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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일장하몽 in방콕 02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픽업바&테메

    위치 & 주소 : 루암칫 호텔 지하

    가격 : 보통 숏 2000~2500 롱탐 5000이상 

    지난 여름 어디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상상만한 푸켓과 방콕 휴양기 입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이야기와 소설들을 보고 재구성한 허구이니 절대 사실로 오인하지 마시길

    저번엔 라자호텔과 그레이스 픽업녀에 대한 이야기를 절말 생생하게 썻습니다 오늘은 

    그전에 방문한 푸켓과 그레이스 호텔 이후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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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비수기 푸켓은 음..... 사람도 적고 숙고등도 여유가 있어 싸서 좋네요...허허허

     푸켓방문 주목적이 서핑이라 일단 숙소를 일반적으로 잡는 빠통쪽이 아닌 카타비치로 잡았습니다
     물론 가기전에 주변 유흥 정보를 검색했으나 머.거의 전무.. 어차피 방콕에서 1박 3일 잡았으니.. 
     유흥은 2순위로 미루어둡니다

     첫날 도착은 거의 새벽1시경에 숙소도착이라 바로 숙면
     둘째날 느긋하게 일어나서 해변을 향했는데 날씨자체는 좋았으나 바람이 강하고 파도가 미친듯이 쳐서인지.. 해변에 사람이 없음
     다만 초보가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파도속에서 서핑하는 사람들만 종종 보이고....
     
     오후엔 파도가 좀 잠잠해져서 서핑보드 렌트해서 들어갔으나 파도몇개 잡고는 힘듬...ㅜㅜ...
     그리고는 저녁에 정말 초 건전 맛사지 받고 꿀잠..
     
      셋째날은 날씨도 바다 상태도 좋아서인지 헐벗은 처자들이 많이 눈에.... 
      사진 몇장 투척해봅니다

    셋째날 빠통으로 나가보려고 생각에 고민을 하다가 귀찮니즘으로 안나감..
     결정적인것이 카타에서 빠통가는데 편도 3만원 부름 ㅜㅜ..
     나중에 알고보니 빠통비치는 아니고 빠통시내가는 버스가 있는데 빠통에서 오는 막차가 6시면 끊김..
     빠통에서 카타 올땐 택시타야하는데 그것이 3만원돈... 
     그것보다도 아침일찍부터 저녁5시까지 파도랑 배도 좀 맞추어보고 같이? 뒹굴다보니 
     그냥 개피곤... 맛사지 받기도 귀찮아서 숙소에서 8시쯤에 꿀잠... 

      

     결론  빠통나가려다가 안나감..ㅎㅎ
           다만 해변 눈요기는 좋음..



    5. 방콕:테메 8월경 ?? 
       결론은 셀프새! 평균가 숏2000~2500밧 롱은 5000?
       롱하고자 하는애들은 별로 없음 
       일명 테메 혜리,윤아를 봤는데 슬쩍 비슷하기는함^^ 

       딱 맘에 드는애 3이 있었는데.. 허흑.. 둘은 놓지고 하나는 숏만해서 fail
       결국 문닫는 시점에 셀프새! 


       그레이스 에서 숏을 마치고 현자타임이 올듯할만한 시간에 급히 테메로 향한다. 
       지금까지의 방타이중 테메는 언제나 들리는곳.. .최근에는 젋은 친구들(?)도 몰리면서
       좀... 아쉽다.. 
       
       이년만에 방타이다보니.. 소피텔호텔을 지나가 "어? 여기간 아닌가 지나쳤나?" 라는 생각을 하며

       주위를 둘러다보는데.. 아! 저기 앞에 ㅊㅈ들이 진을 치고 있구나.. 
       역시 테메앞이다.. 그리고 그와주에 20대 초중반의 중국친구가 딱!봐도 형인듯한 친구와 터킹어바웃떡을 하고있다
       괜한 오지랍리즘이 발동하려다 말았다.. 일단..경쟁자 하나 제끼는거지.. 
     
       지하로 내려가는 길..문을 열고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남자들과 ㅊㅈ들.. 그리고 
       아즈씨가 음료판매대쪽을로 손짓을 한다.. 판매대위 메뉴가격을 보니 웬지 좀 가격이 오른듯한 생각이 들지만.
       창을 한병 들고는 누구나 그렇듯 기차놀이에 합승한다.. 
       
       다양한 신장과 피부색 얼굴그리고 표정의 ㅊㅈ들이 서있다..물론 한쪽에는 앉아 있는 ㅊㅈ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서있거나 바에 기대어 있다.
       눈을 향하면 싱긋 웃어주는 ㅊㅈ,새침하게 눈을 피하는 ㅊㅈ, 무표정의 ㅊㅈ까지 다양하다.. 

       두어바퀴를 돌고는 가운데 바안쪽에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는 다시 쭈욱 둘러본다. 
       그와중에 바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 ㅊㅈ가 말을건다.. 괜찮은 얼굴이다 옷입은것도 괜찮고 영어도 괜찮게 한다.. 
       하지만 내 타입은 아니기에 싱긋 웃어주고는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린다. 
       
       정면에 한 ㅊㅈ가 흠...한 60%들어오는데.. 갈까말까 에잇.. 아직 시간이 이르니 좀더 기다려보자.. 
       하며 입구반대쪽 후문쪽을 향한 테이블에 착석한다.. 이미 착석한 일본인 친구들에게 묻는다.. occupied?
       에? '난데??" 못알아든는다.. "본쇼가 아루? 하니...하이...그래서 그옆에 의자를 가르키니 
       손을 흔든다..그렇게 자리를 잡고는 느긋하게 ㅊㅈ들 얼굴과 몸매를 감상한다.. 
       그렇게 시간이 가다보니 어? 한쪽에 누군가를 닯은 ㅊㅈ가 서 있다.. .아! 테메윤아구나.. 
       슬쩍보니 윤아랑 닮기는 했다... 좀더 가까이 보기위해 자릴 비우고 쓰윽.. 그앞을 아이쇼핑한다..
       가까이 보니 좀 덜 윤아랑 닯았다.. 그리고는 한바퀴를 돌아 자리로 돌아오고자 하는길에 눈에 띄는 아이가 있다
       키는 한 150대 중반? 어깨를 들어낸 원피스를 입은 귀엽게 생긴 ㅊㅈ
       나이를 물어보니 24? 나이와는 달리 정말 어려보이는 ㅊㅈ.. 흠... 일단 남은 반바퀴 마져돌고 와야지!
       아까 60% ㅊㅈ랑 비교도 할겸.. 다시 돌아 원피스 ㅊㅈ에게 다가가는데 아뿔사! 일본형이 채가고 있다..ㅜㅜ.. 

       결국 다시 자리로 돌아와서 군시렁군시렁..  오! 정말 옷 쫙 빼입은 젋은?친구들 서너명이 들어온다 
       슬렉스에 로퍼에 긴팔셔츠 그래..딱봐도 한국브라더들이다.. 

       어쩌다가 내 앞쪽 옆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는 수다질이다.. 
       아마도 DC 동갤쪽 멤버인듯.. 아주 친하지도 가깝지도 않아보이는 사이.
       그 대화를 잠깐 들어보니.. "저~쪽에 있는 윤아 어떠냐? 형타입아니야?"
       "그럼 혜리는 어때 형? 생각보다 많이 닮았고 윤아보다 싸가지도 있는데?"
       "어..글세 본적이 없어서..." 대화로 미루어보아 젋은 친구는 몇번 와본경험이 있고 형이라는 사람은 ...
       그러더니 좀더 젋은 친구가 쓰윽 어딜가더니...어!!! 응사 혜리 닮은애를 데려온다
       확실히 윤아보다 좀더 혜리랑 닮았다.. 키나 생긴것이 좀 귀여운... 
       결국 혜리는 그 좀더 젋은 친구가 데리고 나가더라.. 아! 형은 누구데리고 나가는지 못봤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하나둘 사라지고 아까 나갔던 처처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그때 화장실 입구쪽에 서있는 안경낀 처자가 눈에 들어온다.. 
       지긋이 쳐다보니 음...괜찮다... 따..딱히... 안경페티쉬같은 것은 없지만...
       자리에서 엉덩이를 띄는순간 아뿔사 다른 친구가 흥정들어간다.. ㅜㅜ.. 

       인생타이밍인데... 속으로 러시아어로 "스바시파" 외우고는 김빠진 창을 들어마시는데
       흥정하던 친구가 아쉬운 표정으로 떠나다.. 이번에는 핀란드어로 "휘바휘바"를 외치고는 바로 다가간다.. 
       "안녕 예쁜이!" 안경쓴 얼굴이 정말 cute 하다.. .이름이 머니?? 
        나랑 내일까지 있자! .........

       그녀가 말하기를 나는 숏만 해 대신 2000에 해줄게.... 
       오....노..나는 모닝떡이 좋단말이다.. 얼마면 아침에 니 얼굴을 볼수 있겠니???
       그녀는 단호박처럼 숏만 한단다.. .젠장.. 

       일단.. 일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아까 후퇴했던 친구가 다시 대쉬....결국 일보전진을 위한 후퇴는 그냥 패배가 됨.. 

       "아! 숏이라도 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잠깐 하고는 그냥 귀찮아 졌다.. 

       마음이 따르지 않다보니.. .그냥 시간이 흘러가고 어느새 테메 영업종료,,,처자들이 하나둘 떠나가고 나도 따라나간다.. 

       그래....꼭 오늘 떡 쳐야 하는것도 아닌데가 아니라.. ㅜㅜ.. 새됌.


    다음편에는 테메에서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하는 몸부림과 

    다음날 이야기기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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