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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보스마사지
위치 & 주소 : 명함으로 첨부하겠습니다.
가격 : VIP40만동...(약 2만원) + 팁
보통 호치민에 유명한 마사지가 있습니다.
다이남, 비엔동, 풍투이정도가 가장 유명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팁도 좀 세게 부르고 기계스러움이 맘에 들지 않으시거나
시설은 조금 더 열악하지만 조금 더 로컬스러운 곳을 원하실때면 추천드립니다.
보스호텔이라는 곳에 딸린 마사지입니다. 비엔동이나 다이남같은 호텔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VIP방으로 해서 40만동 주었는데 몇달전이니 올랐을지 모르겠네요. 푸미흥
퀸비도 이젠 얄짤 없더군요. ㅜ 이곳의 장점은 쇼부가 가능합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정말 가슴도 크고 피부도 쫀쫀하고 맘에 들기에 마사지는 필요없다고 옆에 누우라고
했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 뭐 기본적인 손짓 발짓으로 대화하면서 여기저기 주무르고
하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네요. 언니가 베이비마싸(핸플)하냐고 해서 하라고 했더니 입으로
온몸을 마사지 해주고 참 정성스런 서비스를 해주네요. 열심히 골뱅이 파고 애무했더니
호텔 주소를 알려주면 이따가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고 싶다고 했더니
여기서 해도 가격은 똑같이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이따 만나기로 하고
Zalo(베트남 카톡)따고 입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팁으로 30만동(15,000원)적었더니
입에 쌌으니 조그 더 달라고 방에서 내보내지 않고 앙탈을 부리면서 제손을 이끌어 자기몸 구석구석
으로 이끄네요. ㅋㅋㅋ 저녁에 다시 만날 심산으로 40만동 적었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뭐... 이날 가라오케에서 훨씬 이쁜아이를 만나서 그아이랑 롱탐을 끊는바람에
밖에서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성비는 제법 나오는곳이라 생각되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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