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30 일 까지 3/4 일 한해를 정리 하며 여행 다녀 왔네요..ㅎㅎ
공항 도착해서 나가니 바로 쌀국수 냄새가`~ 역시 쌀국수의 나라인가..ㅎㅎ
한국분들 산다는 슈퍼볼쪽으로 가서 현지 지인분 만나서 간단하게 소주 당구 치고
6 시쯤 가라오케 출동 ~ 너무 일찍 가는거 아닐까 햇는데 늦게 가면 아가씨도 없고
평균적으로 10-11 시면 파장하는 분위기라 함.
첫날 간데 이름 기억안남 .. 술은 블루 마신것 같고 기집애들 한 3-40 명 한방에 우르르
몰려 와서 소파에 앉은 아이는 이차 안됨 쪼그려 앉은 아이는 짧은밤, 서있는 아이는 긴밤
요렇게 해서 긴밤 하나 짧은밤 하나 둘 앉혓더만 둘중 누구랑 이차 갈거냐고 징징 대길레
둘다 내쫒음 쫒으면서 500 만동씩 .. 한국돈 25000 원씩 주고 보내고
마담이 손잡고 들어온 18-20 살 정도 되는 뽀얗고 기여븐 아이랑 졸라 재미없게 놀다 <핸드폰
가지고 못들어온다고 얘기 들었는데 계속 핸드폰 쳐봄> 이차 가서 씻고 , 콘돔 없으면 안된다
하길레 500 만동 주고 바로 꺼지라함... 북한산 개미그라도 처묵 처묵 했는데 헛좆만 세우고
딸이라도 함치고 잘까 하다 내일 생각에 걍 쳐잠 ...
둘째날 짝퉁 시장 돌아댕기다 운동복 몇개 사고 , 건너편에 일본 백화점 가서 점심 먹고
이발소라고 야시한 옷 입은 아가씨들이 옛날 이발식 의자에서 안마도 해주고
손톱도 정리해주고 , 귓밥 정리해주고 으슥한 방에 들어가서 딸이라도 쳐줄줄
알았는데 허리 밟아주고 머리 감겨 주고 끝이어서 참 허무했다는...전체
분위기는 떡집이었는데 어쩜이리도 건전한지...
밤에 역시 슈퍼볼쪽으로 가서 간단하게 소주 처묵 처묵 하고 바로 가라오케 출똥
간곳은 블랑카 - 앱솔루트 마시고 - 분위기는 일본식 룸살롱 같은 분위기
아가씨는 전체적으로 어제 다녀온데 보다는 수질이 조금 떨어짐...
대충 앉혀서 잼나게 놈 .....주사위 작은수 큰수겜 하고 놀았는데
현지 지인분 줄 타셔서 8 번 연속 큰수 나오서 술 마심..ㅋㅋ 나중에는 지갑 통채로 걸었는데
마지막까지 큰수 나옴..ㅋ 우얗든 잼나게 놀고 북한산 개미그라 처묵 처묵하고 즐떡 즐똑
아가씨 콘돔 껴야 한다는데.. 끼는척점 하다가 냅다 꽂아 버림~ 일단 낑구고 나면 끝~ ㅋ
매너 배싸 해주고 아가씨 숏타임 하고 빠빠 ~ 숏타임 비용 2000 만동 우리나라 10 만원
셋째날도 여기 저기 돌아댕기다 저녘에 새우 한마리 먹고..ㅋㅋ < 아시는 분만 웃을수 있는부분>
여행자 거리 가서 맥주점 마시다가 가라오케 ㄱㄱ
가게 이름은 코코 - 뭐마셧나 기억안남 - 방분위기는 제일 후짐 - 아가씨 수량은 많은나 수질이 쩜
그중에서 그나마 어려 어려 보이는 아이 앉혓는데 27 ..ㅋㅋㅋ 여기 마담이 한국사람인데 한국쪽
유흥점 하신분인듯... 게이 마담 있음 같이 술마시고 노래하고 잼나게 놀다 ~ 이차 ㄱㄱ
오늘도 북한산 개미그라 하나 처묵 처묵 하고 콘돔 찾길레 어제와 똑같이 깨작거리다 던져버리고
졸라 박아줫더니.. 기집애 졸라 좋아함..새벽에 잠결에 인나서 한번 더 하고
가기 전에 한번 더함...아침에 뱅기 타러 가야 하기에 서로 정리하고 같이 나옴.
호텔 앞에서 택시 불러줄려고 하니 자기 오토바이 타고 왔다고 자가용으로 퇴근하심..ㅋㅋ
공항에서 쌀국수 한그릇 하시고 피곤했었는지 뱅기 타자 마자 곯아 떨어지고 뱅기 착륙 소리에 깸.
전체적으로 도시가 아담하고 예쁘고, 나름 깨끗하고, 사람들 순하고, 너무 좋은 나라~~
주대도 그리 비싸지도 않고
첫 번째 가라오케 빼고는, 아가씨들 핸폰도 안들고 오고, 세번째 가게는 노브라로 들어옴...
아가씨와 이차 갈때 동행이 안됨 손님 따로, 아가씩 따로 가서 프론트에서 만나서 아가씨들
신분증 등록하고 같이 들어갈수 있음... 이것도 작업된 호텔로만 갈수 있다고 함...
주대는 기억이 잘안나고 아가씨는 기본 tc 500 만동 / 20 하면 한국돈 환산 약 25000 원
그리고 숏 2000만동 , 긴밤 2500 만동 떡치고 갈때 주면 됨~ 가라오케에서 마담한테 500 만동씩
팁주고 웨이터는 지인분이 챙겨줌 여기서 500 만동 주면 웨이터는 그날 대박 친거라함
그리고 베트남 여자들이 생활력이 강하고 , 남자들은 백수 기질이 다분하다고 해서
밤에만 잘 박아주고 여자 잘챙겨 주면 여자가 먹여 살린다는 소문도 있음...ㅎㅎ
대체적으로 피부 하얀 사람들을 좋아하니 도전 하실분은 나중에 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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