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장 : 승무원* 전번 : 010 - **** - 9873* 지역 : 서울 강남* 나이/스펙 : 31살/166/55/A컵* 조건및페이 :
이 언니를 알게 된 건 한달 전.
심천출장 다녀오던 항공편의 비지니스 클라스 승무원이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간단한 형식적인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외모가 아주 마음에 들어 한번 꼬셔볼 생각에 말을 많이 건냈고
명함 한장 건네고는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카톡이 와서 누군지 했는데 그 승무원이더군요.
대화는 뭐 비행 있을 때는 출발전이나 도착했을 때 인사식으로 보내오더군요.
데이오프 때는 자기 데이오프라며 만나자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참 시간 어긋나게 안맞더군요.
제가 한가할 때는 국제선 비행중이고..
이 언니가 데이오프일 때는 제가 바쁘고..
그냥 그렇게 카톡만 주고 받으며 시일을 보냈는데
이 여자..
섹드립으로 남자 홀리는게 보통내기가 아니더군요.
물론 직업상 많은 남자를 만나보았을테니 남자를 잘 아는 건 당연지사였지만요.
지난 목요일 서로 시간이 맞아 보게 되었는데요.
역시 어색함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일이 마무리가 덜 된 상태라 사무실로 불러서 두시간 가량 같이 있으며 작업했던 사진들을 보여주며 허영심을 자극시키고
사진 찍어준다고 했더니 좋다해서 회사 스튜디오에서 사진 몇 장 찍고, 배고프다해서 밥먹였죠.
빠에서 한잔하며 시간 보내는데 역시 알코올로 눈빛이 변하는 걸 느끼고 좀 더 에로틱한 대화와 분위기를 만들었더니
키스를 허락.
호텔로 이동 후
샤워하고 나왔는데 이 여자 벌써 아랫도리가 물기가 장난아니게 나왔네요.(사진 참조)
서로 애무하는데
양손을 써달랍니다.
한손으론 클리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안에 넣어달라고 세세히 주문까지 하네요.
신음소리를 내며 자지러지다 제 껄 입으로 무는데
이 여자 업소 에이스 뺨치게 잘합니다.
자세를 69로 바꿔 언니의 맑은 샘물을 핥기 시작하는데 이 언니 제가 좋아하는
신음을 내줍니다.입에 남성을 문채 나오는 신음이요..
전 노콘을 즐기고 싶었는데 언니가 콘돔을 꼭 해야 한답니다.
자기는 관리를 철저히 한다네요.
질 스케일링도 자주 한다며..
그래서 콘돔 끼고 삽입..
손가락 넣었을 때 느꼈지만 역시 구멍이 정말 좁고 길이도 짧아
자궁입구에 닿는게 느껴집니다.
자기는 후배위랑 가위치기를 하면 너무 깊게 들어와서 아파 죽는다고 해서
정상위로 시작했다 기승위로 바꿨는데 허리놀리는게 역시 잘하네요.
다시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 꼭 안은채 입맞추며 허리질 하는데
그 입술과 입술 사이로 새나오는 언니의 신음소리와 자극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발사.
한동안 현자모드로 지냈는데 모처럼만의 뜨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섹파가 될지 아니면 스폰이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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