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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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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업종 & 업소명 : 픽업.

    위치 & 주소 : 아미르티무르 공원

    가격 : 숏 12$ 롱 40$

     안녕하세요? 2015년경 기준으로 작은고해성사 하나 하려 합니다. 2015년 제가 대학졸업을 앞두고 운이 좋아? 해외에서

    마지막학기를 해외에서 현장실습으로 퉁치는 중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우즈베키스탄이란 나라 자체가 생소하기도 했고,

    나라자체가 이슬람국가여서 크게 유흥에 여의치 않았습니다. 사실 유흥쪽으로 눈을 뜨지 못했다는게 맞는거 같네요.

    사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던가요.. 인도네시아 또한 무슬림들이 많지만 자카르타에 신세계가 있는거 처럼...

     그렇다고 실습나간곳 사람들과는 나이차이도 나이차이고, 문화가 그쪽들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 맛집탐방이랑

    건전히 술만 마신 기억이 납니다.

     저 또한 그렇게 남모를 고민을 가진채 속앓이만 하고 혼자 해결할무렵.. 도저히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금요일 밤에

    택시를 타고 기사한테 빡촌좀 가서 픽업좀 하자고, 대신 택시요금은 내가 시세보다 2~3배 더 쳐주겠다고.(참고로 우즈

    벡은 택시비가 한국에 비하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저렴합니다. 3년전기준이지만 지금도 크게 차이는 안 날거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각 빡촌별 상황이랑 대충 화대값이랑 해서 들었습니다.  소개 합니다


    칠란자르

    장점 : 우즈벡 현지인들이 많음, 그만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

    단점 : 데리고 나오는건 불가, 흔히 말하는 셋업을 당할 수도 있음

    뀨일룩

    장점 : 우즈벡 현지인들 많음, 저렴

    단점 : 그만큼 최악임... 정말 싼마이에 해결하고 싶다. 손으로 해결하기는 더 이상 싫은 분들.. 그만큼 구멍만 있으면 된다는 분들이면 오케이.. 흔히 말하는 여관바리보다 조~금 더 낫다.


    타타호텔


    장점 : 러시아인종 언니들이 영업, 나름 와꾸, 몸매 보장

    단점 : 가격대가 러시아보다 더 비싼 기형적인 화대값(우즈벡에는 이제 러시아인종이 많이 없음...)


    아미르티무르 공원


    장점 : 타슈켄트에서 최고의 픽업지

    단점 : 경찰의 단속이 심해서 망함.


     보통 한국인들이랑 우즈벡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알려져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느낀결과 뀨일룩만 약간 있을 뿐,

    나머지는 사실상 전멸이라고 봐야합니다. 물론 제가 한인회나 다른 어둠의경로를 몰라서 못 찾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즈벡사람들은 보통 러시아모스크바나 아니면 중동쪽에 많이들 진출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오일머니

    를 무시못하기도 하고. 모스크바가도 무난하니깐요. 하지만 이 거리들이 전멸한 이유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한국여성단체들의 입김때문에 전멸했다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지금도 그렇지만 국제결혼의 성지중 하나가 우즈벡

    이니 그만큼 한국사람들의 관심도 커졌고, 그러니 그만큼 여성단체들도 많이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카더라라는

    소식이니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


     그래도 저는 아미르티무르공원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비록 경찰의 단속이 심해도 막상 어떻게든 비빌수는 있으니까요.

     결국 몇 명의 사람들과 연애를 했는데 특성상.. 확실히 서비스마인드는 부족했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만 하니까요. 

    것도 장갑을 끼우고요. 그러나 옵션만 조금 있으면, 크게 상관없긴 합니다. 대신 장점은 샷이 아닌 시간제니 능력껏하

    시면 무한샷도 가능하실듯 합니다.


    지금와서 이런정보를 드리는것은 웃기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지인들에겐 선비소리 들으며 살기에... 막상 입밖으로 꺼내기가 곤란하여,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글을 씁니다. 3년전이니 지금은 시간도 많이 변했겠군요. 

    그리고 가장 큰 과오는 그 당시 전 유흥세계를 몰랐고, 러시아쪽 시스템을 몰라서.. 많이 달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가면 또 다른 마음가짐으로 황무지를 개척할수도, 아니면 남들이 닦아놓은 길을 귀동냥을 들어 갈 수도 있겠죠.

    비록 실속도 없고 영양가 없지만, 질문 드린다면 제가 아는 내에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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