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Sabai room
위치 & 주소 : 구글에 정확히 나옴
가격 : 2400밧
작정하고 파타야를 갔습니다.
낮 부터 가려고 했는데
Sabai room, Sabai dee, Honey 2 전부 대로변에 크게 있네요.
한국인 가족 관광객이 30% 유흥을 위한 코리안맨 30% 싼맛에온 한국인 카플 30%인 상황에서(약간 과장했음) 대낮 대로변에 있는 위 업소들을 차마 못 들어 가겠더라구요.
다른게 아니라 가족 관광객으로 온 아이들 눈빛이 좀 불편해서요.
어쨌든 빈둥거리다 가족 관광객 안보이길래 일단 Honey 2 방문해 봅니다. 그나마 대로변에서 1미터 떨어져 있어서요.
2000/2500/3000/3500 입니다.
수질 구려서 바로 나옵니다.
화장 진한 얼큰 아가씨가 좀 많네요.
냉큼 길 건너 Sabai room 뛰어 들어갑니다.
이때가 4시쯤
2000/2400 입니다.
2400에 괜찮아 보이는 여자 있길래 선택.
옆에서 딱히 한게 없던 놈이 팁이라고 200 가져가네요.
저한테 받은게 아니라 3000 내니 거스름돈 자기가 받아서 200 빼고 줍니다.
작은 돈이라 무시했지만 기분은 별로 안 좋더군요.
이런게 모여서 한국인 호구 만드는 건가 싶어 미안한 마음도 들구요.
어찌됐건 아가씨랑 입장.
가까이서 보니 인물 좀 떨어지네요.
가슴은 딱 좋은 B와 C정도.
지긋해하는 표정. 내 몸 씻기는 시간 본다 욕조와 방 청소 시간이 더 길고. 기계같은 행동. 터치도 못 하게 함.
그냥 물만 빼고 나옵니다.
그냥 싼 맛에 물빼러 가는 수준입니다.
인물도 태국에서나 통하는 수준이지 그 이상은 아닙니다.
일단 급한 물 빼고 빈둥거리다
Decil's den으로 갑니다.
이때가 7시쯤.
2명 애널이나 기구 가능(아가씨에 따라)
2명 90분 4000밧 120분 4800밧. 테이크 아웃 별도 협의.
바쁜 시간이라 아가씨 7명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좀 전에 온 남자가 2명 데려가니 5명.
제가 좀 외모를 보는 스타일이라 영 내키지 않네요.
다음엔 좀 한가한 낮 시간대에 와 보려 합니다.
1시에서 4시 사이에요.
가게 뚱뚱이 웨스턴 남자 매니저 친구는 서글하고 인상 좋네요.
또 하고 싶어서 Sabai bee에 갔습니다.
2000/3000.
수질 안 좋아서 패스. 이때가 8시쯤.
다시 Sabai room에 갔는데 낮 보다 수질 물량 다 떨어집니다.
타이밍이 중요한 거 같네요.
돌아다니다 지쳐서 잤습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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