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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최근 달림 후기 (댓글,추천 좀 부탁해요)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가격 :

    첫날 (방콕) 3루타


    12시 도착 1시에 공항 빠져나와 어플로 미리 캐미 쌓아놨던 처자 스독앞에서 조인 오늘 스독은 3시까지 밖에 안한다고 하여 한인타운 가서 한잔.
    대실 모텔 들어가 2 차례 붐붐
    이 푸잉은 혼자오지 젓소부인 친구 한명 달구와서 이년까지 술 사맥이구 홈런 같지 않은 짜증난 달림이었음

    지출: 포차나 1500밧
             대실료 500 밧 
             택시비 및 부가료 500




    둘째날(파타야)   삼진아웃

    여기서 만난 멋진 회원님 두분과 헐리 입성.

    수질 수량은 어느정도 되었고 화요일이라 그런지 한국인들과 중국인 들이 붐비지 않음

    같이간 동생들이 한국 나이트를 연상했는지 웨이터에게 200밧 팁 투척. 부킹 부탁.  
    3명의 아고고 크래이지 하우스 정도급의 푸잉들 부킹 받음.
    열심히 가위바위보게임 하며 놈
    결국 가격흥정후 동생 둘은 넘 비싸다며 포기
    옆테이블 줌마 푸잉 둘이 우리에게 대쉬 순진한 우리 한국 동생들은 실실거리며 싸게 쑈부 쳤다며 3000천씩에 좋아하며 대려감.
    말리고 싶었으나 그들의 흥을 깨기 싫어 내버려둠.

    혼자남은 상황 주위 다수의 푸잉들이 건배 제안을 하며 웃어줌.
    뻘줌하게 있다가 잼없어서 옴.

    내 옆에 있던 푸잉이 나보러 게이냐고. ㅋ
    [속으로 너희들 다 먹고 싶어.] 하면서 노노라고 함.

    총지출

    조니워커 레드라벨 : 1390 밧 ( 내 10밧 왜 안주는데 ㅋ)
    믹서및 아이스: 870밧
    팝콘 : 160 밧
    팁 220밧

    추카 믹서 : 800밧




    셋째날  도루성공


    혼자 코란을 다녀온 후 급 꼴려 소이혹 거리 사파리 중 어떤 귀욤 창녀푸잉이 달려들어 하고 싶다고 졸라 떡값 1000밧과 방값 200밧에 시원하게 치고 나옴

    밤에 호텔서 새로 만난 졸 잘생긴 동생 까올리와 헐리 입성 놀고 있는데, 옆 테블에 첫날 만나서 술만먹고 헤어진 21살 귀욤 푸잉이 한국인 커스터머와 고객관리를 하고있음.

    얼굴표정에 난 이놈이랑 어쩔수 없이  떡칠거야 하는 표정이 역역히 보임. 그쪽 테이블에 한국인들이 화장실 갔을때 그 푸잉한테 가서 키스작열함. 그 푸잉이 화장실로 오라길래 갔더니 내가 오늘은 걔네랑 떡치고 내일 오후에 만나서 밥먹자길래 알았다고 라인 교환. 피곤해서 집에옴.

    다음날 저녁 호텔로 와준 귀욤푸잉. 방으로 같이 와서 옷갈이 입는중에 눈맞아서 한판 제대로 치고 같이 헐리웃 가서 마지막 밤을 잼나게 보낸후 강남포차 갔다가 다시 그 푸잉과 호텔로 와서 두번째 판 친후 자고 인사하고 보냄.

    가진돈 전부였던 3000 밧을 미안한 표정으로 주니 아니라면서 다시 1000밧을 건네준 착한푸잉.

    4000밧짜리 몸을 2000에 해준것만으로도 도루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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