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사지,가라오케
위치 & 주소 : 명함
가격 : 가게마다 차이있음
안녕하세요 여탑형님들
여탑에서 눈팅만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베트남에 다녀오게된 유흥얼라 인사올립니다
저희는 훈남ㅎㅎ 넷이서 파티를 맺고 갔는데 사실 해외유흥숙련도는 바닥에 가까웠죠
그래서 건너건너 얻은 정보로 숙소는 3성급으로 두당 40달러씩 계산해서 방을 잡았습니다
시설은 조식제공해주는 모텔급네요
뭐 문이 잘 안열려서 그렇지 만족했습니다
첫째날 점심쯤 도착해 숙소에 짐을 풀고 근처 거리를 배회니 마사지샵들에 눈길이 갑니다
아가씨들이 직접 호객행위하구요(빡촌느낌비슷)
바디 풋 90분기준 2만원? 정도씩 계산하고 조만한 로비에 앉아 맥주한캔씩하고 아가씨 초이스해서 각자 방에 들어갑니다
아가씨들 미모 준수합니다 시설은 뭐 별게 있겠습니까? 떡은 아가씨들이랑 쇼부보고 치시게 됩니다
야릇한 분위기에 제 똘똘이가 고개를 들려고했지만 전 마무리는 안했구요(여담으로 다시 이친구 만나서 마무리할려고 세번을 더 찾아갔지만 못만났습니다) 일행은 7만에서 10만정도 선에서 각자 떡값지불후 마무리 했다합니다
얘네들 기준 200만동을 기본적으로 부르는것 같은데 낮추시면 5만까지도 가능할거라 얼라가 감히 생각봅니다
마사지를 마무리 짓고 숙소에서 쉬다가 검색을 통해 알게된 펌프킨 가라오케를 가게 됩니다 늦은시간 예약없이 무작정 찾아뵜는데 금요일이라 역시나 시끌벅쩍합니다 가게시설은 그냥저냥이었지만 실장님 성격 무쟈게 좋으십니다
가격 안내받고 바로 아가씨들입장!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아가씨들 미모 개인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여행내내 긴밤으로만 초이스했습니다)
무난하게 초이스를 마치고 양주를 한병비우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립니다 그렇게 양주추가 없이 75만정도를 계산하고 파트너와 숙소로 돌아옵니다
(돈관리는 막내가해서 웨이터팁 미포함 대략적인 금액으로만 적습니다)
밤새고 온 여행지라 몸이 몹시 피곤한지
똘똘이에 힘이 안들어가네요ㅜㅜ그냥 안서요
그렇게 첫날밤은 콘돔을 개봉하지 못했습니다
여행지 도착한뒤 충분한 휴식후 유흥을 즐기는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둘째날 점심까지 숙소에서 쉬다 근처 호텔카지노에 갑니다 막내가 한방 터트려주네요
형님들 남은 유흥비 책임져준답니다 이렇게 돈이 굳네요 참 기특하죠(앞으로 니가 형님입니다ㅎㅎ)
검색을 해봅니다 JJ 가라오케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번엔 일찌감치 출발해봅니다
하지만 토요일이었네요 예약이 벌써 꽉찼답니다
주말엔 전화예약이 필수인가보네요
멍때릴 시간 없습니다 다른곳 알아봐야죠
Jolly 비지니스클럽이 검색됩니다 바로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예약잡습니다
택시가 안잡혀 20분정도 걸어 도착합니다
시설 좋습니다
실장님 생기신거와는 다르게 저희 나이가 어림에도 엄청 깍듯하게 대해주십니다
가격안내받고 10분정도 대기하니 아가씨들 입장합니다
역시 일찍가야 물량이 받쳐주나봅니다
초이스를 마치고 보니 완전 애기들이군요
주사위게임으로 흥을 올리니 양주가 한병더 안들어갈수가 없겠네요
양주 두병째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90만정도를 계산합니다
애기들이 맘에들어 다같이 숙소근처에서 2차 간단히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가 긴밤을 보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는지 오늘은 똘똘이에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다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30분넘게 발사를 못해서 그냥 자려고했는데 제 팟이 제가 쌀수있게 엄청 노력해주네요 결국 첫 발사에 성공했고 담날 모닝붐붐까지 노콘으로 두번째 발사도 성공하게 됩니다 마음이 예뻐서 차비 좀 쥐여주고 보냈습니다
셋째날 숙소에서 두시간정도 떨어진 그랜드 호텔 호짬리조트엘 놀러갑니다
택시비가 왕복 16만원 정도 들었던것 같고 도착하고 첫식사외에는 카지노 포인트로 숙박이랑 밥 다 해결했습니다
저희는 게임하고 휴식만 계속 취해서 이곳에서도 아가씨랑 노는 루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여기서 백만원정도 따서 기분좋게 호치민으로 돌아오게 됐네요
넷째날 호짬에서 호치민숙소로 돌아와 너구리뽀글이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마지막밤을 보낼 가라오케를 찾습니다
Hakkasan 느낌이 옵니다
바로 예약잡습니다
도착하니 7시쯤이..
실장님이 웃는얼굴로 맞이해주시네요
어라..?룸안에 화장실도 있네요
역시나 라면 대접해주십니다 김치는 진짜한국김치만큼 맛있었습니다
근데 월요일이라 그런가요
8시 다 되도록 소식이 없네요ㅜㅜ 실장님 진상손님을 받아서 오래걸렸다고 합니다
알겠다고 하고 아가씨들 바로입장
월요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우와는 아니고 그냥 무난했는데 저만 초이스하고 아차 싶었네요 그렇지만 마지막밤이기도하고 술기운에 몸을 맡기려 취해봅니다
도중에 마담누나도 들어와서 인사하고 술 한잔씩 돌려주네요 제눈엔 마담누나가 젤 이뻤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어느덧 계산할 시간이 되었네요
계산은 양주한병 추가에 95만원정도 계산 됐구요
여기는 아가씨들이랑 같은 택시로 태워 이동하게 해주네요
그렇게 긴밤으로 마무리! 이날도 발기후 마무리가 안돼서 담날 아침에야 겨우 마무리 했네요
휴 담부터는 술도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모르는것도 많긴했지만
만족스런 여행이였구요(현타 엄청 심하네여)
돌아오는 날에 마사지 건전한걸루 받았더니 엄청 좋더라구요 다음번 여행에선 마사지도 매일 받아야겠습니다
폰으로 대충 썼는데 내용이 많이 부족하네요 앞으로 가볼만한 좋은 여행지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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