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헤프닝바
위치 & 주소 : 신주쿠
가격 : 입회금, 입장료, 드링크 포함 대략 15,000엔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려 봅니다. ^^
저는 사업차 일본에 한 달에 한 두번은 가는데 바쁘다보니 항상 유흥은 즐기지 못하고 있었어요.
근데 얼마 전 재팬군둥이님의 헤프닝바 글 읽고 강한 호기심에 이끌려 어제 억지로 시간 내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도쿄에 사는 일본여친 급하게 꼬셔서 신주쿠에 있는 retreat라는 헤프닝바에 전화로 장소 안내받아 입장했습니다.
참고로 일본여친은 1년 정도 만났고 일반 회사원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말하는건 뭐든 하는 여친으로 이전에 한국에 놀러와서 제 한국여친과 3명이서 한 적도 있었어요. ^^; 디테일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적어 보겠습니다.
각설하고, 입장하니 15명 정도의 남녀가 있었는데 일단 모두 일제히 엄청난 시선을 보내더군요. 일본여친이 어디가든 예쁘다는 소리듣는 편인데 남자들 눈빛이 장난 아니더군요. 물론 저도 빠르고 디테일하게 사람들 스캔했지요.
우리와 같이 커플로 온 팀이 있더군요. 여친과 술 한잔씩 시키고 바로 여친 데리고 커플로 향합니다.(여친은 처음이라 긴장하는데 저는 간이 좀 큰편이라 망설임 같은 건 없습니다 ^^)
상대방 커플도 다행히 반겨주더군요. 남자는 57살에 여자는 32살이었는데 묘한 분위기의 커플입니다. 자리가 만석이라 처음엔 서서 대화했습니다.
일단 간단히 각자 소개도 하고 여러 가지 경험등 이야기하다가 4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소파 자리가 나서 착석하게 됩니다.
남자는 3번 정도 방문 겅험이 있고 여자는 처음이랍니다. 직업은 남자는 라이브 바 운영 여자는 대기업의 비서라고 하더군요. 라이브바에서 만났고 만난지 3년정도 되었더군요.
여기서부터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
상대방 남자를 a 여자를 b라고 할께요.
b는 a를 만나기 전까지는 일반여성이었답니다.
근데 a를 3년간 만나고 지금은 최고의 도m(노예,변태)가 되었답니다.
a는 sm의 전문가 중에 전문가로 엄청나게 조교,개발했다고 하더군요.
a는 나이가 들어서 이젠 삽입은 거의 안하고 묶거나 기구등을 이용해서 sm플레이만 한다고 하더군요. b가 원해서 헤프닝바도 데려 왔다고 하구요.
이야기 듣다보니 b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되더군요.(얼굴도 중상이고 외모만 보면 성실한 여자로 보입니다 ^^;)
바로 a와 딜을 해봅니다. 삽입은 안되나 다른건 원하는데로 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밀실(섹스를 하기위한 따로 마련된 공간)은 입장하지 말고 소파에서 모든 걸 해 달라 하더군요.a와 제 여친은 서로 플레이 하지않고 대화하며 저와 b를 관찰하겠다 합니다
바로 파트너 교환합니다. b몸 훝어보니 속옷을 안입었습니다. 물어보니 항상 안 입는답니다. 가슴이 작아 표시가 안나서 좋다고 하더군요 ㅋㅋ
바로 키스 등 몸 전체를 손으로 만져주니 금방 달아오릅니다. 저도 s인 편이라 목도 조르고 때리고 하는데 너무 좋아하더군요.
손가락으로 밑에 만져주는데 벌써 홍수 ^^;
손가락 넣어서 해주는데 반응이 장난 아닙니다. 포인트 찾아서 자극 주면 바로 부들부들 떨면서 홍콩갑니다. 소리도 너무 커서 매니저가 주의를 주더군요. 한손으로 입 막고 한손으로 애무해 줍니다. b는 더 미쳐가더군요.
갑자기 제 귀에대고 똥꼬에 넣어달랍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a가 똥꼬룰 엄청 개발시켜 놓아서 제일 느낀답니다. 조금만 파줘도 오르가즘입니다.
나중엔 가슴 자극으로도 오르가즘이더군요. b는 주변 인지을 못할 정도로
미쳐갔습니다. 완전 눈이 풀린상태
저도 너무 달아올라 밀실에 데려가고 싶더군요. 다시 a와 딜을 해봤는데 그것만운 이해해달라 하더군요. 질투심때문이라 하더군요. b도 같이 a를 설득하려했지만 안되더군요 ㅠㅠ
그렇게 한 1시간을 했습니다. 여자가 끝이 없다 하더군요.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샤워할 때 똥꼬를 씻는데 씻다가 3번정도 오르가짐 느낀다 하더군요. 이 모든 게 오픈된 공간 15명 정도의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보이는 것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a,b가 시간이 되어 이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시 만나자 하더군요.
a가 운영하는 라이브 바에 다음에 가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다음이 기대되기도 하더군요.
헤어지고 난 뒤에 다른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다음에 적도록 할께요. ^^
두서없이 적다보니 재밌었나 모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