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장 : 개인 장기 섹파
* 아이디 : 공떡및 기타는 생략
* 전번 : 010 - **** - 8441
* 지역 : 서울 서울대입구
* 나이/스펙 : 27살/167/55/B
* 조건및페이 : 밥,술값
2년째 섹파로 지내는 처자 만나고 왔네요.
이 처자를 처음 알게 된 건 몇 년전 저희 회사에서 필요한 게임 홍보 화보용 모델 구인광고를 보고 지원와서였네요.
보통의 란제리 피팅모델들과는 다르게 첫촬영 때부터 끼도 보이고 빼지않고 열심이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
일거리를 많이 챙겨주려했고 그러다보니 친해졌던 처자.
전에는 한번 남친 문제로 스트레스 폭발할 지경이라며 술 사달라해서 나갔다 지인과 같이 돌려먹기도 했네요.
좁보에 운동도 열심이 해서 쪼임이 예술입니다.
진짜 그동안 너무 바빠 몇달만에 만난건지 모르겠네요.
섹스 밝히지만 약간 사차원이라
자기 꼴릴 때나 떡칠 때는 환장하지만 막상 떡치고 나면 후회드는지 한동안 잠수 탑니다.
그러다 또 연락 먼저 와요.ㅋ
돈이 필요하지만 저에게 돈 받을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이유인즉 돈을 받는 순간 자기는 창녀가 된 거 같아 싫다나요?
다음달은 중국으로 장기간 일하러 간다고 몇달동안 안들어올거라며
이번에 아주 죽여준다며 저를 농락하더군요.
한번하고 나니 피곤해 죽겠는데 자기 한동안 못보니 안된다며 저를 또 입으로 촵촵촵 세우고..
결국 세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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