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더봄 (봄테라피 여의도점은 "더봄" 이라고 하더군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5809-312,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8 미라클빌딩 지하1층
아가씨 예명 : 아미, 지니
가격 : 100분(11만), 90분(9만) 둘다 회원가 기준
봄테라피 여의도점 (더봄)
1. 시설
- 로드샵, 공용탈의실, 공용샤워실
- 지하1층이긴 하나 냄새, 답답함 등은 없는것 같음
- 공간은 꽤 넓고, T가 대략 8개 정도 되는 것 같음
2. 관리사
- 아미 : 아담한(작은?) 키에 업청 말랐음. 못생긴건 아니지만 강한 인상
일반적인 스웨디쉬 마사지, 뭔가 자기만의 체계/프로세스 고착화된 타입
일반적인 마사지, Y존 마사지 등등은 Not Bad,
그런데 아래를 잘 만져주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고 감잡기 어려움
세번째 보던날은 자기 지명한거냐 아니냐 묻더니, 되는 시간에 맞춘거다..라고 하니
뭔가 삐졌는지..... 대충 대충 하길래 그 이후로 안보고 있음
- 지니 : 보통키에 평범한 외모 (적어도 길다가 보면 돌아볼 스탈은 아님)
이야기 잘함, 마사지 잘함, Y존 잘함, 감성 마사지 느낌도 많음
편한 스타일이고 Y존 및 중심부위도 잘...그리고 많이 만져줌
※ 중요한건 둘다 공식적으로 마무리는 없다는 입장임
그런데 마사지 받다가 나오는건 어쩔 수 없다는 항상 듣는 이야기..도 있음
이상입니다..
위 가게의 설아 등등 인기 많다는 딴 관리사도 봐야 하는데 로드샵의 불편함 땜에 잘 안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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