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어장
위치 & 주소 : 일본
가격 : 아래 표시
안녕하세요~항상 소소하게 공떡으로만 달리는 근둥이입니다.
요즘 글을 자주 올리게되네요 ㅋㅋ
지난번 글에서 잠깐 언급하긴 했지만
저를 정말 힘들게 했던 일본의 색기 처자를
일전에 힘들게 끊어냈었는데 다시 만난 썰을 풀고자 합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제 글은 아주 깁니다 ㅋㅋ
비용: 열차 왕복 15만원 + 호텔 10만원 + 술,밥,기타 10만원 = 총 약 35만원
처자 스펙: 20후, 170 / 50 / B컵
봇물철철, 색기 철철, 섹반응 최고인
정말 롤러코스터같은 그녀.
이처럼 자유분방한 처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성욕이 왕성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해프닝바도 같이 가는 등 섹스 판타지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처자였지만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 방생하려고 했었죠.
(그녀와의 후기는 해외탐방의 글로벌공떡 일본으로 검색하시면
몇개 보실 수 있습니다.)
저말고도 다른 남자들과 만나서 자유분방하게 노는 그녀였고
저도 여러 여자들과 즐기고 있었기에 그 부분은 서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한번 이해하기 힘든 일이 있어서
지금까지 사람한테 해본적도 없는 욕이란 욕을 다 갖다 붙여서
지독한 방법으로 끊어냈었습니다.
아깝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
그 이후에 다수의 처자들을 만나면서
그녀를 오버랩 해버리려고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여러 여자들을 만나 자빠뜨리면서 느낀 허무함도 있어서
이제는 아무 여자나 만나지말고 나를 좋아해주고
내 상황을 이해해주는 처자들 몇명만 추려서
그 여자들에게 잘하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오는 여자는 안막고요 ^^)
그러면서 이 일본 처자가 점점 더 생각나고…더 보고 싶어지고…
그만큼 저도 모르는 사이에 크게 자리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했던 심한 말들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을까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처자를 만나고자 연락을 했습니다.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란 기대도 있었지만
정말 착한 아이인데 내가 참 몹쓸짓을 했구나란 후회가 더 컸고
무엇보다 사과하고 싶었거든요.
카톡, 라인 등은 전부 차단시켰을거라고 생각해서
바로 그녀 핸드폰으로 점심경 전화를 했습니다.
항상 카톡 아니면 라인 전화를 했었는데
아마 차단시켰을 것 같아서 바로 핸드폰 번호로 전화하니 받더군요.
오랜만이라고 하니 누구냐고.
그녀가 저를 부르던 애칭을 얘기하니
나지막한 목소리를 그 애칭을 다시 되새기듯이 부르더군요.
2주일 정도 밖에 안지났으니 잊지는 않았겠죠 ㅋ
어쩐일이냐고 해서 오늘 도쿄오는거 맞는지,
(헤어지기 전에 도쿄에 온다고 했었거든요)
잠깐 시간내줄 수 있겠냐고 물어봤습니다.
왜라는 그녀의 차가운 말에 꼭 반드시 해야할 말이 있다고 하니
자기 오늘 약속있어서 막차타고 돌아가야 하니까
시간이 없을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꼭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10분 아니 5분만이라도 좋으니 시간을 달라고.
꼭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여자에게 이렇게 절박하게 매달리긴 오랜만이었네요 ㅋㅋ)
그러다가 결국 열차 출발 10분전이라는 약속을 얻어낸 후
그렇게 그녀가 볼일을 마치고 저도 일을 마친 후 역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어디서 한잔 걸치고 오셨는지 얼굴이 좀 붉어져 있더군요 ㅋ
오랜만에 만나는 그녀…
떨쳐내려고 해도 계속 머릿속을 맴돌던 그녀…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던 그녀...
거짓말이 서투른 그녀는 저를 보자 기분이 좋아졌는지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으면서
일부러 저에게 냉랭하게 대하려고 하는게 보이더군요.
오랜만이라고, 오늘 바쁜데 시간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곧 열차시간이었기에 일단 열차에 타자고 합니다.
그녀 놀라네요.
여기서 잠깐 얘기하려고 했던거 아니냐고.
그래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일단 열차표 끊었다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신칸센 비쌉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갈거냐고 그러기에
어차피 이게 막차라서 너 내리는 역까지 같이 갔다가 근처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도쿄로 돌아올거라고, 이미 호텔도 예약해놨다고 합니다.
자기는 나랑 섹스할 마음없다고. 역에 도착하면 바로 집에 갈거라고 그래서
나도 너하고 섹스하려고 열차 티켓 산것도, 호텔 예약한 것도 아니다.
너에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얘기가 있고
그 얘기를 하기 위해서일 뿐이라고.
그녀 저에게 그러더군요. 돈 많아서 좋겠다고.
(애딸린 유부 직장인이 돈이 많을리는 없죠…ㅠㅠ)
암튼 그렇게 열차를 타고 옆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좀 있어서 큰 목소리로 얘기할 수는 없어서
서로 얼굴을 가까이하고 작은 목소리로 그녀의 얼굴과 눈을 보면서
천천히 애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만나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시작으로,
먼저 지독하게 심한 말로 상처를 주었던 것에 대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만약 내가 그런말을 들었다면 그 사람 평생 안볼거였다고 하니
자기도 다른 사람이었다면 그랬겠지만 오빠라서 다시 만난거라고 하더군요.
(이때 불씨가 피어오름을 느낍니다)
그리고 내가 왜 그렇게 심한 말을 하면서까지
너와의 관계를 끊으려고 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어린 아이가 갖고 싶은 물건을 가지지 못할때
그럴바엔 아무도 갖지 못하도록 부셔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
나도 나만의 여자로 만들지 못할바에는
너에게 심한 말을 함으로써 내 마음속에서 잘게 잘게 부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커져버린 존재였기에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연락을 안하는 동안
매일 술과 다른 여자들과의 잠자리로 너를 오버랩하려고 했었던 것.
근데 그럴수록 느껴지는 허무함과 너에대한 그리움만 더 커졌었다고.
오빠는 나에 대해서 다 이해한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고 했던 그녀의 말이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었다고.
그래서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도 생각해봤지만
한번 더 너를 만나서 내가 했던 심한 말들이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
너는 솔직하게, 네 삶을 살아가는 정말 멋있는 여자라는 것.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게 내 진심이라는 것.
그것을 얘기하고 싶었다고 얘기했습니다.
계속 아무말이 없는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만약에…정말 만약에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는 너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아무말없이 듣고만 있던 그녀는 조용히 입고 있던 코트를 벗어서
자기 얼굴을 가린채 피곤했는지 제 어깨에 기대려고 하기에
어깨를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정수리에 코를 대고 그녀의 체취를 맡기 시작했죠.
제 코가 그녀를 기억하고 있었네요.
몸을 들썩이길래 혹시 우는건가 해서 봤더니
킥킥대고 웃고 있더군요, 오빠 콧바람이 간지럽다고 ㅋㅋㅋ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때 불씨가 완전히 살아남을 느꼈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었기에 다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자기랑 연락 안하는 동안 만난 여자들 어땠는지 묻더군요)
곧 내릴때가 되었을 때 조금 출출하니까 간단히 술한잔하면서
밥먹자고 해서 이자카야로 갑니다.
이자카야에서도 옆자리에 앉아서 바디터치는 안하고
짖궂은 농담도 하면서 즐겁게 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게 너무 그리웠다고.
너하고 술마시면서 아무 상관없는 얘기하면서
웃고 떠드는 이 순간이 너무 그리웠다고요.
그녀도 자기도 그렇다고 하네요.
그렇게 이자카야에서 마치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가려는 그녀를
아까 보았던 바에서 한잔만 더 하자고 조른 후
카운터 테이블에 앉아서 와인을 시키고
우리가 이전에 갔었던 해프닝바 얘기, 3P, 스와핑 등등
섹스 판타지 얘기들을 하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조금 달궈줬습니다.
역시 성욕이 왕성한 그녀…
하고 싶어졌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나도 하고싶다고 얘기하고 가게를 나옵니다.
그녀만 만나면 도중에 죽는 제 쥬니어를 위해서
돈키호테 (일본 잡화점) 에서 파는 정력제를 1050엔 정도에 구입하고
편의점에서 레드불과 마실거를 사고 예약해둔 호텔에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레드블과 함께 약을 먹고 간단히 함께 샤워를 한 후
키스와 함께 그녀의 온몸을 혀로 깨웁니다.
역시 온몸이 불덩이네요~
사카시를 받은 후
준비해온 사가미 콘돔 0.01 을 끼우고 붕붕 시작합니다.
약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처음 20분은 잘 되더군요.
근데 서서히 풀리길래 자세 바꿔서 손으로 골뱅이를 파주다가
거의 시오후키 지경에 이르렀을때
한번 더 사카시 받고 새로운 콘돔을 끼고 10분 정도 박으니
저도 신호가 와서 예전같았으면 콘돔 빼고 얼굴에 뿌렸을텐데
그대로 조용히 그녀를 꼭 안고 콘돔낀채로 사정했네요.
잠시 그녀도 숨을 고른 후에 한마디 하더군요.
약발 잘들어서 다행이라고 ㅋㅋㅋ
참고로 제 쥬니어 얘기입니다만,
얘가 사람을 엄청 가립니다.
일단 업소녀하고 있을때는 거의 기립하는 일이 없고,
열심히 세워도 금방 풀리더군요.
일반인 중에 이쁘고 매력적인 여자인 경우
어떤 사람은 풀발기하고, 어떤 사람은 안서고..어떤 사람은 중간에 죽고...
외모는 그다지 내 타입이 아닌데 쥬니어가 엄청 반응하는 경우도 있고…
좀처럼 파악하기 힘든 제 쥬니어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ㅋ
암튼 그렇게 그녀와 새벽을 함께 보내고
그날 그녀도 일이 있고 저도 도쿄에 돌아가야 했기에
호텔방에서 바이바이를 한 후
도쿄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러브러브한 메세지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증은 돈키호테에서 산 정력제 (스태미너 맥스라고 써져있네요 ㅋ) 로 대신합니다.
앞으로 상비하고 다녀야 할 듯…
항상 인증이 약해서 죄송...
그래도 추천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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