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창동역 1번출구 sk대리점 건물 4층
아가씨 예명 : 지영
가격 : 7
불금을 보내고 새벽에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쉬어서 물도 뺄겸 창동역 휴마사지 가봅니다..
4층에 입성하니 중국인 카운터 아지매가 7만원 받습니다..
한쪽은 칸막이 식이고 한쪽은 룸식이네요 룸식으로 배정받아 아가씨(?)를 기다립니다.
30대 중후반 정도 되는분이 들어옵니다. 조선적아닙니다 100프로 중국인입니다. 마사지 10분정도 후
제 동생이 빨리 물빼라고 요동칩니다 전 뒤돌아서 서비스~!!를 외칩니다
근데 올탈을 하더군요..다른데는 달랑 가슴만 내밀고 핸플해주는데 이분은 자기 보지에 오일을 쳐바르더니
하비욧 부비부비 해줍니다. 몸매는 날씬한데 가슴은 탄력이 하나도 없네요..할머니 가슴인줄알았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먹어서 반응이 없길래 슬쩍 넣어보는데 완강히 거부하더군요..
기분상해서 손으로 해달라니 내려와서 손으로 해줍니다... 보징어 없어서 손가락 넣어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거부..가슴만 쪼물딱 거리다 사정해버렸습니다. 재접견율 10%..다음번에 와서 다른 아가씨들 만나봐야겠습니다
와꾸는 괜찮는데 가슴 탄력이 너무 아쉬워서..패스~! 가격도 아쉽지만 전 시체족이라 그냥 저냥 갈만하더군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