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는 3번째 방문입니다.
두번은 시내에 있는 palace만 다녔었는데, 이번에는 독일 방문이 아닌 경유였기 때문에 시간의 압박으로 중앙역에 위치한 홍등가를 방문해보기로 했습니다.
공항에서 중앙역까지 대략 20분마다 기차가 있는 것 같고, 출발 후 10~15분면 도착을 하게 됩니다.
중앙으로 나오면 금호타이어가 보이고, 그 길을 따라 쭉 들어가시다 첫번째 골목에서 좌회전을 하면 홍등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에로스라고 써있으니 찾기 쉬우실 겁니다.
건물마다 번호가 있으니 번호를 잘 기억해주셔야 합니다.
44번 건물에서 처음 만난 금발의 아가씨는 30유로.
인터넷에 나와있는 가격과 같긴한데, 바로 하기는 아쉬워서 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39번 건물은 약간 남미계통의 아가씨들이 포진해 있었고(흑인도 있고) 25유로.
확실히 와꾸가 떨어집니다.
건물 두 개밖에 안봤는데 벌써 체력 고갈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32번 건물에 올라갔는데, 음..제가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딱 있는 겁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20유로..
앞선 아가씨들보다 싸고 이뻐서 바로 콜 했습니다.
루마니아 사람이라고 하던데, 지금껏 루마니아 아가씨만 5번 째입니다.
제 기준으로는 루마니아 여자가 최곱니다.
이번 아가씨도 가격대비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줬습니다.
사까시를 하도 오래 하길래, 가격이 20유로라 입으로만 하는건 줄 알고, 사기 당했나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사까시 끝내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더군요.
털도 깔끔히 왁싱했고 쪼임도 상당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역대급 가성비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비용
기차 왕복 : 약 10유로 (약 13,000원)
아가씨 : 20유로 (약 26,000원)
합계 : 30유로 (39,000원)
시간
기차 왕복 : 약 1시간 (대기 시간 포함)
아가씨 : 약 1시간 (홍등가 찾고 아가씨 흥정 포함)
독일 처음 방문이시면 FKK를...
쩐의 압박이 있으시다면 홍등가를...
경유하시는거라면, 4~5시간 정도 여유를 내셔서 홍등가를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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