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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마사지 붐붐
위치 & 주소 : 다낭 미케 해변 앞
가격 : 35만 + 70~80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정말 오랫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요새 많은 분들이 가족을 데리고 다낭으로 여행을 가실 겁니다.
그러는 중간에 여탑인 이라면 당연히 가족을 어떻게던 호텔에 두고 따로 빠져나와
우리가 목적으로 하는 붐붐을 하러 가야겠지요.
저도 여탑에서 정보를 얻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보가 너무 예전이고 대충이라 처음에는 좀 어려웠네요.
그래서 정보 공유 차원에서 상세히 적어 봅니다.
1. 위치
다낭 가시면 한국 분들이 대부분 퓨라마나 풀만 또는 프리미어 리조트 머무실겁니다.
아무래도 위치대비 가격/시설이 정말 좋지요
풀만에서 스타트 하면 첨부한 그림의 빨간 줄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씨 피닉스 호텔을 오해 하실 수 있는데 거기서 한블럭 더 가셔서 갤럭시 호텔 찾으셔야 합니다.
2. 입장방법
1층 출입구에 호객 하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첨에는 그 아저씨 통해서 가면
돈 더 받을려고 할 것 같아서 그냥 몰래 혼자 9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랬더니 9층 카운터에 실장이 없더라구요.
물론 10층에서 지지배들이랑 노닥거리느라 그러는 거였습니다만,
1층 호객하는 아저씨가 올라갈 때 무전을 쳐주면 올라가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3. 마사지 공식 비용
일단 9층 카운터에 머리 노랗게 염색한 양아 같은 실장을 보면
이놈이 말도 안되는 쇼부를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팁이나 언니와의 흥정 이런 것 없이 140만동에 모두 해결해주겠다고 합니다.
일단 바로 거부하시고 걍 35만동만 지불하세요.
이전에는 25만동 짜리 방이 있었는데, 제가 갈 때에는 인테리어 공사해서 다 35만동짜리 방 밖에 없었습니다.
25만 짜리 방을 선택해도 10만을 실장이 삥당하려고 25만 짜리 방 없다고 우깁니다.
한국돈으로 5천원이니 걍 너 팁으로 가지려는것 안다고 이야기하고 35만 주세요.
이놈이 지지배를 선별해서 데려오다보니 이놈 기분 나쁘게 하면 참 곤란해집니다.
물론 실장놈은 참 싸가지가 없습니다.
4. 본게임 및 붐붐 비용
일단 방에 들어가면 좀 기다리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방에 생각보다 시설이 좋은데, 스팀탕이나, 유럽식 사우나 시설이 있습니다.
아가씨가 뭐라도 해줄라고 그 시설 사용해서 뭔가를 시도할 겁니다.
해보시면 나쁘지 않아서 저는 다 했습니다.
하고 나면 아가씨가 온몸을 깨끗이 씻겨줄 겁니다.
똘똘이 까지요.
그러고는 올탈을 한 상태로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고
생각보다는 정성스럽게 뒷판을 마싸지 해줍니다.
나중에 아가씨랑 친해지면 아가씨가 처음부터 옷을 다 벗고
마싸지를 본인 젖으로 해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뒷판 마싸지가 끝나고 앞판을 하다가 보면 아가씨가 흥정을 하려고 시도합니다.
아가씨들도 참 타입이 다양해서 첨이다 싶으면 호구 물려고 하는 애도 있고 첨부터 좀 정직하게 이야기 하는 애도 있습니다.
보통 80만 정도면 여기서는 외국인 인걸 감안할때 적당히 준 겁니다.
베트남 남자는 60만 정도 하는 듯 하더군요.
저는 70만 정도에 쇼부가 가능했습니다.
붐붐은 뭐 다들 아시다 시피 삼각 애무하고 시작합니다.
애무는 아가씨별로 좀 다른데 그래도 나름 정성스럽게 합니다.
떡 치는 시간은 별로 추궁하지 않으며, 장타를 쳐도 아무런 제지가 없었습니다.
이건 여러 아가씨들을 보았음에도 다 공통이었습니다.
5. 아가씨
일단 갤럭시 호텔에 근무하는 아가씨는 전체 12명입니다.
낮 12시 부터 저녁 12시까지 근무하며 하루에 출근 안하는 애 빼면 보통 8명 정도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뚱뚱한애는 없으며 젖이 작은애들은 3명 정도 있습니다.
얼굴은 생각보다 다들 이쁘장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피부도 하얗구요
제가 즐겨본 애는 22살이고 오위라는 이름인데 서비스와 애교가 끝내주는 애 였습니다. 가슴은 c컵 정도 되는데,
베트남에서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나마 노랑머리 양아치 실장이 영어가 좀 되니 실장을 잘 구워보면 이놈이 취향 맞춰줄 겁니다.
6. 총평
일단 위치가 어마무시하게 좋고, 가격도 외국인 상대하는 호텔마싸지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더군다나 다낭은 호텔 마사지 붐붐이 꽤 비싼편입니다.
지지배들도 생각보다 이쁘장하고 서비스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실장이 쓰레기인데, 한국돈 5천원 정도만 쥐어주면 갑자기 친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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