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민탐호텔 내 spa
위치 & 주소 : 278-280 cong hoa P.13 )(첨부 명함 참조)
가격 : 50만동 지불(원래는 60만동에서 할인 20%= membership card 수령)
다들 가시는 다이남에서 마사지 불만족에 매니져의 과도한 팀 요구에 불만을
가지기 쉬운데 저도 당하고나서 2번쨰로 선택했던 업소인데
여기는 만족했어요,
물론 다이남 가시나의 미모는 인정하지만 이곳도 나름 한 미모 하더군요.
우선 가격적인 측면에서 보면 일반마시지 선택은 25만동 기본이고
카운터에서 바로 tip 부과를 얘기해서 60만동 이였지만
제가 동화가 없는 관계로 난색을 표하니 카드 주면서 20% 할인이라고
해서 출국 전 제대로 만지면서 핸플 받아 봤습니다.
단, VIP 룸은 물어보질 않아서 레벨은 확인 안 돼지만
일반룸의 상태로 봐서는 나쁘진 않을 듯 합니다.
그리고, 호텔 전체는 낡았지만(expedia 앱 확인)
spa 시설은 사우나를 비롯헤서 전체적으로 우수합니다.
그럼, 매니져 상태를 말씀드리면 이름은 물어봤지만
벳남어이여서 기억을 못하고 명찰 9번 입니다.
일단 뒷판 마사지는 그냥 평범한데
우선 저의 엉덩이를 우선 까고 아로마써비스 하더군요.
시간은 60분타임인데 한 20분 정도하고
바로 써비스 합니다.
입으로는 저의 꼭지를 빨아주고 소프트 핸플을 구사합니다.
그러면 전 그녀의 타이트한 팬티를 누비고 들어가 봉지를
만집니다.(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더 가열차게 저의 손가락으로 봉지 안을 펌핑까지
합니다. 그래서 비록 그녀가 탈의는 안 하지만
나름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얼굴은 나름 준수해서 상하는 됩니다.
몸매는 B컵에 호리병 스타일이고
키는 160초반으로 보입니다.
영어 못하더래도 언어는 간단 영어로 얘기하고 번역기 돌리면
대충 알아 듣습니다.
나름 벳남 호치민에서 이호텔 후기는 첫 내용인
고급 정보인데 추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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