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반쯤 도착했는데 이것저것 하고 숙소 도착하니 1시쯤 되네요
베트남 오시는 분들 우선 "사기" 를 조심하셍요
이 새끼들이 후진국티내는지 환전할떄나 택시에서 사기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법은 500,000동 짜리를 50,000으로 준다던가 하는 방식입니다.
택십비가 50,000동 정도 나오면 택시기사가 베트남어로 뭐라고 하면서 지갑 가져가더니 500,000 가져가는] 형식입니
이게 초반에 당장은 몰라요 베트남 지폐 숫자가 개 많고 , 로 구분이 안되어 있습니다 ㅋㅋ
전 그래서 우버 이용했습니다. 우버 깔고 카드 등록하면 카드로 자동결제 되니 편합니다.
환전할때 사기 하는법도 비슷합니다 이게 지폐가 숫자가 개많고 종류가 많아서 헷갈리니 큰돈을 작은도을 바꿔치기 합니다.
물론 저도 안당했습니다.
첫날은 개피곤해서 우선 다이남 부터 갔네요
후기보니 안좋은 소리가 많아서 조심 또 조심했네요.
라카에 짐보관해도 현금은 꼭소지하시기 바랍니다. 라카도 털린다는 글 많이 봤네요.
다이남 가면 사내새끼들이 이거해줄까 저거해줄까 하는데 다 거절하세요
필요없습니다. 샤워하고, 좀기다리면 과일이랑 물 주는데 전 그것도 안먹었네요 (이건 아마 공짜인듯_
그리고 마사지 받으러 올라갔는데.
헉 조낸 이쁩니다. 그리고 마사지도 성실하게 잘해요 퐁이라는 년인데
베트남년들 치고 키도 큰 편이고 한국으로 치면 오피 +5정도 되는 외모입니다.
마사지 받고 베이비 마사지 할꺼냐고 해서 했습니다. 엉덩이에 손 넣고 했는데 탈의는 안되더군요
근데 샹년 이쁜건 이쁜데 마인드는 개 좇입니다.
그래서 팁 도 40만동 달라는거 20만동만 주고 나왔네요.
두번은 안갈거 같고 한번은 갈만합니다 일반 마사지+팁 하고나니 50만동 이 채 안들었네요 2만원 약간 넘는 돈입니다.
가격이 괜찮긴한데 두번은 가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나서 황제 이발소를 갔네요
여긴 건전업소인데 마사지 머리감겨주기 발마사지 귀청소 등 전부해서 팁포함 28만동입니다 만원 좀 넘는 돈이죠
개 좋긴 한데 언니들이 시끄럽고 언니들 수준 편차가 큽니다.
근데 이쁜건 맞아요. 개이쁜 언니도 있어요. 물론 아줌마도 있는데 아무튼 사귀어도 되겠는데 정도 수준의 언니들도 많네요.
그리고는 피곤해서 저녁 조지고 숙소와서 잤네요
내일은 푸미흥 쪽으로 가서 좀 쉬다가 퐁투이인가? 거기좀 가보고 할 생각입니다.
베트남 언니들 와꾸가 좋긴 한데 영어가 안되니 영..... 힘든 곳이군요
KTV는 혼자 가긴 뭐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후기계속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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