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은 언제나 바쁠수 밖에 없다,, 지치도록 일을 마무리 한뒤 생각나는건 유흥,,
다른 업종도 그만의 매력이 있지만,,좀더 대접받고 본전이 아깝지 않을 달림은 안마인듯 하다,,
서문에서도 밝혔지만 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스텝걸 소은이,,
이전에 대기시간에서 만나본적이 있는터라,,군침만 삼키고 있었는데 이번에서야 그 기회가 닿게 되었다,,
살짝 차가운 느낌 도도한 느낌이 나는 기대되는 소은이의 일대일 면담,,
사실,,탐앤탐스를 받을 생각이었는데 다행히 홀에 있는 소은이를 보고서 급 선택을 한터라 그 끌림은 더 컸었다,,
샤워를 하고 나와 가운으로 갈아입고 20여분의 기다림,,이후 소은이에게 한손을 잡아 이끌려 둘만의 공간으로,,
쿵쾅거리는 비트의 클럽음악은 없어도,,서로의 대화가 지척에서 잘 들리는 이런 분위기는 야릇할수밖에 없었다,,
안에 들어와서는 살갑게 180도 변해버리는 소은이의 매력,,
밖에서는 내 남자도 아닌데 그럴필요없다는 소은이의 당찬매력에 나는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한다,,
눈을 마주보며 나누는 키스,,한동안 어화둥둥 안고서 즐기는 망중한 끝,,난 소은이의 원피스 지퍼를 내린다,,
이쁘고 매력적인 얼굴에 전혀 떨어지지 않는 볼륨감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그리고 멋지다고 표현할만한 골반,,
소은이는 내 가운을 풀어헤쳐 알몸으로 만든다,,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이 순간이 가장 기대되면서 떨리는 순간,,
소은이는 여유가 있는 아이다,,다른 이유가 아니라 남자를 잘 알고 남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요물이다,,
나는 농락당할수밖에 없는 자세에서 온몸이 얼어버려 그녀가 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잊지않고 나를 자극하다 가끔식 포개어지는 입술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애인과도 같은 키스,,
내 단단함이 세워지는데도 오래걸리지 않는다,,이정도 와꾸라면 당연한 일인데도 나이든 나에게는 신기한 경험,,
소은이를 안고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내 액션도 전혀 오버스럽지 않게 만들어버리는 소은이의 색기 아우라,,
안마에서 가만히 누워만 있는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나를 능동적인 주체로 만들어주는 소은이의 눈빛과 몸짓들,,
다만 소은이와 살을섞는 순간,,내 액티브한 행동들은 주춤해질수 밖에 없었다,,
아담하고 작고 좁은 속살,,내 눈앞에 펼쳐지는 열에들뜬 소은이의 실루엣은 남자다움을 과시하지 못하게 제지한다
그녀를 끌어안고 지친몸을 내버려둔 순간에도,,소은이의 부드러운 입술은 내게 포개져 한동안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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