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개팅 녀
위치 : 신사동 세로수길
아가씨 예명 : 지인의 지인 소개팅 녀 나이 28살/165/47~48/B컵
가격 :제주도마라는 매장에서
보쌈에 한라산 3병해서 대략 3만5천원
지난 8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한창 바쁜 시기였는데 여자친구와도 헤어진 상태라 적적한 시기에
대딸을 가던 안마를 가던 할까 생각중에
회사 동료가 소개팅을 해줬네요.
사실 소개팅할 마음 1도 없었지만은
그래도 만나는 보자라는 입장에서 그냥 바로 약속 잡고 나갔어요
톡도 별로 안하고
단발머리에 똑부러진.. 근데
문제는
검찰청에 일하는 사람이라는 거. ㅋㅋㅋㅋ
후덜덜덜
왠지 그런 겁나는거 있잖습니까?
이야기를 해보니
무려 "수사관"...
게다가 현장직이라서 한 성격하는데 털털해서 맘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가볍게 어색하기도해서
술한잔 진하게 했습니다.
술은 일부러 한라산으로 주문했습니다.
제주고기 보쌈에 한라산 한병 ... 존맛이에요
한잔
두잔
두잔이 한병
한병이
두병
두병이
세병이 되니
여자분이 어느정도 취기가 많이 올랐고, 저도 취했죠
그런데 이야기를 하면서 말빨을 터니 애 눈이 완전 하트였길래
바로 그냥 입술 박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쉬고가자 하길래
"응"하길래
오케이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은 양재쪽이라서 가깝거든요
집오자마자 바로 키스하고 옷 벗기고
샤워를 하는데
아...가슴이 아쉬워요 마른애들인
B컵인데 복근있는게 맘에 들더라고요
침대에 앉혀서 애무하다보니/
백보입니다..
하얗네요. 28살이라는데 일부러 민건지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액이 적어서..
여자들은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취하면은 잘 기억못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물도 약하고
어쨌든 좀 흔들다가 반응이 어째 영... 약하길래
지루해서 안싸고 그냥 두었더니
자고 일어나더니만 옷 챙겨입고 나가네요
새벽에 ㅎㅎ
그리고 다시 연락하다가 다음에 보니 서로 어색해져서 연락 안하기로 하고 방생했는데
어제 ㅋㅋㅋ
어제 ㅋㅋㅋ
인스타에 좋아요를 눌러놓곤 나중에 다시 취소했더라고요
지금은 전여친이랑 다시 만나서 아마 그거보고 취소했을지도 ㅎㅎ
수사관이랑 자는거.. 짜릿하더군요
인증샷.. 그땐 저도 취해서 못 찍었는데 아쉬워서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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