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가격 :
<파타야>
남자의 유흥의 가장 매력적인 나라는 태국이죠
그중에 방콕과 파타야가 가장 유명한 곳이죠. 뭐 다들 기본적인 내용들이야
인터넷에 널리고 널렸으니 다들 고수이신것을 감안하고 현재 대략적인 가격동향 및
업소 동향정도 공유합니다.
업무특성상 출장겸 다니는거라 자유여행객처럼은 못놀아서 헐리웃 가격은 이번에 체크못했네요.
요즘 대륙의 침범으로 인한 가격의 상향 및 심한 남탕 수준으로 별로란 소리는 많이들었네요.
전반적으로 11월 현재 기준 파타야는 사람이 꽤 많고 당연히 중국인들이 제일 많은듯하네요.
물집 - Sabai Dee / Room / Honey 2
이3 곳은 모여있지요. 위치설명이나 자세한건 다른글들 참조하시고
Sabai Dee - 2,000 / 2,500밧. 케바케이긴 하지만 매니저들이 아가씨 팁 100밧 의무라고 강조함
Sabai Room - 2,000 / 2,500밧 수질은 사바이 디보다 전반적으로 좋아보임 개인적
Honey 2 - 2,000/2,400?/3,000 3종류 인듯하네요. 뭐 개인적으로 Honey계열을 별로 안좋아해서 ..
부아카오(Soi MK)
하드코어를 원하시면 이곳에 Devils Den명칭은 맞는듯하네요.
이곳은 기본적으로 2명셀렉 후 90분 플레이 무한샷 애널가능or불가능 + 레즈 + 기구가능 등 하드코어컨셉
4천밧, 호텔로 배달도 가능 배달시 1시간 2천?2,500정도
아고고 - 워킹스트릿에 비해 소형Agogo 위주로 구성도어 있어 친구들끼리 낄낄대며 놀기좋음
LD 및 골든벨 어택이 심한편. 가계마다 약간 상이한듯하나 바파인 시간마다 다르긴하지만 천밧++
대략 숏2천롱4천++. 안나가는 애들도 꽤있음
하지만 모든건 케바케
소이혹(Soi6)
대부분이 Beer Bar 컨셉. 소,중 규모 비어바로 보유아가씨 3~10명 내외
Short Upstair / hotel는 천밧+ / Long 2천~4천 케바케. 바파인 500~1,000
워킹스트릿
관광객 모드로 구경만함. 와꾸는 나오지만 가격이 창렬이고 중국형들이 너무 많음
가면 Utube 스타인 마술아저씨 구경 추천하고, 다보면 팁좀줍시다. 한국관광객들
구경만 하꼬 쏙다빠지면 겁나 민망함..
마사지
대부분이 추가협상식이지만 골목가계마다 예쁜애들로 갖추어논데는 아예 서비스를 해야만 마사지해주는곳도
있음. 정말 케바케지만 일반적으로, 핸잡-200+, BJ-500+, 붐붐-1,000+
본인이 송중기면 당연히..
모나리자와 헐리우드는 일정상 방문힘들었음.
모나리자 = 5,800~6,000 술포함.
헐리우드 = 칠천밧이상 부르는 창렬인 애들이 많다고함
결과적으로 본인이 20대에 발정난 정력왕이다하면
1물집/1유흥+술+밥 = 만밧
30대 적당한 유흥 = 6~7천밧
40대이상 퐁당퐁당 = 3천~5천밧
개인적 추천으로는 물집은 Sabai Room
Agogo는 부아카오.
Beer bar나 BJ 바는 널렸으니 아무대나 돈없으면 Soi6. 소이혹에도 진주는 정말 있긴함
단타보단 연장해서 놀면 더 꿀잼
동선고려해서 본인이 가장 자주갈 컨셉의 장소근처에 호텔을 잡는게 좋음
조차 걱정하시는분도 계시던데 AVANI(전 메리어트)도 안받고 받는데 찾기가 더힘드니 대충잡아도됩니당
<방콕>
테메 - 토요일방문, 발디딜 틈도없고 여긴 뭐고 나는 누구인가 생각날정도로
남탕임. 12시이전은 롱거절이 많고 2,500 /5,000 에서 네고는 본인능력
가끔 7천이나 만부르는애들은 쉽게말해 니가싫다는 말임
주중에 가면 그나마 사람이 없고, 어디를 가던 스쿰빗에 호텔을 잡았으면 한번씩 들리는것도 좋음
프롱퐁역 변마거리
Soi24근처 - 60/90/120분 가격이 크게 차이는 안남. 2천~3천. 가계마다 비슷하고
가계마다 BJ만하는 코스도 있으니 본인취향에 맞게 아가씨 보고 스프링처럼 바로바로 돌아다는걸 추천
시간코스에 1샷만 기본으로 하는 가계 무한샷 가계 다르니 꼭 확인하는게 좋음
고초란(때밀이컨셉)
스쿰빗 Beer garden
밥먹으로 가는거 추천. 방콕맛집이라는 Suda보다 개인적으로 훨맛잇고 맥주도 좋음
일단 낮시간에 가서 눈요기도 되고 한번쯤 밥먹는 컨셉으로 방문추천
테메보다 천~2천밧정도 저렴 하지만... 묻기만 하게되는 정도의 와꾸와 나이
진주도 있다고하는게 단골처럼 다니질 않아 확인은 못함
스쿰빗 비어가든 근처
요즘 타니야쪽에서 일로 조금씩 JTV 및 마사지들이 옮겨오고 있다고하네요.
Eden(스쿰빗 Soi7)이라고 있는데 이가계도 데빌스덴과 같이
하드코어 컨셉. 2:1. 사장추천으론 아가씨가 고르게 하는게 좋다고하는데.. 뭐 특이한거 하실분들은 추천
금액은 4천
Futune cafe - 가라오케 + 마사지 and pick up
가라오케는 일본인만 받고, 마사지는 2,000+, 픽업은 숏2,000/롱4,000 수질은 괜찮은애들 좀 보임
스쿰빗 ROMA(한국식 단란주점)
결론부터 말하자면 타니야가 훨씬좋음
하지만 한국어 패치된 애들이 좀 있고 사장이 한국사람이라 뭐 약간 편한느낌?
일행중에 영어1도 못하는 사람있고 한번 한국노래 부르면서 놀고싶다면 추천
파타야 모나리자처럼 다포함은 아니고 전부 별도라고 보면됨
술값 = 양주 12년기준 3천밧+, 맥주 200밧, 안주 500+ or 서비스 본인능력
아가씨 = 첫시간 900밧 후 30분당 300밧, 즉, 2시간놀면 1,500밧 TC
숏롱 = 2,500/4,000
3명놀면 대충 2시간놀경우 양주하나까고 맥주좀 마시고 하고 롱끊으면 6~7천 마시는 음료차이
한인타운 노래방
안가봤는데, 위의 로마보다 더 싸고 잼나다고는함. 시간별로 TC끊어 노는 한국식 노래방임
가보시면 후기좀
자랑글로는 변마에서 21살 대학생과 데이트 신청해서 다음날 하루종일 데이트하고
저녁에 라차다에 있는 나이트마켓에서 한잔하고 좋은시간 보냈다는정도.
라차다 나이트마켓 정말 강추함. 밥+술+쇼핑+헌팅까지 가능한 잼난곳
기타문의는 댓글이나 쪽지로
개인적으로 이외에도 무궁무진한 곳들이 있겠지만
일반 여행객 기준으로 정보공유차 올려드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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