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입니다
우선 호텔 조식을 조지고 푸미흥으로 이동 드림 이발관이란데를 갑니다
드림 이발관 가보니 어제 갔던 황제 이발관이랑 비교가 되네요.
드림이발관은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이게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코털정리랑 발톱도 깎아줍니다.
하다보니 잠들었고 끝나고나서 계산 하니 15만 그리고 문앞에 서있는 관리사 팁 10만 지출합니다
그리고나니 점심 먹을때가 되서 점심 조지고, 어디갈까 하다가 퀸비는 나중에 가기로 하고
퐁투이 갑니다.
우버로 15만정도 나오네요.
여기도 후기가 내상기가 많았는데 전 다이남에 비해서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 VIP 40만동이고
방에 들어가면 욕조랑 사우나랑 있어요
방안에 있는 락카에 짐 보관하시고(여긴 이게 맘에 들더군요 다이남은 락카가 따로 있어서 베트남 새끼들이 훔쳐갈까봐 중요물품은 들고 가야하는데 여긴 괜찮음_
사우나하고 있으면 아가씨가 옵니다
10번 관리사고 이름은 퀸이라는데 와꾸는 다이남보다느 떨어지는데 용납할만한 수준이고 무엇보다 애교가 쩌네요
(와꾸가 용서되는부분)
우선 마사지 하고 (꼼꼼하게 하더이다) 뒷판에 입으로 슉슉 우리나라 안마에서 하던 것을 하더군요
그리고 돌아서 가슴까고 블로잡에 입술로 제 귀뒤도 빨고 아후 그냥 죽습니다.
올탈은 아니고(옷이 올탈 안되는 옷인것 같은데) 터치는 다 됩니다. 아예 제 손을 지 보지에 넣더군요
게다가 좁보임
굉장히 좁보입니다. 그리고 찍 하고 발사
근데 이년이 원모어 타임? 이러더군요
팁더 줘야 되나 잠깐 고민하다가 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 했더니 존나 열심히 하네요
크 여기서 투샷...
녹초가 되었네요
끝나고 씻고
팁은 투샷했으니 50만 정도 줄까하다가 30만 먼져 줘봤는데 좋아하네요 으잉?
그리고 휴식실에서 쉬다가 통이란 매니져랑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 (16번 41번 아가씨가 좋다고 합니다)
다이남에 비해서 10배정도 나은듯 지출은 거의 비슷했어요 어제 68만동 맞나? 그리고 퐁투이 70만동이면 머....
우리나라돈으로 25천원 에서 3만원 사이인 돈으로 투샷이라니 ㅠㅠ
가격이 혜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