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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송탄 타이앤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송탄 등기소뒷골목 감자탕건물 3층 664-7557
아가씨 예명 :제이? 제니?
가격 : 건식 3만원부터 아로마 5만원부터
경기 남부권 서식중인 야근금지 입니다. 전 글을 많이 쓰진않는데 다른유흥들은 다 비슷한전개라
이젠 흥미를 못느껴 건마위주로 짬내서 달리는 1인입니다.
일전에 타이앤타이를 한번 방문해서 만원에 행복을 알려드렸는데요 송탄에서 지인을 만나고 시간이
남아 몸도 뻐근하고해서 타이앤타이를 재방문하였습니다.
전화로 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합니다.(아가씨가 어떨지몰라 건식 기본1시간 3만원코스였습니다.)
신발을 갈아신고 티에 안내받아 안마복으로 환복을하고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데
똑똑 소리와함께 안녕하세요 하고 타이걸이 등장하는데 오!! 오피기준 +2 ~3급 정도라 생각될정도의
타이건마 상급와꾸의 매니져가 등장합니다. 이름은 제니인가 제이인가 헷갈리네요
복장은 가슴골이 살짝보이는 반팔티에 엉밑살정도까지 보일 청반바지를 입었습니다.
먼저 마사지가 시작되는데요 생각보다 마사지도 상급정도 되는 실력으로 이쁜와꾸애들은
슬슬건드리는 정도가 태반인데 열심히 잘해주네요 특히 어깨와 목라인은 본인 바구니에 있던
아로마오일을 발라서 문질러주는데 여기서 일단 플러스 점수가 들어가면서 서비스를 받지않더라도
만원은 주고 나가자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나고 앞판으로 넘어와서 마사지를 하는데
중간중간 보여줬던 미소와 끼부림이 점점 진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슬슬 허벅지를 쓰다듬는데
방어를 하지않습니다. 딜이 오겠구나 하는데 역시나 공식페이 손가락 3개를 보여주네요 그래서
저의 래파토리데로 한개를 일단 접었습니다. 그랬더니 오케이를 오치며 불을 쓱 더 낮추고는 저의 상의를 벗기더니
하의까지 벗겨버립니다. 그래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위에서 저를 공격하기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밑으로 내려가
저의 동생을 bj하기시작하는데 오 느낌좋습니다. 슬쩍 가슴을 만지니 가만히 있어서 상탈 제스처를 취하자
과감히 상탈을 해줍니다. 전 이때까지 오늘 이건홈런이다 생각하면서 한편으론 콘돔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일단 자세를 바뀌서 제가 위로올라갑니다. 될데로 되라 생각한거지요 반대로 가슴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데 갑자기 방어를 하네요 ㅡㅡ 이건뭔가 장난치나 이렇게 다주고 라고 생각하는데 뭐라뭐라합니다
제가 인상을 찌뿌리니 제손을 잡고 제이의 팬티안쪽으로 손을 가지고 가길래 뭐하나봤더니 제손에 종이가만져집니다
생리대지요ㅡㅡ 젠장 ㅡㅡ 제가 오 쉣을 외치니 넥스트타임 오빠~~!!^^ 이럽니다. 애교를 떨며 뽀뽀까지 하면서
이러니 어쩌겠어요 ok를 외치니 다시 저를 눕히고 다시 애무를 ㅋㅋ 결국엔 수유모드로 전환해서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맛사지를 하려던걸 됐다고 쉬라고 얘기하니 제팔에 기대어 오빠 넥스트타임 쏘리쏘리를 계속얘기합니다
조만간 다시만나기로하고 byebye 홈런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서비스였습니다.
이번주내로 재방문해서 홈런에 다시 재도전도 해보고 인증에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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