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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풀빌라 후기.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풀빌라 

    위치 & 주소 : Vung Tau

    가격 : 2박 3일 (주말) 600 USD



    저번주에 풀빌라 다녀왔습니다..

    가라를 두번 가서 마음에 드는 가게 파트너 데리고 가기로 결정..

    원래는 한 가게에 근무하는 애들을 데리고 가야 하지만, 쉽지가 않숩나더...

    첫번재 가라 파트너를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연락을 늦게 한터라, 벌써 손님을 받은 상태였고, 한명은 고향이 풀빌라가 있는 지역이라 패스..

    결국, 한명은 두번째 가라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그 파트너 데리고 가고, 세명은. 첫번째 파트너가 소개해준 꼬맹이들 데리고 고고싱..

    아침에 애들이 왔는데, 두명은 이미 얼굴을 아는 상태, 새로 꼬맹이들 로비에 조신히 로비에 앉아 있습니다..

    속으로 풀빌라 가서도 저렇게 조신하게 있으면 안되는데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가는 도중에 날려버렸습니다..

    꼬맹이들 마인드 갑!!!!! 

    각자 파트너 지정해 주니까 파트너 옆에 꼭 붙어 있슶니다....

    풀빌라 갈때 항상 풀빌라가 있는 지역에서 꼬맹이을 부르곤 하고, 호치민에서 데리고 간적은 처음이였는데, 그 전에는 왜 데리고가지 않았을까 후회가 되었습니다..

    네명은 골프치러 가고, 전 꼬맹이들 데리고 미리 예약해 놓은 풀빌라로 이동....

    풀빌라 가는 도중에 간단히 맥주와 얼음 그리고 안주 몇가지 사서. 꼬맹이들에 둘러 쌓여서 낮술 마셨습니다..

    나머지 일행 골프 끝나는 시간 맞쳐서 픽업 바로 롯데마트에서 먹을꺼리 사서 풀빌라도 돌아온후, 고기 새우 조개 구워 먹고, 일단 오늘은 시마이...

    제 파트너 샤워실 갈때는 조신하게 들어갑니다, 

    샤워가 끝난뒤에는????????????  홀딱 벗은 상태에서 수건으로 몸에 있는 물기를  닦으면서 나옵니다...

    물론 저도 들어갈때는 조신하게 들어가지만, 나올때는 마찬가지 모습이지요...

    첫날 술도 먹고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늦은 시간이기도 해서 그냥 꼭 껴안고 자려고 했지만, 이넘의 꼬맹이 계속 제 몽뚱이를 더듬더듬 ㅜㅜ

    할수없이 첫번째 성을 쌓았.......

    원래 술 많이 먹으면, 마무리를 못하는데, 얼마나 적극적인지 정말 간만에 술 먹고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그렇게 마무리하고 선잠을 들었는데, 새벽에 다시 더듬더듬..........

    두번째 서 쌓는것도 클리어~~~~~!!!!!

    두번째 성을 쌓고 침대에 누워 자려고했지만, 무서워서 그냥 나와서 청소 했습니다 -_-;;;

    둘째날 간단히 투어 하고, 풀빌라에 왔으니, 풀장에서 놀아야죶...

    한사코 물에 안들어가겠다는 꼬맹이들 하나둘씩 빠트리고, 자진해서 물에 들어가는 꼬맹이도있고, 그렇게 두어시간 놀다가, 해산물이 많은 식당거리로 이동해서 저렴하고 푸짐한 해산물 폭풍 흡입,,,,, (물론 꼬맹이들이 다 발라 줍니다~~~)

    풀빌라로 와서, 이차 시작...

    몸이 안좋은 사람들 몇몇 빠지고, 몇쳥은 중간에 성쌓으로 가고...

    남은 사람은 남자둘 여자 셋......

    남은술 아깝지만 적당히 하고 자러 가려고 했지만, 꼬맹이들 안된다고, 다 먹고 가자고 합니다..

    결국, 나머지서 소주 5병 맥주 15병 싹 비우니 새벽..두시가넘었네요...

    제 파트러를 포함해서 꼬맹이 두명은 이빠이 취했습니다..

    제 방으로 갔는데 이넘의 꼬멩이 술에 취해서는 꼬맹이 샤워는 안하고, 저에 대해서 했던 이야기 또하고, 했던 이야기 또하고, 했던 이야기 또하고,,, 완전 리바이벌..
    (애들을 부른  꼬맹이가 저의 사생활을 아는 꼬맹이라 ^^;;)

    억지로 샤워 시키고 그냥 잠만 잤습니다....

    그러나 새벽에 또 제 몸을 더듬는 꼬맹이,...

    둘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기에, 성 쌓는 척만 깔짝 대다가, 어느순간  장갑도 착용 안한 상태에서  쑥 들어갑니다...

    화들짝 놀래서 바로 빼고, 중지하고, 장갑을 착용하려고 했지만, 귀차니즘 --;;;  가지러 가지 귀찮아서 그냥 아지 말고 자자고 했습니다..

    원래 가라 파트너 꼬맹이들 데리고 갔으면 이렇게 재미있게 못놀았을텐데, 꼬맹이를 불러준 애가, 저한테 확실하다고 해서 불러서 간건데, 완전 대박!!!

    나중에 들은 얘기인데, 불러서 같이 간 꼬맹이들 전부 나를 안다고 하더군요,,,,,(전 모릅니다!!!!!!!, 기억이 안납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풀빌라에서 2박 3일 보내고, 사이공 올라와서 꼬맹이들과 아쉬운 시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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