료 및 친구일 경우 추천
상기의 두가지의 경우의 중 풀빌라가 약간 비싼 초기비용이 있지만, 풀빌라의 경우 외부 술값이 세이브되어
대략적인 비용은 똔똔 혹은 풀빌리가 쌀 수 있음. 장단점이 분명하므로 신중이 선택
3. Bar - 태국의 아고고, 오전 11:30~17:00+ 운영되는 낮바와 18:00~02:00+ 운영되는 밤바와 둘다하는 곳
A - 낮바 : 낮바는 워킹스트릿과 한인촌(프랜드쉽)의 사이에 위치해 집중적으로 몰려있으며, 워킹안에도 다수
: 존재하므로 느긋하게 낮시간에 골프를 안칠경우 호핑다니시면 되겠습니다. 되도록 12시까지 방문하
: 하여 선점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금액은 LD(150p), 바파인(2250~2500) = 6만원 정도되겠네요.
: 가장 궁금한점은 과연 낮바 픽업시 얼마만큼 같이 있을 수 있을것인가? 기준점은 명확히 있습니다.
: 그 기준점은 처자들마다 상이하므로 자리에 앉히기 전에 매니저 혹은 사장에게 대략적인 정보를
: 습득하시고 처자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사실상 처자들의 경우 가겠다가 하다가
: 안가기도 혹은 반대의 경우도 자주 있으니 처음에 마음을 잡으실때 한번하고 술파트너로 저녁이후
: 시간정도까지라고 생각하시고 계획을 짜시는게 가장 맘편하고 가성비가 나옵니다. 저와 손님들 경
: 우에는 60%가 다음날까지 있었으며, 30%는 저녁먹고 술다먹었을 자정까지 나머지는 저녁시간쯤
: 그때그때의 무리의 특성 및 분위기에 매우 좌지우지 되는경향입니다. 한가지팁은 되도록(필수적)
: 한가계에서 가신분 전원 픽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픽업장소가 나뉠시 분위기가 좋지않을 경우가
: 다수 발생하오며... 필녀들의 질투 및 전투적 성향상 한잔후의 문제소지가 종종 발생합니다.
: 추천업소는 로디스,립스틱, 레오파드, 포세이돈 등 물론 모든건 케바케
: 개인적 추천코스는, 낮바 픽업후 숙제하시고 저녁드시면서 신나게 술드시는 파트너로 대동
: 분위기 좋음 연장 아니면 kick, 전 잘때 혼자가 편해서,.. 그러면 대략 12시간 6만원으로 가성비갑
: 몸대화 횟수는 정해진건 없으니 알아서 운용, 연장시 처자와 약속후 다음날 직접지불가능
B - 밤바 : 낮에 돌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시거나, 초이스 못할시 낮바보다 스케일이 큰 밤바가 있습니다.
: 대부분이 워킹스트릿 안에 있으니 식사를 일찍하시던 하기전에 고르시던 6시~7시 사이에는 가시는
: 것을 추천드립니다. 워낙 많은 업소들이 있으니 첫날 돌아보시면서 본인들의 취향대로 정해서 가셔
: 야 LD내상과 시간내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LD(150++), 바파인(3,000++) 약 8만원++되겠네요.
: 기본적인 시간은 픽업후 다음날 5am 이후이나 3am에도 가기도 이거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 아침까지 있거나 여유있게 있는 처자들도 많지만 일찍가는 처자도 다수 있기에..
: 필녀들은 19살이라고 하여도 아이가 있는 경우가 다수 이므로 나이가 중요하기보다는 아이의 유무
: 뱃살의 유무를 고르시는데 주안점을 두시면 내상을 줄일 확률이 높습니다.
: 낮바보다 약간 비싸긴 하지만 태국에 비해선 아직 2.5배정도 저렴하기에 부담없이 하셔도 ...
4. KTV - 한국인이 대부분 운용하며, 조그만 관광객용 눈탱이 업소부터 대형업소까지 다양합니다.
- 추천업소로는 워킹안에서는 에덴(늦어도 7시까지 가시길..) 제일 저렴하고 무난합니다.
- 대형업소로는 돈텔마마, 거북이/두꺼비(한업소), 샤넬 등. 대부분 돈텔과 두꺼비에서 충분하실듯
- 총알이 넉넉하시거나 귀찮으시면 안에서 놀고 픽업하시고, 저같은 경우에는 풀빌라에서 거주하여
- 픽업만하여 나와서 놀곤 했네요. 픽업만 하는것은 기본픽업비에 500+입니다.
- 바파인은 에덴(3,500/4,000), 거북이/두꺼비/돈텔마마(4,000/4,500)
- 안에서 놀경우 프로모 맥주셋 or 양주셋 대충2시간놀면 두당 TC포함 2~4k 정도 나옵니다.
- 수질은 쪼금 애매하긴 한데, KTV가 바보다는 평균적으로 난편입니다. 그러나 크게차이나지는...
- 대신 돈텔이나,거북이/두꺼비 경우 시간만 잘맞춰가면 60~100명 정도 쇼업되니 픽업하긴 무난합니다.
- 가성비 보신다면 무조건 낮바 or 밤바 추천드리오나 밤바에서 데낄라 레이스하며 바호핑하시면
- 이미 KTV픽업이 싸지는 경우가 잦아지니.. 버젯 및 계획을 잘 세우셔서 노세욥~
5. JTV - 솔직히.... 솔직히... 비추합니다. 앙헬에서는 갈 이유가 그닥인듯하네요. 차라리 와꾸보시려면 아래로
6. 하이소(픽업클럽) - 워킹내 입주, 하이소는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워낙 위험요소도 있을 뿐더러 모든게
- 보장되지 않는 곳이라 가볍게 필녀들과 놀러가는 컨셉으로 도전하시는 걸로
- 와꾸는 가끔ace들이 출현합니다.
- OB들이 대부분이며, JTV/KTV/Bar 걸들도 Day off에 자주 오기에 그물이 그물
- 대부분 가격대는 3k를 기점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시간대 및 수질에 따라 오갑니다.
- 꽤많은 내상기를 양상하는 곳이기에 거듭 말씀드렸듯이 신중히 가시길 추천합니다.
7. 마사지 - 앙헬은 정말 마사지 천국인듯하군요. 당신의 실패와 내상을 보듬어주는..
- 출장도 가계에서 받는 가격과 동일하기에 언제나 부담없이 정보만 갖고있다면 ~
A(건전) - 따라냐 마사지(워킹내) : 시설괜찮, 마사지 괜찮, 추천
- 후마사지(프랜드쉽) : 시설괜찮, 마사지 괜찮, 추천
- 애플마사지(프랜드쉽) : 마사지 괜찮, 콜괜찮
- 등등.. 무수히... 콩..나비..이사빠,....
- 1시간 400페소+ 오일 드라이 동일, 전립선600+(핸잡)
B(비건) - 달콤살벌 : 콜,마사지괜찮, 추천, 서비스굿, 핸잡,1:1, 2:1 등 2,000++
- 투덜이 : 콜, 마시자괜찮, 추천, 서비스굿, 풋잡 등 1,500++
- 등등 무수히... 하지만 절대 네버.. 길거리 명함받은 프리랜서는 비추
#콜마사는 애플을 강추하며, 비건쪽은 달콤도 나쁘지 않았으며 투덜이는 케바케
8. RnB(R&B) - 대형 라이브밴드 클럽
- 아가씨 픽업후 저녁먹고 한잔후에 가는걸 추천
- 애인모드와 필녀들의 행복을 채워주고 싶을때
- 저렴한 가격에 후끈하게 놀 수 있는곳
- 픽업이 되는곳은 아니니 꼭 파트너와 함께
- 한번쯤은 가보시길
9. 식당
사실 이곳은 어설픈 한식은 없습니다. 모든 식당이 정통한식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나
가격또한 한국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으니 참고하시고 워킹내, 한인타운내 맛집은 넘처납니다.
본인이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면 바사장들이나 필녀들 호텔관리자들에게 문의하면 곧잘 알려줍니다.
워킹안에는 바다이야기(sea story)하면 대부분 알고, 다이아몬드 레스토랑 워킹근처 중국집인데
접대나 괜찮은 디너할 경우 다이아몬드가 가성비 잘나옵니다. 포츈도 있지만 가격이 좀 쌔니..
한인촌쪽에 있는 쥰쥰스 라고 있는데 여기도 매우 저렴하면서 필리핀 음식 먹기 좋습니다.
SM몰안에도 많은 식당이 있지만 동선이 좀 별로라 워킹안이나 한인촌에서 해결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간단한 냉면류 드실거면 가야밀면(가야식당)도 정통 밀면스타일로 저렴하고 맛납니다.
10. 추천일정
A : 조식 및 마사지(08:00~12:00)
: 낮바호핑/점심(12:00~14:00)
: 낮바녀와 즐건시간/마사지/휴식(14:00~18:00)
: 밤바호핑/KTV/저녁(18:00~24:00)
: 파티 및 개인일정(24:00 ++)
여기에서 골프 및 클럽 특이사항등을 가미하여 짜시면 무난하겠습니다.
# 글이 꽤 길었네요.
총평하지면, 동남아 기준
와꾸:베트남>태국>필리핀
재미:필리핀>태국>베트남
경비:태국=베트남>필리핀
적은 금액과 가까운 거리 마인드쩔게 재미나게 노는곳은 아무래도 필리핀인듯 합니다.
단.... 와꾸가 정말 꽤 떨어지지만 업소마다 ace들은 존재하며 조금만 부지런하면 ace들을 겟하실수..
그것을 포기하더라도 마인드로 커버가 좀 되오니 동남아 유흥 초심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도전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밴드검색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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