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황제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관양동 1604-4 벌말프라자3층
아가씨 예명 : 하나 / 미미
가격 : 40,000원
지난달에 하나 관리사만 봤었는데 예약해보려니 끝이 났다고 해서 이번에는 미미 관리사를 봤습니다.
하나 관리사가 압도 쌔고 마사지도 쌕스럽게 잘 해서 좋았었는데 끝났다는게 태국으로 돌아갔다는건지
예약이 끝났다는건지 모르겠네요.
하나관리사는 제 기준에서는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얼굴도 몸매도 나이도....조금 떨어져요.
하지만 압이 좋아서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 받을수 있었습니다.
뒷판부터 시작하면 똥꼬와 부랄까지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사의 손길은 정말 기분 좋죠.
앞판에서도 터치는 장난 아닙니다. 별도의 서비스를 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울 정도여서
저는 서비스까지는 받지 않고 마사지만 계속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대화하는걸 좋아합니다. 말이 엄청 많습니다. 한국말도 꽤 잘 합니다.
보통 손님들은 말없이 자는데 그게 싫답니다. 그래서 제가 받아줬더니 좋아하네요.
한국어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하는데 이렇게 대화나누는것도 재미있더군요.
4,5번정도 연속 달렸더니 한번은 무료서비스를 해주네요.
자 그럼 본론으로 .... 미미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쁘장합니다.
뒷판부터 시작....마사지는 시원하고 섬세하게 잘 합니다. 깊게 들어오지도 않아서 큰 기대 없이 마사지를 받았네요.
그동안 제가 봤던 태국관리사들중에 영어는 가장 잘 하는편입니다. 하지만 발음이 너무 좋아서 인지 안좋아서 인지
알아듣기가 힘드네요.
앞판부터는 돌변합니다. 뒷판에서의 얌전함을 벗어나 아주 깊게 들어와 부랄을 사정없이 건드립니다.
발꿈치로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 하면서도 부랄터치가 됩니다. 일어났다 죽었다를 반복하게 되네요.
하체쪽은 이렇게 끝내고 나서 양쪽 팔을 하고 나서 상체를 하는데...이때 여성상위자세로 올라와서는 상체 마사지 하는 동시에
청반바지를 입은체 부비를 합니다. 이미 섰다 죽었다를 반복해서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을것 같았던 똘똘이가
다시 일어섭니다. 그러면서 서비스 3장을 외칩니다. 절대 2는 안하네요. 죽어도 안한답니다. 아무리 꼬셔도 안하네요.
절대 3장은 주지 않는 셀프원칙이 있어서 엄청 고민을 했습니다.
결과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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