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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지난번 붕따우 풀빌라에 이어, 이번에는 무이네......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도서 장기 대여해서 무이네 

    위치 & 주소 : 호치민에서 네시간~다서시간

    가격 : 호텔비 + 도서 장기 대여비용 + @

    한국에 계신 형님에게 카톡이 옵니다...

    회사 동료 가니까 책임지고 가이드 하랍니다..

    그렇게 해서 5분들 가이드...

    도착한날 가라오케, 둘째날 시내투어후 가라오케, 세째날 메콩투어후 가라오케...

    가라오케도 괜찮았지만, 주 내용은 무이네라 패스..

    네쨋날 밤 세분은 한국 돌아 가시고, 두분과 함께, 도시락 지참후(가라오케에서 마음에 든 파트너) 무이네로 이동

    무이네 가는날 항서횽아가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 아깝게 우즈벡에 진날....

    4강전 이기고 결승 올라갔던 날도 난리 였는데, 이날은 더 난리였습니다...

    우승이라도 했으면 아주 큰일날뻔,,,,,

    암튼 오토바이로 가득찬 호치민을 떠나 무이네로 고고싱..

    무이네 호텔 도착하니 새벽 1시...

    호텔 내부에 있는 풀빌라 형태인줄 알았는데, 그냥, 개인 풀장이 있는 오픈된 빌라식이였습니다..

    첫날은 가볍게 맥주한잔 하고 각자 방으로 가서,, 성을 쌓는것으로 시마이...

    둘째날....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넘의 꼬맹이들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네요....

    그렇다고 해서 풀장을 두고, 멍때릴수는 없기에, 수영하자 그러니, 알았다며 그냥 물에 들어갑니다..

    최소한 바지는 입을줄 알았는데, 치마를 입은 상태에서 바로 입수....

    꼬맹이들 팬티가 보이든 말든 상관 안합니다 -_-;;

    중간에 호텔 전용 비치에 가서 수영도 했는데, 놀기 딱 좋은 정도의 수준으로 파도도 좋습니다..

    그렇게 풀과, 비치에서 수영을 하고, 저녁에 보케 거리고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바닷가라 그런지, 호치민 보다는 해산물 가격이 저렴... 여섯이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숙소 가는길에 꼬맹이들 수영복을 사러 갑니다..

    세명중 두명은 수영복을 사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나, 한명이 수영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슴가가 너무 거대해서 맞는게 없다는...............

    숙소에 돌아와서 간단히 입가심 맥주마시고 둘째날 시마이...

    세쨋날....

    무이네에 왔으니, 구경할건 해야죠...

    화이트샌듄, 레드 샌듄, 피싱빌리지.. 무이네에서 유명한건 다 둘러봅니다...

    화이트 샌듄에서 4륜 오토바이는 스릴 만점....(구지 본인이 직접 운전안하고, 직원 애들 운전 시키는게 더 잼납니다)

    어제 수영복도 샀겠다, 저녁 대충 많이 먹고 숙소로 이동해서 야간 물놀이...

    장난기 발동한 꼬맹이들, 한명의 수영복을 확 베끼네요....

    일단 남자 한명 누드....

    누드가 된 남자외 두명, 작당 모의 합니다...(후후)

    꼬맹이 하나씩 잡아서, 일단 가슴에 걸쳐진 수영복 벗기기..

    앙탈을 부리지만 건장한 남자의 손을 어떻게 할수 없지요...

    그렇게 두명의 수영복 입은 꼬맹이들 가슴쪽 수영복을 벗기고, 나머지 마저 벗기러 달려듭니다..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 결국 두명의 꼬맹이들도 누드가 되었어요...(전 베트남에서 이렇게 노는 애들 처음봣습니다)

    누드가 된 꼬맹이들, 자기 수영복을 찾으로 풀 밖으로 가려고 하지만, 절대 밖으로 안내보내 줍니다..

    올라가려는 꼬맹이 잡아서 물에 빠트리고, (제 손은 꼬맹이의 가슴을 잡고서,,,,,)

    그렇게 놀아도 화 안내고, 다 받아주는 꼬맹이들 베트남에서극히 드믄데 말이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 꼬맹이들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남자 한분... 

    꼬맹이 샤워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으려고 합니다..

    한개의 방 화장실에 수영장에서 벽을 통해 들어갈수도 있고, 벽돌 사이로 보여요...

    사실 저도 어제 꼬맹이 샤워하는데, 들어가서 코앞에서 사진 찍었습니다..(물론 바로 꼬맹이가 보는 앞에서 지웠고요)

    영삼으로 담으려는 남자분을 이러면 안된다고 극구 말려서(꼬맹이들이 눈치채거나 나중에 알게되면 제입장이 곤란해져서) 영상으로 담지 못하고 눈요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마지막날도 맥주한잔으로 갈무리하고, 다음날 호치민으로 돌아왔습니다..

    호치민에 돌아와, 식당에서 마지막 저녁을 하고, 도서 장기 비용에 같이 갔던 분들이 애들 분위기 맞쳐 재미있게 놀았다고 +@ 지불했습니다...

    식사 끝나고, 꼬맹이들 출근하러 가고, 저희는 이발소에서 관리 받고.. 두분은 공항으로 이동....

    저번 붕따우 꼬맹이들은 술을 안빼고 잘마시고 재미있게 놀고, 이번 무이네 꼬맹이들은 술은 적당히 마시는 대신, 짖굿은 장난 다 받아 줍니다...

    붕따우를 같이 갔던 꼬맹이들과, 무이네를 갔이 같던 꼬맹이들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얼굴은 중간정도에 나이가 20대 중 후반...

    제가 베트남 가라오케 및 풀빌라 다니면서 느낀점..

    재미있게 놀고 싶으면, 이뿐애들, 나이어린 애들에 집착하지 마시고, 얼굴은 너무 못생기지만 않으면 되고, 나이는 어느정도 있는 꼬맹이들 초이스 하시는게 훠얼씬 재미나고 좋흡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계속 사진 올리는게  에러가 나서, 사진은 못올리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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