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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도선에서 허커우까지 여행기 1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도선에서부터 허커우 까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도선에서는 1박2일 있었고 정보 공유차 올려봅니다.

    도선은 전부터 가고싶었고 허커우는 은파님의 후기를 보고 꼭 가보고 싶어서 일정에 넣었습니다.

    후기도 은파님 후기처럼 가격이나 시간등 최대한 상세하게 도움이 되도록 써보겠습니다.

    참고로 여자 사진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이런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떡 여행이 아니고 중간중간 관광을 해야해서 굉장히 빡센 일정이 됐습니다.



    1) 항공권

    출발편 : 인천 > 하이퐁 11만원에 비엣젯 공홈에서 결제.

    1.비엣젯은 무료 수하물이 없기때문에 큰 캐리어나 액체류 들고 가실 분들은 추가 위탁 수하물을 구매해야 하는데15kg 추가에 2만원이 넘기 때문에 저는 기내 캐리어만 들고 갔습니다.

    2.저가항공은 자리가 워낙 좁고 5시간정도 되는 거리라 저는 5천원정도 지불하고 비상구석을 구매했습니다.

    3.저같이 베트남을 편도티켓으로 가실 때에는 항공사에서 귀국편의 티켓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육로 이동을 한다고 했지만 그럼 육로 이동하는 티켓을 보여 달라고 하여서 그냥 그 자리에서 항공권 귀국 티켓을 편도로 구매하고 베트남 입국 후에 취소를 했습니다.
    항공사 중에 당일 구매 티켓은 자정까지 무료 취소가 되는곳을 이용했습니다.


    귀국편 : 쿤밍 > 광저우 경유 > 인천 중국남방항공 19만원에 씨트립에서 결제.

    1.쿤밍 직항은 굉장히 비싸서 여러 경유편을 보던 중
    무료 환승호텔을 제공하는 광저우 경유로 선택했습니다.
    중국남방항공의 환승호텔은 유명하지만 이렇게 중국국내선 + 국제선일때도 적용이 되는지 잘 몰랐는데
    덕분에 하루정도 관광을 잘 하고서 귀국했습니다.

    2.중국항공사는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 사용이 안 됩니다. 비행기 모드로 해도 물론 안 됩니다.


    2) 숙소

    도선에서는 Tecco do son hotel에서 묵었습니다.

    아고다에서 1박에 3만9천원 정도로 예약했고 조식은 포함입니다.

    무료로 업글 받아서 패밀리 룸에서 숙박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조식은 다른곳과 다르게 주문을 하면 바로 만들어 주는 곳인데. 베트남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네요.




    3) 기타

    비자는 무비자여서 필요가 없지만 최근 한달이내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또 방문을 하려면 비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유심을 주문해서 공항에서 수령해서 갔습니다.

    환전은 달러로 환전 후에 베트남에 가서 다시 환전했습니다.




    도선에서 1박 2일간 일정.


    비행기 탑승 전까지는 생략..

    ~비행기 탑승후에 자려고 했는데.

    주변에 중년의 남성 단체.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 두팀이 있었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저가항공을 잘 안 타려고 하는 이유가.

    물론 저가항공이라고 꼭 그렇진 않지만 저가항공에서 이런 진상 고객을 만나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에..

    무튼 5시간동안 잠을 한숨도 못 자고서 하이퐁에 도착합니다.

    도착후 빠르게 나와서 입국심사를 끝내고 바로 택시를 탑니다.

    예전에 쓰다 남은 돈이 100만동 가량 있어서 환전을 전혀 생각도 안하고 바로 도선으로 떠났습니다.

    택시에서 자고 일어나니 택시기사가 도착했다면서 저를 깨웁니다.

    택시비는 33만동 나왔습니다. (한화 1.6만원정도)

    호텔에서 체크인후 짐을 풀고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위 지도에 목적지에 빨간 표시가 된 골목으로 쭉 들어가면 좌측으로 건물이 쭉 있는데 그곳입니다.


    걸어서 이정도 거리라 저는 항상 갈때는 걸어가고

    올때는 2만동 정도 내고 택시타고 왔습니다.


    그렇게 출발을 하고 얼마 안 됐는데 환전을 안 한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망했다 싶어서 다시 호텔로 돌아가 하이퐁으로 가는 택시를 불러달라고 하려고 가는길에

    예전에 여탑 후기에 카지노가 있다는걸 본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달러를 갖고 지도로 검색후에 카지노로 출발했습니다. 

    걸어서 10분정도 후에 카지노에 도착했는데 엄청 작네요.

    앞에 가드에게 환전을 하려고 한다고 영어로 말했는데 영어를 전혀 못 하네요.

    그래서 베트남돈과 달러를 꺼낸뒤에 빙글빙글 돌리니까 알아듣고 위치를 알려줍니다.

    100불당 225만동으로 200불 환전을 했습니다.

    환전 후에 다시 결전의 장소로 떠났습니다.

    후기에서는 보통 2번째 집? 으로 많이 들어가시던데 저는 조금 더 들어가서 인상이 좋은 어린친구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역시 25만동. 물론 후불입니다.

    시스템은

    앉아있으면 여자애들이 들어옵니다

    그 중에서 맘에 드는 애들 골라서 하시면 됩니다.

    맘에 안들면 그냥 고개 도리도리 하면 새로 데려와줍니다.



    이런식으로 한명씩 데려올때도 있고

    3-40명이 계속 들어올때도 있습니다.

    한명을 고르면 같이 2층가서 한판 하고 내려오시면 됩니다.

    애무는 애들마다 다 다르지만 사까시는 그만하라고 안하면 계속 하는거 같습니다.

    시간도 딱히 제한이 없는듯 합니다

    번역기로 30분씩 얘기하기도 했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재미도 없고

    저는 첫날 4번 다음날 3번을 했는데

    제일 나이 많은애가 20살 이었습니다...

    그만큼 어린애들이 많은곳입니다.

    대부분 가슴도 어느정도 크고 떡감도 좋은 편입니다.

    가끔 엄청난 좁보가 있는데 저같이 작은꼬추로 넣어도 꽉 끼는 느낌이 있어서 엄청 좋았습니다.

    다만 영어를 하는애는 한명도 없었고.

    중국어 하는애들이 둘 있었는데 애기수준의 중국어로 좀 얘기하면서 꽤 재밌게 놀았습니다.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제 얼굴을 가리키면서 계속 中國人을 외치더라구요..


    재미있으면 며칠 더 있다가 가려고 했지만..

    이틀째에 3떡을하고 급격한 현자타임이 오는바람에

    호텔로 돌아가서 짐을 싸서 바로 하노이로 떠났습니다..



    사진은 한 친구랑만 많이 찍었는데

    메신저도 교환하고 뭔가 좀 미안해서 못 올리고

    발퀄수준의 사진만 올리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후 하노이에서는 업소녀보다는 일반인과 순수한 여행을 위주로 했기때문에 스킵하고.

    다음에는 시간이 되면 허커우 관련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은파님에게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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