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수원 7공주 오피스텔,,개인적으로는 처음 가보게 되는 업소였다,,
오피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지만,,때로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곳을 갈때의 설레임은 아직까지 남아있는듯
그곳에서 이번에 만나기로 선택한 아이는 채영,,+3,,
요즘에서야 플러스3이라는 페이가 평균정도의 수준이니 그다지 큰 기대감은 들지 않았다,,
다만,,수원7공주 프로필을 확인해보면 플러스3의 비율보다는 플러스2페이를 받는 아이들이 더 많은만큼,,
소위,,흔히 말하는 거품이 끼어져 있는 업소는 아이라는것을 프로필만으로도 충분히 확인 가능한 사실이었다,,
개인적으로 야간달림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내 스타일에 맞을것 같은 채영이는 야간조,,
8시 첫타임을 예약을 잡아본다,,예전에 다녔었던 익숙한 오피스텔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더 신선한 느낌,,
스텝을 만나 잠시 대화를 나누고 채영이가 기다리는 장소로 호수를 안내받고 올라가본다,,
문이 열리고,,들어서서 마주본 채영이,,숏컷의 차가워보이는 인상이지만,,이쁘장한 얼굴로 첫느낌은 합격,,
분당의 모 오피처럼 미닫이문안으로 방이있는 구조,,거실쇼파에 앉아 음료 한잔을 건네받아 마시며 숨을 고른다,,
어떤말을 꺼내야 할지 고민은 되지 않았다,,처음 만났지만 말문을 열자 살갑게 받아들여주는 채영이,,
그렇다고 오버스럽지도 않아서 과도한 친절에 대한 거부감은 제로,,오피의 기본적인 컨셉,,
애인집에 놀러온듯한 기분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아이였다,,
숏컷이라 보여지는 섹시한 목덜미,,가슴이나 허벅지도 아니고 가까이 다가가서 터치하고 싶었던 목선,,
구리빛 피부를 유린하고 싶은 생각이 한편으로 자리잡고 있어,,쇼파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기에 글러먹은듯 하다,,
참을수 없는 음심에 호기롭게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휙휙 벗어던지고 샤워실로 들어가자 이내 나신이 되어 따라
들어오는 채영이의 몸매는 흔히 말하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볼륨이 느껴지는 라인,,
양치를 하고 세심스런 손길에 맞춰받는 샤워서비스,,몸을 먼저 말리고 나와 미닫이문 넘어 방 침대에 눕는다,,
마무리를 다 했는지 방으로 들어오는 기척이 들려온다,,야시러운 희미한 조명,,알몸의 남녀가 할일이란 뻔하다,,
가만히 누워 받아보는 채영이의 서비스,,다른 아이들과 특별한 서비스랄것은 없어도,,기본이상은 하는 아이,,
어찌보면 오피서비스의 정석적인 느낌이 든다,,이제 채영이의 반응을 볼 차례,,
첫타임이라서 그랬을까? 몸의 반응은 잔잔하지만,,흘러나오는 애액의 느낌과 몸의 떨림은 서서히 분위기가
고조되어감이 느껴진다,,이제는 그녀와 살을 섞을 시간,,부드럽게 들어선 내 단단함은 채영이의 속살을 휘젓는다,,
점차 허리놀림이 빨라지자 들리는 채영이의 허리,,눈을 지그시 감고 음미하듯 느껴지는 표정에 난 더 매섭게
그녀를 몰아붙인다,,따스한 아랫도리의 감촉,,진동하듯 떨려오는 채영이의 반응에 세찬 흔적들은 흘러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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