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Traders Hotel - 33층 Sky Pool BAR
위치 & 주소 : Kuala Lumpur City Centre, 50088 말레이시아
가격 : Case By Case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 KLCC Park 옆에 있는 Traders Hotel...
이 호텔 33층에 Sky Pool Bar가 있습니다.
일단, 호텔 투숙객은 그냥 객실에서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고
투숙객이 아니면 Ground 층에 별도 엘리베이터가 있는것 같더군요.
1. Sky Pool Bar 개요
- 말 그대로 가운데 직사각형의 Pool이 있는 Bar 이자 나이트 클럽 (나이트라고 하기엔 규모가 작죠)
- 풀 주변에 테이블 등이 있어서 앉아서 술, 스낵 등 먹을 수 있고
창가쪽에 야경을 볼 수 있는 소파형태의 자리가 5개 정도 있고요...
- 말 그대로 기본은 나이트 클럽이라...스테이지 있고 언냐들도 대다수가 민간인인데...
물이 엄청 좋습니다..
쿠알라룸프루에서 본 언냐 중 여기서 본 언냐들이 가장 와꾸가 좋더군요... 특히 서양언냐들
- 일반적으로는 테이블에서 마티니(43링깃, 약 1만2천원) 한잔 시켜놓고... 언냐들 구경하는 것도
좋고요..
- 헌팅도 가능, 위에서 말한 창가쪽 소파는 자릿세가 있는데 드럽게 비쌉니다..
음식 주문 안해도 기본 자릿세가 800링깃(약 22만원)
그렇다면 .... 이 자리에 앉는 이유는? 무제한 부킹이라 하더군요....
2. 언냐들
- 위에서 말했듯이 쿠알라룸프루에서 젤 수질 좋은 곳이죠...
- 근데 간혹 수질이 조금 떨어지는 동양 언냐들이 있습니다..
거의 인형급의 우크라이나 스탈 민간인 언냐들 봐서 그런지
그냥 저냥인 동양인 언냐들이 오크급으로 보이던데...
이 언냐들이 Beach Club에서 드나드는 언냐들과 같은 Pay Girl들이더군요...
- 즉, 이 Bar에는 민간인 언냐와 Pay Girl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 Pay Girl들의 가격대는 잘 모르겟지만... 이 중 한 언냐한테 떡은 되었고
내 방에 가서 마사지만 해달라고 해서 200링깃(5만 5천원)주고 방으로 떨꼬와서...
꼬추 마사지만 받았죠...
총 평은 안구정화 시키기앤 좋은 곳인데..... Pay Girl들은 좀 비싼듯...
밖에서 언냐 꼬셔서 놀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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